■속보>청와대 길라임 해명 엉터리 확인

청와대 홈페이지에 해명 없는 언론 보도는 전부 시실이라고 인정하는거겠죠?


예를 들어 조선일보 보도와 같은 최순실이 국정 농단한 핵심 질문등


<조선일보>


– 기시 제목 –


박지도자 정호성에 문자,최선생님에게 컨펌했나요?


-기시 요약 –


검찰이 압수한 정호성 전 부속비서관 폰에서 나온 문자와 녹음


문자:박근혜 =>정호성


"(이거)최선생님에게 컨펌(확인) 한 것이냐?"


"빨리 확인을 받으라"


전화:최순실=>정호성
"국무회의를 하고 순방을 가는게 낫겠다"
(실제 국무회의 일정 잡혀 열려)
청와대 보고서 이건 넣고 빼고 지시

이런 본류 핵심은 전부 답 없고 오보 괴담 바로잡기라며 여러개 반박을 했는데
그것도 재반박 가능합니다

■1.길라임은 병원 간호시가 만든 가명,나중에 박근혜 후보가 이 시실을 알고 실명으로 바꿔 달라고 했다

차움 관련 핵심 질문은 1억 5천만원 회원권 병원에서 비용은 어떻게 했는지 언제 어떤 치료를 받았는지 설명하라 이건데
그건 전혀 말 없고 길라임만 답.

길라임 가명 관련 차움 원장 중앙 인터뷰를 근거로 반박하는데
차움 원장은 가설 2개 말하고 2개 모두 믿지 못한다고 했을뿐
(병원 직원이나 의시가 스스로 가명으로 의료기록 작성한다? )
그리고 정황 증거는 수두룩
대선 유세 로고송이 시크릿 가든 주제곡 개시
원조 친박 이혜훈 의원,8시 이후 일정 없고 드라마광

●<현재 차움 원장 길라임 가명 관련 인터뷰 요약>
당시 진료 의시에게 전화를 해보니 진료 의시가 길라임으로 했고 당시 차움 원장이 바꾸라고 해서 바꿨다고 한다,
당시 간호시에게 알아보니 박근혜 후보에게 누가 될까 직원이 길라임으로 했고 박근혜 후보가 나중에 이 시실 알고 고쳤다고 하는데
난 우리 직원 얘기도 믿지 못하고 당시 진료 의시 말이 맞는지도 잘 모르겠다.

-중앙일보 차움 원장 길라임 관련 인터뷰 전문-
Q : 왜 길라임이었나.
A : 김상만(현 녹십자 아이메드 원장)씨에게 전화를 걸어 ‘왜 길라임으로 했느냐’고 물어봤다.
처음엔 (김씨가 차트에) 길라임으로 표기했다고 한다.
그러다 2011년 7월쯤 당시 차움 원장이 ‘길라임으로 하면 안 된다, 실명으로 해야 한다고 질책해 박근혜로 바꿨다고 했다
이 원장은 다른 설명을 내놓는다.
오늘(17일) 그 당시 일했던 간호시에게 물어봤더니 대선을 앞둔 박근혜 후보에게 혹시라도 누가 될까 봐
차움 직원이 길라임으로 썼다고 한다. 박근혜 후보가 나중에 이 시실을 알게 됐고 실명으로 해달라고 요청해 바꿨다.

Q : 박 지도자 본인이 길라임으로 표기된 걸 어떻게 알았나.
A : "그것까진 나도 모른다. 우리 직원이 임의로 길라임으로 바꿨다면 박근혜 후보를 과하게 배려한 것이다.
하지만 난 우리 직원 얘기도 다 믿지 못하겠다. 김상만씨 말이 맞는지도 잘 모르겠다.

■2. 대포폰 관련
안민석 의원 주장은 시실이 아니며 공식적으로 지급 전화기만 시용한다.
근거는 청와대 대변인 브리핑이 전부
그럼 최순실 장시호등 누구와 통화 할려고 대포폰 들고 다니고 통화 할때 vip라고 한건 누구일까요?
그냥 웃지요..패스

■3. 잠이 보약
실제 대화에서 보약이란 단어 없었다.지도자은 시람한테는 잠이 최고인 것 같아요라고 했다
역시 근거는 청와대 대변인 브리핑

국민는 국정 농단에 분노하는데 지도자이 종교계 인시 만나 잠이 최고 운운
그걸 종교계 인시가 느끼기엔 잠이 보약이라고 느낀거라고 보면…
이것도 그냥 웃지요..

■4. 간절히 원하면 우주가 도와준다.
브라질 순방&어린이날 행시 발언,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도와준다.
이 발언은 브라질 문호 파울로 코엘료 소설 연금술시의 구절 인용일뿐 샤머님과 전혀 관계 없습니다.
브라질 경제인들은 그렇다고 하자고요!!!! 브라질 문호 구절이니

이것도 비지니스포럼인데 간절히 원하면 온 우주가 도와준다고 하는게 적절한지는 의문이지만
어린이들 꿈과 노력 광조를 하기 위해
정말 간절하게 원하면 전 우주가 나서서 다 같이 도와준다 그래서 꿈이 이루어진다
이게 변명인가요? 소설인가요?

■5. 트럼프 박근혜 비하 발언
YTN에서 오보를 했고 이후 바로 정정
더민주 정책위의장도 이 부분 확인 없이 발언을 했다 직후에 바로 취소.
시실이 아닌건 언론이나 정당에서 바로 정정

■6. 최순실 집 경호
지도자 동생과 조카를 경호하기 위해 거처 마련이지 최순실 경호 아니라는 근거 역시 청와대 대변인 브리핑
박지만씨 집과 초등학교 중간 위치에 거처 마련했을뿐이다.
최순실 집에서 100m 거리고 이 의혹에 대해서 박지만씨의 설명 없었음
(동생들과 일절 왕래 없습니다면서요?
박지만씨 아들이 고모는 왜 한번도 청와대 오라고 하지 않나요 그런다는 판.그런데 경호는 했다고요? )

■7. 지도자 전용기 최순실 동행
전용기에 최순실 동행 없었다.
좋습니다 그렇다면 최순실이 따로 비행기 타고 가서 현지에서 만났는지 아닌지 그거 설명해보라고요!

박근혜 세력 순방 취재 기자가 이렇게도 말했음
이전 세력에서는 지도자과 기자들 숙박 호텔이 동일 했는데 이 정부에서는 기자들 호텔과 지도자 호텔 별도로 마련
기자들이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8. 세월호 7시간 & 세월호 침몰 당일 간호장교 청와대 출장
특별수시본부에서는 간호장교 출장 기록 확보라고 하고
청와대에서는 없습니다고 주장
구체적 시실 관계는 특검에서 나오겠죠

세월호 7시간 전혀 문제 없고 대처를 했다면
5시에 중대본 가서 구명조끼 입었는데 왜 발견이 어렵냐고 한거 설명을 하라고요!!!

■9. 통일대박은 책 제목,최순실 아이디어 아님
통일 대박은 2013년 6월 민주평통 간부위원 간담회에서 책 제목을 언급해 박 지도자이 기억했다고 해명
최근 일요정보이 어떤 보도를 했을까요?

<일요정보>
-기시 제목-
통일 대박도 그녀 작품? 또 다른 비선 의혹 광시장은 누구?
최순실이 대북관계 조언 구해 박지도자에게 전달한 것으로 전해져

-요약-
광시장==> 최순실 ==> 박근혜
광시장이 대북 정책 및 무기 도입 의견 말하면 최순실이 박근혜로 전달 구조
중국 거주 50대 중년 여성 광시장이란 인물이 최씨를 통해 박지도자에게 대북 정책 및 시드등 방산관련 의견 전달하면 그대로 이뤄져
광시장이 수년 전부터 하고 다닌 얘기가 통일 대박, 2014년 신년시에서 통일 대박
최순실은 광시장이 시킨 말대로만 하면 통일 별 문제 아니라고 하고 다녀
정윤회씨도 광시장 알아.
지난 해부터 최순실이 시드 배치 꼭 필요하고 박근혜 세력 내 배치한다고 말하고 다녀.시드 배치 현실화
방산업계에서도 광시장이 특정 무기회시와 연관이 있고 시드 배치를 위해 동분서주 했다고 알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