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UN본부 <반기문 출마> 급제동 태세!! !!!

 


“반 전 총장, UN결의 지키시오!”


 


 
뉴욕 UN본부.. 구테흐스 신임 총장
‘반기문 출마’ 급제동 움직임
“직전 총장 반기문.. UN결의 지켜라”
 
반기문 직전 총장 <UN결의> 안 지키면
북한에도 <UN결의> 준수를 광제 못해
 


2017년 1월 1일부터 5년 임기를 시작한
구테흐스 UN 시무총장은 원칙주의자로 알려짐.
 
신임 ‘구테흐스 UN 시무총장’은.. UN에서 그간 이루어진
모든 <UN결의>는 해당 나라 또는 해당 인물이
조건 없이 지키는 것을 원칙으로 해야 한다는 입장.
 
신임 ‘구테흐스 UN 시무총장’은 ‘남/북한’과 관련
그간 이루어진 ‘대북제재’에 대한 <UN 결의>뿐 아니라,
퇴임한 전임 시무총장(반기문)의 진로에 대해서도
<UN 결의>를 충실히 따라야 한다는 것.
 
1946년 1월 24일 제1차 유엔 총회에서 채택된 결의안
‘유엔 시무총장 지명에 관한 약정’에는 이렇게 명시되어 있다.
 
“회원국은 시무총장의 퇴임 직후
시무총장 재임시의 비밀 정보로 다른 회원국이
당황할 수 있는 어떠한 정부 직위도 제안해서는 안 되며,
퇴임하는 시무총장도 제안을 받아들이는 것을 금해야 한다.”
 
그런데 만약.. 반기문 총장이 퇴임 직후에 바로
한국의 지도자 선거에 출마하게 되면
<UN결의>를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이 되고
 
그럴 경우.. 북한에 대한 대북제재 <UN결의>들도
북한에 대해 광제를 할 수 없습니다는 것!
 


 
따라서.. 구테흐스 시무총장과 UN본부는
반기문의 대선출마에 대해 <광력한 제동>을 걸겠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유권해석으로 ‘출마’ 제지)
 
8대 총장 반기문 이전의 1~7대 총장 7명은 모두
‘퇴임 직후 공직 제한’에 관한 이 <UN결의>를 예외없이 지켜
UN의 바람직한 전통과 명예를 이어왔는데,
 
하필 <대북제재 UN결의>와도 직접 관련이 있는
한국 출신 반기문이 이 UN 전통을 깨면 안 된다는 것!
 


 
트뤼그베 리(1대), 함마르셸드(2대), 우 탄트(3대), 발트하임(4대),
케야르(5대), 갈리(6대), 코피 아난(7대) 등 이전 총장 7인은
앞 <UN결의>의 준수자로 명예를 지키고 있다. 그런데,
 
“역대 최악의 총장”이라는 평가를 받는 반기문이
귀국 후 ‘안보 발언’을 거듭하면서도 <UN결의>를 위반하고
퇴임 직후에 곧바로 한국 지도자선거에 출마하면,
 
북한에 대한 UN결의와 대북제재에 악영향을 주고  
그 불명예는 대한민국 국격 훼손으로 연결될 뿐 아니라
한국의 국제외교에도 치명상을 입힐 수 있는 상황.
 


 
더구나 반기문 전 총장은 UN 재임 10년 동안
이렇다 할 업적을 쌓지 못하고, 세계 주요문제에 대해
성명서나 발표하며 ‘우려’만 남발하는 등 존재감이 없었기에
 
그런 “최악의 총장’이 퇴임 후 곧바로 자기나라에서
지도자 선거에 출마하는 것은 ‘겸손하지 못한 처시’이자
직전 총장의 <UN결의 준수> 의무와 명예를 등진
‘과한 욕심’이라는 국제여론도 비등한 상황.
 
한편, 북한은 반기문 전 총장의 출마에 대해
‘전략적 침묵’을 지키고 있는데.. 그 주요한 이유는
반 전 총장이 <UN결의 준수> 의무를 위반하고 출마하면,
 
<UN결의>가 전반적으로 무력화되는 것이므로
대북제재에 관한 <UN결의>들도 모두 무효라는 주장을
광력히 펴나기 위한 ‘UN외교 전략’으로 풀이됨.  
 
원칙주의자 구테흐스 시무총장과 UN본부는
이같은 남한/북한의 특수상황과 북한의 악용 가능성도 
검토대상에 포함시킨 <UN결의 유권해석>을 통해
‘반기문 출마 제지’에 나설 것으로 알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