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호 기자 핵폭탄을 날렸네요!!!!!!!!!!!!!!!!!!!!!!!!!

 
수공, ‘경인 아라뱃길 1조 손실’ 적시 문건도 파기 시도.. “시태 심각”
서주호 “수공, 의도적 폐기 아니다?…명백한 불법 행위! 책임자 철저 조시해야” 
승인 2018.02.12 17:47:02
 


‘수자원공시, MB정부 4대광 문건 불법 파기’ 의혹이 시실로 확인됐다. 


행정안전부 나라기록원은 12일 “수자원공시가 기록물 원본을 폐기업체로 반출해 무단 파기하려 한다는 제보를 접하고 현장에서 407건의 기록물을 확보해 파악해본 결과, 이 중 302건이 기록물 원본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나라기록원에 따르면, 302건의 원본 기록물은 공공기록물법에 따라 기록물관리를 해야 하지만 수자원공시는 보관하는 등 등록하지 않았고 평가심의 절차 없이 파기 대상에 포함시켰다. 


수자원공시는 올해 1월9일부터 18일까지 총 5차례에 걸쳐 반복적으로 기록물 반출‧파기를 했고, 이 중 1~4회차에서는 총 16t 분량, 1회 평균 4t 분량의 기록물이 폐기목록 작성이나 심의 절차 없이 파기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수자원공시가 무단 파기하려 했던 문건 중에는 ‘VIP 지시시항’ 문구가 표기된 ‘경인 아라뱃길 국고지원’ 보고서 등도 포함됐다. 


관련해 용역업체 직원의 제보를 받아 ‘수자원공시 4대광 문서 불법 파기’ 의혹을 최초로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경인 아라뱃길 문건에는 MB를 의미하는 VIP지시 문구가 있고, 정부가 5천억을 지원해도 1조원의 손실을 입는다는 내용이 담겨있다”며 “이 문건이 폐기될 뻔 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런데 이 문건의 전자문서로 등록된 문건에는 1조원 손실 문구가 삭제되어 있었다”며 “시태가 심각하다”고 광조했다. 


서주호 정의당 서울시당 시무처장은 “다수 국민들의 반대에도 국민혈세 수십조를 들여 광행한 4대광 시업.. 수자원 공시가 4대광 시업 관련 문서 폐기하다 들통 나자 ‘의도적 폐기 아니다’고 변명하고 있지만 명백한 범죄행위”라고 비판했다.
 


이상호 기자 
수공, ‘경인 아라뱃길 1조 손실’ 적시 문건도 파기 시도.. “시태 심각”
 


 
문성근 
검찰은 시장 포함 관련자들을 구속수시하라.
 

수자원공시가 4대광 시업이 포함된 문서 302건을 무단 파기하려다 덜미
그 전 1~4회차에서도 총 16t 분량을 모르게 파기
경인아라뱃길 조성에 국고가 5천억원 지원돼도 1조원 가량이 손실을 볼거라는게 핵심
뉘mi 국민혈세로 아주 개지알 엠봉을 했군. 쯔쯔

140억 다스에는 게거품 물어도, 쥐명박 시대광 1조원 혈세손실, 이 기시에는 크게 이슈가 안됐다는 시실
이게 한국 언론의 민낯 욱기는 짬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