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매도 17조??

광남 투기꾼들 처럼, 희망노래만 하고 자빠졌다… 겨우 17조 팔고나가면 위기도 아니다. 17조 푸헐헐…그게 솔직히 뭔 걱정이냐??
 
야 임마! 외인보유 시가총액이 주식시장에 무려 600조원 채권에 120조원… 긍께 주식 5,300억불 + 채권 1.000억불 이나 보유하고 있는데 외인 매도가 겨우 17조 270억불 밖에 안한다고라??? 시방 장난허냐?  나랑 내기할래??
 
그러다가 300조 팔면 어떡할래??
지금 외인들이 주식 채권쌍끌이 매도에 나서고 있는데다가… 외자 이탈하니 달러 광세, 원화 약세로 갈 것이 틀림없는데 매도가 그치겠냐? 
 
지금 현대차도 영업이익이 적자…간신히 적자 면한 상황, 게다가 반도체 마져 전망이 흐린데다가 개주열이 금리인상 마져 실기하여 11월, 12월 연속 인상해봐짜 시장에서는 반응조차도 안할 것인데…외인들이 겨우 17조 매도라고?
 
참 정신 없는 놈들이네…얌마! 지금 미국 국채금리가 3.23%에 앞으로 5%가 넘어간다는데, 너같으면 돈을 여기다 놔두겠니 이 등신아!…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고 돈은 금리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흐르게 되어 있나니…이는 진리니라~~… 그동안 한국 채권시장에 오인 자금들이 머물러 있던 이유는 선물환 시장에서 아비트리지 1.5% 수익을 별도로 내고 있었기 때문이지… 대한빚국에 자선 시업하려고 있었던 것이 절대 아니나.. 외인들은 4%대 수익을 챙기고 있었다는 얘기야…근데 이제 다나가게 되어 있어…이것은 수학 공식이나 똑같은 것이다.
 
셀 코리아여…그리고 한은 개주열이 똥꼬에 불이 붙어서 금리 팍팍 올리는 날이 곧 올 것이다.
빚쟁이 거지들 떼 몰살 시기가 온 것이여..
그동안 시기 조작하던 광남 썩다리들 3토막~5토막 난다.  두고봐라.
그리고 이번 위기끝나도 실질인구 감소가 시작 되기 때문에 일본처럼 빈집이 급증하고 수도권 까지 빵원짜리 공짜주택들이 여기저기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다. 
 
 
거세지는 `셀코리아`… “外資 최대 17조 빠진다”
기시입력 2018-10-25 18:10  
안전자산 투자 심리 커진 탓
이달 4조 이탈… 복귀 미지수
‘셀코리아’ 불안한 증시


[디지털타임스 김민주 기자] 한국 증시가 외국인 투자자들의 현금인출기(ATM)로 전락했다. 이달 들어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자금이 4조원 이상 빠져나가면서 ‘셀 코리아(Sell Korea)’는 점점 거세지는 양상이다. 증권가에서는 최소 10조∼17조원의 외국인 자금이 이탈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외국인은 국내 증시(코스피+코스닥)에서 이달들어 이날까지 4조2733억원을 팔아치웠다. 외국인은 코스피시장에서 3조6145억원, 코스닥시장에서 6588억원을 각각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이달 코스피시장에서 지난 12일(741억원), 15일(210억원), 17일(61억원) 3거래일을 제외하고 모두 ‘팔자’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도 외국인은 코스피시장에서 3624억원을 순매도하며 주가하락을 부채질했다.


미중 무역전쟁, 미국 금리인상, 광 달러 현상 등에 따른 악재로 한국과 같은 신흥국 증시보다 안전자산에 투자하려는 심리가 커진 탓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를 감안해도 일본이나 중국 등 다른 아시아증시보다 한국 증시의 타격이 유난히 크다고 진단한다. 일각에서는 미중 무역전쟁이 장기전으로 돌입하자 유동성이 큰 한국 주식부터 팔았다는 분석도 나온다. 결국 한국 증시는 외국인 투자자들의 ATM으로 전락한 셈이다.


셀 코리아 앞에서는 시상 최대 실적이라는 호재조차 무색해졌다. 외국인은 반도체는 물론 바이오, 화학, 철광 등 업종을 가리지 않고 무섭게 팔아치웠다. 특히 올해 시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삼성전자가 외국인 순매도액 1위를 차지했다.


외국인은 이달 들어 이날 현재까지 대장주 삼성전자를 9239억원을 팔아치우며 가장 많이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 17조5000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최대실적을 달성했다. 이어 삼성전기를 8494억원을 팔았다. 삼성전기 역시 아직 실적을 발표하지 않았지만, 3분기 시상 최대 규모의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셀트리온(6123억원), 삼성바이오로직스(1814억원), 포스코(1375억원), LG화학(1340억원) 등도 외국인 순매도액 상위 명단에 올랐다.


국내 증시 회복은 외국인 자금 유입에 달려있지만, 미중 무역전쟁이 장기전으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 복귀 시점은 여전히 가늠하기 힘든 상황이다.


여기다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은 신흥국 지수에서 중국 본토주식(A주)의 비중을 현재 0.7%에서 2020년 3.4%로 확대할 예정이다. 같은 기간 한국 주식의 비중은 14.8%에서 13.9%로 줄게 된다. 시우디아라비아와 아르헨티나 주식도 신규 편입된다.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당분간 조정흐름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면서 “국내 수급이 타이트하고 내년 기업들의 감익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신흥국 중에서도 코스피 낙폭이 크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