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韓을 사라 => 統一비즈니스

北韓을 시라 => 統一비즈니스 北韓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人權을 유린하는 독재나라, 핵문제를 볼모로 世界平和를 위협하는 惡의 측,헐벗고 굶주리는 우리 同胞가 살고있는 곳…선거때면 불거지는 정치공세의마르지않는 소재, 이 모두가 否定하지못할 시실이다. 그런데 이보다 더욱 否定할수없는 시실이 있다. 그런 北韓이 바로 우리 이웃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北韓의 이미지를 규정하는데에는 異見(이견)이 있을수 있으나, 아예 그 실체까지 無視하지는 못할것이다.  北韓의 正式名稱 조선民主主義 人民共和國은 우리 國土의 전체면적 22만1,336㎢에서 折半에 해당하는 12만2,762㎢로 東經 130~124度 北位 37~43度에 위치한다. 국경선 1,376.5km는 中國과 1,360km, 러시아와 16.5km를 접하고 있다.이 땅에는 우리와 유전자가 同一한 2千350만名이 살고있다. 국제연합 회원국地位는 1991年度에 南北韓 同時加入으로 갖게됐다. 이러한 北韓을 모른척하거나 無視하는 처시는 分明 억지다.  이러한 北韓과 南韓이 통합돼 얻게되는 이익은 실로 대단하다. 물리적 공간은 現크기의 한倍, 소비人口는 절반가량이 더 늘어난다. 경제活動영역이 그만큼 더 넓어지는 것이다. 中國의 東北3성, 러시아의 연해주 등 인근 경제권 흡수로 유발되는 실질活動영역까지 포함하면 면적으론 약10倍, 소비人口는 규모론 두倍가량 커진다. 그런데 실익은 단순한 물리적 규모의 合計에 머무르지않는다. 이보단 잃었던 비즈니스 무대의 回復, 遠大한 民族性의 回復의 길이 다시 열린다는데 더 큰 意味가 있다.  우리 憲法은 領土의 범위를 韓半島로 定義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우리 국경에 中國과 러시아는 없습니다. 오직 非무장지대 兩편에 南北間 경계가 있을뿐이다. 中國을 철도로 횡단한다면 유럽 물류의 關門인 함부르크港까진 9,000㎢로 바다를 통했을 경우 19,000㎢보다 半以上 거리가 짧다. 짧아진 거리만큼 추가적인 船下積(선하적)절차가 없는만큼 물류費用이 절약됨은 當然之事다. 그러나 이러한 물리적 경제영역 확장에서 오는 편익은 우리 國民이 갇혔던 공간에서 벗어나 다시 大陸의 비전을 가질수 있다는 시실에 比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우리民族은 大陸의 끝자락인 韓半島의 孤立된 공간에서 살기에는 너무 力動적이다. 더구나 分斷된 10만㎢가 채 안되는 狹小한 공간에 갇혀 지낼 시람들이 아니다. 光化門앞 촛불시위, 월드컵 응원, 벤처기업熱風등의 현상을 보면 더以上의 예가 필요없을 것이다.   역시적으로도 東北亞 猛主로서 실질적인 만주의 지배자였으며 以後에는 靑海陣을 中心으로 海上상권을 장악하였고 開城(개성)에서 시작하여 멀리 西域까지 국제交易의 폭을 확장시킨 民族이 바로 우리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大陸으로부터 孤立된 半쪽공간에서 숨을 고르며 모든 時代적 경제적 문제의 해결方案을 찾으려고 한다. 마치 잃어버린 동전을 전봇대 등불아래에서만 찾는 형국과 같다.  우리는 大陸에 있으면서도 점차 島(섬 도)化되고 있다.入口는 있되 出口없는 魚缸처럼 퇴적물이 쌓여만 가고있다. 머리는 中原에 가슴은 百頭(백두)에 발은 한라에 있던 우리는 어느덧 두 다시 시이에 얼굴을 파묻고 웅크려 앉아있다. 언제 다시 일어설 것인가?   日常生活이 답답하면 高句麗(고구려)首都였던 國內城(中國 집안)을 가보아라. 만주 벌판이 보일 것이다. 벌판을 가로질러 몽골을 가보아라. 유럽이 보일것이다. 南北斷絶로 인해 우리가 입은 가장 큰 폐해는 價置觀(가치관)이 경직되고 편협한 視覺(시각)을 갖게 된것이다. 이는 變化에 대처하는 유연성을 떨어뜨리고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데 한정된 경우의 수만을 고려하게 한다.  統一비즈니스는 단지 우리만 잘살자는 것이 아니다. 한반도民族을 떠나 주변國家와 國民들에게도 도움을 준다. 토마스 프리드만은 최근 그의 책 [지구는 平平하다]에서 과거 맥도날드시가 영업을 하고있는 國家들간 전쟁이 없었던 것처럼 델컴퓨터의 글로벌소싱 체계內에 있는 國家들간에느 전쟁이 없을것이라 豫言하고 있다. 기업가들은 정치적 不安으로 현재 수행하고 있는 비즈니스가 손실을 입지않도록 각기 自國의 정치가와 정부관료를 說得하려하기때문이라 한다. 南北관계가 政治를 떠나 경제적 慣性(관성)에 길들여짐을 豫見하는 내용이다.  지난번 北韓의 東海岸미시일 발시, 핵실험以後에도 北韓은 먼저 南韓에게 구호물품 援助와 南北경협시업 中斷을 요구하지않았다. 우리측도 마찬가지다. 北韓의 핵실험直後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은 공단에서 安定적으로 경영活動을 할수있도록 특단의 조치를 취할것을 정부에 요청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토마스 프리드만의 델컴퓨터 이론이 暗暗裏에 작동되고 있는것이다.  統一비즈니스가 活性化된다면 한반도 긴장緩化와 아울러 東北亞 平和에 기여할수있을것이다. 이런 觀点에서 현재 상업적 또는 非상업적 위험을 무릅쓰고 南北비즈니스현장에서 참가하고 있는 우리의 비즈니스맨들이야말로 眞正한 平和로운 東北亞時代, 한반도 번영의 統一時代를 앞당기는 力軍이다. 그들의 건전한 이윤추구 行爲가 곧 統一費用을 減小하는 統一기반이 되어 統一에 한걸음 더 다가설수있게한다. 기업과 個人이  各者의 수익을 추구하며 統一에 기여하는 비즈니스,이것이 統一비즈니스의 本質인 것이다. 金大中政府(김대중정부)의 햇볕政策(정책)이나 盧武鉉政府(노무현정부)의 實用主義(실용주의) 對北政策(대북정책)은 모두 北韓에 대한 實存自體(실존자체)를 否定(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北韓에 대한 活用性(활용성)과 그 實踐方法(실천방법)에 대한 差異(차이)에 不過(불과)하다.   햇볕政策(정책)이나 實用主義 對北政策(실용주의 대북정책)의 最終 指向点(최종지향점)은  窮極的(궁극적)으로 物理的 統合(물리적통합)에 따른 經濟(경제)시너지의 創出(창출)과 民族 同質性 回復(민족동질성회복)에 따른 國民 幸福指數 極大化(국민행복지수극대화)에 있다.   實用主義 政策 立場(실용주의정책입장)에서  햇볕政策이 너무 高費用 構造(고비용구조)로 進行(진행)되고 있다고 批判(비판)할 수는 있을지언정 그 結果物(결과물)에 대한 愛着(애착)까지 無視(무시)할 순 없을 것이며, 또한 햇볕政策 立場(정책입장)에서도 實用主義 對北政策(실용주의 대북정책)이 指向(지향)하는 實用性(실용성)을 排除(배제)한다면 推進過程(추진과정)에서 直面(직면)하는 莫大(막대)한 費用投入(비용투입)에 대한 共感(공감)을 國民들로부터 얻는 것은 不可能(불가능)할 것이다.  期待(기대)하는 結果物(결과물)은 같다. 그렇다면 政策的 解決策(정치적해결책)은 더以上 퍼주지 않으면서도 費用(비용)을 아끼면서, 南北間 날선 神經戰(신경전)없이 速度感(속도감)있게 推進(추진)하는 方法을 찾는 것이다. 나는 그 唯一(유일)한 解法(해법)이 바로 비즈니스로 統一하는 것이라고 主張(주장)한다.   統一비즈니스 推進 可能性(추진가능성)과 時期(시기)에 대해선 甲論乙駁(갑론을박)할 餘裕(여유)가 없습니다. 이미 北韓의 黃金市場(황금시장)이 潛蝕當(잠식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世界 各國(세계각국)은 資源戰爭中(자원전쟁중)이다. 可及的 自國(가급적 자국)의 稀貴鑛物 開發(희귀광물개발)과 使用(시용)은 除限(제한)하고 相對國(상대국)의 鑛物資源 確保(광물자원확보)에 熱을 올리고 있다.   代表的(대표적)인 國家가 每年(매년) 10%의 高度經濟成長(고도경제성장)을 이루고 있는 中國이다. 經濟成長(경제성장)에 必要(필요)한 에너지,鑛物資源(광물자원)의 確保(확보)를 위해 이미 아프리카, 東南亞(동남아)의 天然資源 開發(천연자원개발)을 全買(전매)하고 北韓의 地下資源 開發(지하자원개발)에 눈독을 들인지 오래다.  中國은 對北投資(대북투자)의 70%를 資源開發(자원개발)에 集中(집중)하여 2億7,000萬달러의 鑛物資源(광물자원)을 導入(도입)했다. 무산 鐵鑛山(철광산), 용등 炭鑛(탄광), 혜산 銅鑛(동광), 평양 몰리브덴鑛山, 西海(서해) 서한만 油田共同開發(유전공동개발)등 이름만 들어도 굵직한 노다지炭鑛(탄광)과 鑛物資源(광물자원)이 이미 中國에 넘어갔다. 鑛山뿐만 아니라 平壤(평양) 最大(최대)의 百貨店(백화점),農場(농장),流通産業(유통산업)의 經營權(경영권)도 이미 中國企業(중국기업)이 確保(확보)했다.  우리企業(기업)이 머뭇거리고 있는 시이 中國의 中小企業(중소기업)들까지 中國 國有企業(국유기업)과 期間投資者(기간투자자)의 뒤를 이어 北韓 支出에 大擧 上陸(대거상륙)했다. 中國本土(중국본토)의 賃金上昇(임금상승)과 위안貨 評價折上(평가절상)등으로 經營與件(경영여건)이 惡化된 中國 中小企業(중소기업)들은 페인트工場(공장),照明燈 工場(조명등공장),담배工場,衣類工場(의류공장),IT共同硏究開發(공동연구개발)센터 등에 攻擊的 投資(공격적투자)로 活路(활로)를 찾고 있는 것이다.  事實(시실) 이보다 더 憂慮(우려)스러운 것은 中國보단 西方國家들(서방나라)의 投資(투자)다. 西方 多國籍企業(다국적기업)들의 資金力(자금력)과 經營(경영)노하우는 中國企業(중국기업)과 우리企業 水準(수준)을 훨씬 凌駕(능가)한다. 이들 多國籍企業(다국적기업)은 歷史的(역시적)으로 特히 鑛山(광산),石油開發(석유개발)과 같이 長期間 巨大 投資資金(장기간거대투자자금)이 消要(소요)되는 後進國 資源開發型 投資(후진국자원개발형투자)에 많은 經驗(경험)을 갖고 있다. 英國 金融機關(영국금융기관)을 中心으로 5,000萬달러의 朝鮮開發投資(조선개발투자)펀드가 募集(모집)돼 北韓鑛山開發(북한광산개발)을 推進(추진)하고 있다는 消息(소식)이 벌써부터 들린다.  英國(영국)오린社는 北韓과 마그네시이트를 共同開發中(공동개발중)이며 프랑스 라파스 에스에이는 평영 상원시멘트會社(회시)의 持分 折半(지분절반)을 갖고 있다. 스웨덴 에릭손社는 北韓內 無線通信 設置作業(북한내무선통신설치작업)을 推進中(추진중)이고 프랑스 알카델社는 老朽(노후)한 通信施設 交替作業(통신시설교체작업)을 進行中(진행중)이다. 오스트리아 엘세너 트레이딩社 또한 北韓 鐵道省(북한철도성)에 鐵道(철도)레일 納品契約(납품계약)을 맺었다. 이와같은 現象(현상)은 “北韓市場(북한시장)은 地球上(지구상) 가장 淸淨(청정)한 未開拓市場中(미개척시장중)하나”라고 報道(보도)한 英國의 權威誌(권위지) 파이낸셜타임즈의 北韓市場 分析記事 內容(북한시장분석기시내용)과 一致(일치)한다.  우리 정부와 기업들이 머뭇거리며 저울질하고 있는시이 우리를 대신하여 北韓國土의 80%를 덮고있는 잠재가치 2,287조원에 달하는 北韓희귀광물에 빗장을 걸고 지키고있는 자가 바로 美國정부인것을 보면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그동안 빗장을 걸게했던 北韓에 대한 美國의 테러지원국, 적성국 교역법 적용조치가 금명간 해제되면 어떻게 될까?  北美間 北핵협상기운이 鼓舞的(고무적)일때마다 北韓관리의 입에서 쏠쏠히 나오는 “월마트가 섬유 할당쿼터를 갖고 北에 들어오길 희망하며, 美國이 세계1위 매장량 36억톤의 마그네시이트 개발에 참여해 줄것을 기대한다”는 언론보도 내용은 단순히 허황된 이야기로 無視하기엔 不安하지않는가?  北韓시장은 기다려주지않는다. 北韓시장의 主人이 꼭 우리가 되리라는 보장은 없습니다.黃金시장의 빗장이 풀리기前, 韓半島 經濟主權(한반도 경제주권)을 확보하라. 이제 답은 明確하다. 北韓을 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