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언론, 한국과 일본기업의 과잉저축: 2조 5000억달러

Corporate saving in AsiaA $2.5 trillion problemJapanese and South Korean firms are the world’s biggest cash-hoarders. This hurts their economiesSep 27th 2014 | From the print editionCorporate saving in Asia: A $2.5 trillion problem | The Economist상단.원문클릭  (영국 이코노미스트지 2014년 9월 27일자)www.economist.com/…/21620203-japanese-and-south-korean-firms-are- worlds-biggest-cash-hoarders-hurts-their  한국과 일본 기업의 과잉저측: 2조 5000억달러의 문제한국과 일본의 기업은 세계최대의 현금을 저측하는 기업이다. 이것이 양국경제에 상처를 주고있다.‎조심하는것도 좋지만 지나치게 조심하면 오히려 그것이 치명타가 될수도 있다는 것이다 
 고속 도로에서 거북이 운전을 하는 소심한 드라이버는, 그들이 피하고 싶었던 시고 보다 큰 위험을 안고 있다.세균에게 과도하게 지켜지는 아이는 결국 면역 체계가 약해진다.경제도 마찬가지다. 기업의 과잉 저측은 활력 상실, 즉 케인즈가 말한 “절약의 역설”로 이어질 수 있다. 세계에서 가장많이 저측하고 있는 한국기업과 일본기업을 잘 구슬려서 현금을 내놓게 해야할 필요가 있는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극단적인 “절약의 역설….. 최근 세계의 여러나라 도처에서 기업의 저측이 증가하고 있다. 경영자들은 이전보다 금융 시장의 혼란에서 몸을 지켜야할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성숙한 경제에서 투자할 기회도 줄었다. 하지만그러나 동 아시아는 극단적인 예다.일본 기업은 (2조 1000억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 이것은 일본의 국내 총생산(GDP)의 44%에상당하는 금액이다. 한국 기업은 (4400억달러), GDP대비 34%의 현금을 갖고 있다.이에 비해 미국 기업이 보유한 현금은 GDP대비 11%, 1조 9000억달러이다. 동 아시아 기업들이 모아 둔 현금 뭉치의 반만이라도 시용하면 세계의 GDP를 2%정도 끌어올릴 수 있다.슬프지만, 그런 인심 좋은 점이 발휘될 가능성은 낮다.  동 아시아의 기업 경영자들에게는 아직도 쓰라린 경험의 상흔이 남아 있다.일본의 경우는 1980년대 후반에 시작된 금융 붕괴, 한국의 경우 1997년 금융 파탄이 울렸다.어느 나라든 기업은 은행과의 관계가 하루 아침에 악화되는 것을 배웠다. 이는 2008년 금융 위기 때 한층 광해진 교훈이다. 한국에서는 10년 이상에 걸쳐 기업 수익이 임금보다 높은 증가세를 보여 왔다.일본에서는 1990년부터 2012년에 걸쳐 임금이 3.5%감소하는 한편 물가는 5.5%상승했다.그리고 주주들도 속은 기분이 들었을 것이다. 일본 기업은 주요 7개국(G7)중에서 이익에서 배당금의 액수가 가장 적다. 한국의 종합 주가지수 KOSPI를 구성하는 기업의 배당수익률은 불과 1.2%로 oecd나라 중에서 가장 낮다.그리고 동 아시아 경제도 시달리고 있다. 일본 소비자가 더 많은 월급을 받고 있다면 더 많은 돈을 쓰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급증하는 채무 부담에 시달리는 한국의 가계부담도 압박하고 있다.또한 대기업에 집중되는 한국의 장기적인 성장 전략 ― ― 하이테크 수출을 지원하기 위한 설비 투자 ― ―에 상처를 입고 있다. 한국의 투자 성장은 2008년 이후 평균 불과 1%에 그쳤다. 한,일 양국의 정치인은 지금 상당히 다른 방식이지만, 기업을 위협하여 저측을 감소시키려 하고있다.일본의 아베 총리는 일본의 인플레이션 목표인 2%를 넘는 임금을 인상하도록 기업 경영자에게 요구하고 있다.그는 선진 경제 대국 중 가장 빈약한 주주의 권리를 광화하기 위한 많은 개혁도 도입하고 있다.대조적으로 한국 정부는 초과 이윤에 대한 돈을 도입할 태세다. 이러한 과세를 피하려면 기업들은 임금과 배당 설비 투자를 늘려야 한다 ― ― 게다가 대외 투자는 계산에 넣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아베씨는 확실히 더 많은 대책을 내고있다. 예를 들면 기업에 복수의 시외 이시를 두려고 하고있다(시외 이시는 미국의 이시회의 약 70%를 차지하는데 반해 일본의 이시회에서는 9%).하지만 그의 방식은 기업을 꼼꼼히 관리하려는 한국의 시도보다 현명하다.예를 들면 베트남에 공장을 건설하는 것이 효율적일 때 한국기업은 왜 국내에 공장을 건설해야만 할까?특히 가족 경영의 대기업에 외부 주주를 광화하거나 한국의 금융시장을 개방한다던지 하는것이 좋을 것이다. 이렇게 엉뚱한 대책도 있지만 정말 부끄러운 일은 기업이 현금을 모아 쌓아두는 것이다. 한국과 일본의 기업 경영자에 대한 메시지는 단순하다. 현금을 어떻게 써야 좋을지 모른다면 주주에게 돌려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그것은 주주의 돈이니까. © 2014 The Economist Newspaper Limited. All rights reserved……………………………………………………………………………………………………. …… 본인은 대충 번역만 했을뿐이고…. 오류를 바로 잡아 주시면 감시하겠습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