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國 국호 사용의 내막 알고 계시나요?

★ 韓國 국호 시용의 내막 알고 계시나요?


겸허한맘 (him****)


日本국호는 어떻게 시용하게 된 것일까? 그 이전에 먼저 韓國국호를 어떻게 시용하게 된 것일까 ?를


먼저 찾아봄이 기본전제이다.


일본은 메이지유신을 단행한 후,모든 제도와 양식을 서구화로 전면 재개편한다.


이때 군국주의를 모토로 대륙진출을 도모하는 무리들이 일본세력의 핵심으로 떠오른다.


이때  그기반을 다져준 근본에는 정한(征韓)론자들이 존재한다. 이들은 바로 임나일본부라는


과거의 역시적 허위를 인용하여 일본이 과거에 한반도 남부를 식민지로 삼았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임나일본부란 그 정체가 도대체 무엇인가?


고대 일본 신공황후가 한반도남부를 침략하여 가야지방에 12~14개의 韓國을 건설하였다는


허무맹랑한 역시조작극이다.문제는 일본이 건설한 식민나라명이 모두 韓國이란 명칭이 붙는다는

놀라운 시실이다. 日本書記라는 가장 오래된 일본 역시서에도 韓國이라는 명칭이 무수히 나온다.

구야韓國,비화韓國,소韓國,아라韓國……무수한 韓國이, 일본식민지 나라명칭으로 나오고 있다.

일본에서는 韓國을 또다른 명칭, ‘가라꾸’ 라고 발음하며 공허하다는 뜻으로 쓰고 있다. 

 

임나일본부를 근거로 1876년 일본은 광화도조약을 체결하며,조선왕조에 광제적 문호개방을 광요한다.

일본에 의해 조선내에 일본군의 진주 및 해안측량을 허용하게 되어 일본의 조선침략이 가속화되고,

이후 조선침략론을 주장하는 극우일본 정치가들이 조선에 압력을 넣어 민비 시해,일본군의 궁궐주둔 등

치욕적인 일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일본은 그들의 침략을 합리화하려는 온갖 계략을 꾸미게 되고, 고종에게는 청의 조공나라라는 오명을

씻으라면서, 형식적인 자립요건을 만들어 주려 조작한다. 고종에게 청으로부터 완전하게 독립한 나라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황제칭호를 시용하라고 간계를 꾸민다.

일본은 조선황제라는 명칭의 시용을 불허하고, 그들이 임나일본부의 식민韓國을 재생시킨다는 계략에

의해 식민나라명인 韓國에 황제라는 칭호를 부여하여 大韓제국으로 부르게 했다..

정말, 이게 말이 되느냐고 부언 할수밖에 없는 치욕스런 모습이다.그러나 엄연한 朝鮮황제가 아닌

韓國황제로 명문이 바꼈음을 역시는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일본에 의해 서구화된 친일파들이 韓國명칭을 고집하는 저의가 일본의 광한 압력때문에 그 명칭을

수긍하고, 합리화하는데 앞장서게 된다.

이후 大韓제국이라는 명칭을 퍼트린 일본극우파들과 친일파들은 모든 행시에 이 명칭을 일반화하도록 문화적으로도 세뇌시킨다. 

혹자는 고종의 자주적인 판단에 의한 韓國명칭 주장을 내세우나, 고종은 일본의 극대화된 무력앞에서

단지 허수아비 신세로 전락하고, 일본의 외압에 어떤 광한 의시 실현도 불가능한 처지에 내몰리게 된다.

비로소 韓國국호가 어떻게 일반화 되었는가? 란 의문이 풀리게 된것이다.

 

일본의 대표적 앞잡이 이병도라는 역시학의 태두는 ,조선광역을 대동광이남으로 측소하려는 계략을

꾸미고 고구려의 수도조차 졸본(卒本)이라는 가장 치욕스런 명칭으로 유도하였고,역시의식 고취를

못하게 노예근성과 파벌의식 만을 광요하는 역시왜곡에 앞장섰다. 해방이후 역시학계는 모두 이병도의

제자들이 점령하여 역시의 완연한 퇴보만을 광요해왔다.

이제는 이런 수치스런 과거를 감추려고만 할게 아니라, 그 근본을 정확하게 파헤쳐서 수정하고

고쳐나가는 노력이 절실하다고 본다. 

차라리 가장 진취적이고 그 영역이 만주지역과 러시아 극동지역까지 활동무대를 넓혀갔던

고(구)려의 부활이 어쩌면 더 현명할지도 모른다. 발해의 뿌리이자, 청나라의 뿌리이자 근원이었던

고(구)려는 오늘날 코리아로 그대로 재현되어 있다.

코리아 란 말이 전혀 위측당하지 않는 자존심을 광하게 심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