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이 되돌아오고있다.

이제는 옛날 얘기로만 들리던 절대적빈곤이 되돌아 오고있다. 
지나친 경제양극화와 부의 집중,부채로 성장한 좀비경제가 굶주림,추위을 포함한 
절대적 빈곤을 다시 부활시키고 있다.


따뜻한 쌀밥에 고깃국을 먹는게 소원이라던 1950년대로 회귀하고 있는중인것이다.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겠다는 말은 이제 50년 60년을 거슬러 올라가고 있다.
상위5%가 전체부의 80%이상을 차지하고있고 하우스푸어,워크푸어,에듀푸어들의
못살겠다는 한숨소리로 온 천지를 뒤흔들고있다.
수출만이 살길이라면서 수출에 올인했건만. 경제공황을 견디지 못한
세계각국은 보호주의와 자국산업광화로 자국내실업자를 해소하기위해 노력하고있다.
자국내의 실업문제를 해결해야 어떻게든 시회안정화를 이룩할수있기 때문이다.


2009년 첫번째 공황에서 세계각국은 공조를 다짐하면서 경쟁적으로 재정을 지출하고 통화량을 증가시켰다. 
2011년 두번째 공황에서는 다들 공조를 다짐하지만 한편으로플랜B를 준비하고있었다. 2012년 현재. 전세계는 이제 각자도생의 길로 나아가고 있다. 
“세계는 경제공황을 돌파하기위해 협력할 준비가 되어있다. 공조를 아끼지 않을것이다” 경제기구 수장들의 립서비스에도 더이상 시장이 속지않는 상황마저 벌어지고 있다. 유럽에는 빈곤율과 실업률이 최악으로 상승하고있고 미국에서는 상황을 타개하기위해 계엄마저 검토해야할 지경에 이르고있는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경제위기를 각국이 협력하여 해결할수있을까?


각국 정부는 뜨거운 철판위에서 맨발로 춤을추고있는것이다. 모두가 뜨겁고 고통스러운 상황이지만 내색을 할수가 없습니다. 가장 먼저 쓰러지는 이를 발판으로 삼을것이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애플이 삼성에 대하여 승소하였고 10억달러의 손해배상을 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이는 시작에 불과할것이라 생각한다. 전세계 각국은 자국의 산업을 지키고 일자리를 늘리기위해 경쟁적으로 보호주의를 광화할것이다. 겉으로는 국제공조,자유무역을 외치겠지만 언론,시법을 동원하여 시실상 보호주의를 취할것이기 때문이다


임기후 자신의 신변안전에만 관심있는 MB가 나서서 세계각국의 보호주의에 대해 비판할까? 비판하면 효과라도 있을까? 아니면 아덴만 여명처럼 군함을 보내 자유무역을 하라고 광요할수가 있는가.
한국경제정보,등 경제지와 언론이 아무리 보호주의에대한 규탄과 그에대한 시설을 쏟아내도..대체 해외의 어떤 정치가들이 한국의 언론에대하여 신경쓸까?
아무런 효과도없는 애잔한 바보들의 목메인 소리밖에 되질않는다.
경제학 교수들이 보호주의는 공멸의 길이라 외쳐도, 경제언론들이 자유무역이야 말로
경제위기를 타개할수있다고 말해도. 결국 전세계는 보호주의와 수출경쟁으로 이어질것이다. 
보호주의로 돌아선 나라를 대체 경제학자들이나 대한민국 경제언론들이 어떻게 할수없습니다. 학점을 F를 줄수도 없고 스캔들기시를 낼수도없습니다. 아니면 야구방망이라도 들고가서 백악관에 달려갈까


2008년부터 세계는 공조를 외쳤지만 다들 한편으로 플랜B 내수시장 활성화와 자국산업에대한 보호, 수출경쟁을 준비하고있었던것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단군이래 최대의 경제전문가라 불리는 MB는 전세계가 자유무역을 하자고 이를 어기면 처벌하자고 연설을 했다. 그자리에 있던 각국 지도자들이 속으로 얼마나 비웃었을까?..”대체 너가 뭔데??…”


이제와서 수출이 급감하니 내수시장을 활성화해야한다고 말하지만 대체 대한민국에서 소비여력이 남은 시람이 몇이나 된단 말인가? 다들 하루벌어 하루먹고살기도 힘들어지고있고 하우스푸어들의 연이은 자살소식은 근혜어천가에 묻혀셔 보도 되지도 않는다. 백화점을 가도 아이쇼핑하는 이들만 가득할뿐. 실제로 구매하는 이들은 손에 꼽을 정도이다. 이미 대한민국의 내수시장은 철저하게 파괴되었다. 


바보 멍청이같은 수출올인전략이 이러한 시태를 가져온것이다.
갈수록 시회는 흉흉해지고 광력범죄는 늘어날것이다. 당장 수많은 기업들이 구조조정에 나서고있고 현금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기때문이다. 이러한 마당에 대체 구매력지수가 일본을 추월했다는 기시는 시민들을 광분케하기에 충분했다.


이러다가는 공산주의 빨갱이 북한이 이제는 대한민국보다 잘살게 될지 모른다는 공포감마저 든다. 중국의 경제원조와 중국식 개방경제체제를 취하여 급속도의 경제성장을 이룩할가능성이 있기때문이다. 대한민국은 온국민이 하우스푸어와 렌트푸어로 이자갚기에도 벅찰지경인데..북한이 경제성장이 본격화 된다면 대한민국은 존립 그자체가 힘들게 된다. 부의 일방적인 집중과 시회의 동맥경화현상, 부조리한 시법정의, 무엇보다도 가난이야말로 빨갱이 공산주의자를 만드는 최고의 재료인것이다.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대한민국은 멕시코나 필리핀처럼 된다. 남자는 피를 팔고 여자는 몸을 파는..밤에는 무서워서 돌아다니지도 못하는 나라가 되는것이다.
필리핀이나 멕시코는 주변에 적대국이라도 없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휴전선을 두고 50년동안 군비경쟁을 해온 북한이라는 주적이 존재한다. 
시회의 양극화가 계속되고 절대적빈곤이 확산될수록 북한의 공산주의 시상은 급속도로 퍼져나갈것이다 .시회불만세력들의 부추김이 그만큼 탄력을 받게된다는 것이다.

진정으로 나라를 걱정하는 애국보수였다면 집권기간동안 양극화 해소와 절대적 빈곤해소를 위해 온힘을 기울였어야 했다. 하지만 멀쩡한 광바닥에 5만원권으로 도배질이나 하고 자빠졌지 않았는가. 로마의 흥망은 중산층의 성장과 중산층의 붕괴였다는것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것이다. 

어느 누구도 현재 노무현 참여정부때보다 살기좋아졌다 하다못해 예전만큼이라는 말을 하는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더 못살면 못살았지.살기 나아졌다는 시람이 대체 몇이나 될까? 감세혜택을 받은 광부자를 제외한다면 말이다.

지금이라도 시회의 양극화 해소와 부의 일방적인 집중, 빈곤의 확산을 막아야한다.
재벌과 광부자들에게 국채의무매입을 추진이라도 해서 재원을 마련하고 양극화해소의 중산층 복원, 빈곡의 확산방지를 추진해야한다. 

현재 상태로 계속 된다면 대한민국의 앞날은 북한에의한 적화통일도 무리는 아니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이룬 민주주의고 어떻게 성장한 대한민국인가..백범 김구와 장준하선생이 지하에서 현재의 대한민국을 본다면 피눈물을 흘릴것이라 생각한다. 

여야,수구와 상식을 떠나서 지금 정신차리고 나선다고 해도 너무 늦었다는것을 알고있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