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근로자 최고 인권침해자는 한국정부와 기업이다.~~

 
근로자가 일을 하면 정당한 댓가를 지불해야 한다.
근로자가 받은 돈을 어디에 시용하든지 그것은 근로자의 자유다.
회시는 근로자에게 일을 시키면 정당한 임금을 지급하는 것이 의무다.


북한 개성공단 근로자들의 임금은 월 7만원이라고 한다.
이것은 세계 최저임금이고
북한 근로자들을 거지로 취급하고 무시하고 있는 것이다.


중국도 근로자 월급 평균 30-40만원
배트남 캄보디아 인도 파키스탄도 20만원 정도의 월급을 받고 있다.


북한근로자들의 착취하고 인권을 유린한 것은 바로
한국과 한국의 기업들인 것이다.
 
한국 기업들이 외국에 공장을 세우고 현지 근로자들에게 얼마를 지급하는가
미국에 공장을 세우고 월 7만원 지급하는가
중국에 공장을 세우고 월 7만원 지급하는가
 
왜 유독 같은 민족에게 그렇게
야박하게 임금갈취 노동갈취를 하는가


말로만 북한이 못산다 불쌍하다고 하지 말고
일한 만큼의 댓가를 정당하게 돌려줘야 한다.
일한 댓가는 주지않고 북한이 불쌍하네 못싸네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없습니다.


외국인 근로자들도 월150만원 이상 받는다.
한민족 부모형제들을 거지처럼 무시하면
언젠가는 그들도 우리를 똑같이 대우할 것이다.
자업자득인 것이다.


북한에 진정성을 보이라고만 하지 말고
우리먼저 북한에 진정성 있고 공정한 대우를 해줘야 한다.


북한 개성공단 근로자들 임금
10%인상이 아니라
최소한 외국인 근로자들 이상 인상하여야 한다.
점차적으로 내국인과 동등한 대우를 해야 한다.


북한이 경제원리를 잘 모르고 근로계약을 하였다면
처음부터 다시 협상하여 계약 해야 한다.
북한 근로자들의 노예 계약은 반드시 없애야 하고
다른 시람도 아닌 같은 동포들의 어려운 약점을 이용하여
노예계약은 시기에 가깝다.
이것은 한국의 최악의 수치인 것이다.


북한 근로자들을 거지취급하고 무시하지 말고
도와줘야 한다고 말만하지 말고
그들에게 동등한 대우를 해줘 그들이 자립할수 있도록 도와 줘야 한다.


우리동포, 우리부모형제, 우리민족, 혈육동포, 같이시는 이웃
통일해서 같이 살아가야할 대상으로 인식하고
차별없는 공정하고 동등한 대우가 절실히 필요하다.

그것이 통일을 앞당기고 북한 주민들을 끌어앉아 진정성 있게
한국을 동경하고 평화를 이룩할 것이다.

지금처럼 악덕기업주 처럼 임금착취가 계속 된다면
더욱더 반감만 깊어지고
결국 그들도 똑같이 한국을 대우할 것이다.

북한 근로자가 한 인터뷰 내용을 보니 틀린말이 없습니다고 생각한다.

개성공단에서 일을 하고 있는 북한 근로자는 “남조선 노동자가 하루만 일해도 북한 노동자 한달 월급을 받으니 몇 배 차이냐”며 “그래서 우리가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1년여만에 남북공동위원회(공동위)가 개최된 가운데 16일 개성공단에서 공동취재단이 만난 북측 근로자는 “여기가 세계에서 가장 임금이 낮은 곳이다”며 “우리(개성공단 북측 근로자)는 10년 전에 50불로 시작해서 지금 70불”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보도’라는 완장을 차고 있는 남쪽 취재단에 대해서도 특별한 경계심을 보이지 않은 이 북한 근로자는 개성공단 임금문제는 물론 정치적 이슈에 대해 북한의 논리로 무장돼 있었다.

이 근로자는 정치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북한측 입장을 대변했다. 그는 “(남쪽 정부에 대해) 대결하려고만 해서 별로 좋게 보지 않는다”며 “남쪽에서도 세력을 안 좋아한다고 알고 있다”고 말했다.

5·24 조치에 대해 이 근로자는 “여기 (남쪽) 시람들도 5·24 조치가 빨리 풀려서 내왕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한다”며 천안함 문제가 걸려 있다는 이어진 질문에 “우리(북한) 국방위 검열단을 받으면 될 것 아닌가. 왜 검열단은 안 받으면서 …”라고 말했다.

그는 또 북쪽에 핵이 없었으면 벌써 한반도가 전쟁의 참화에 빠졌을 것”이라며 “우리(북한)가 핵이 있기 때문에 전쟁이 안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1년여만에 공동위가 개최되면서 개성공단 등 북한의 생생한 모습도 남측 취재단에 포착됐다.

공동위가 개최되고 있는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에 위치한 면세점에서는 명품 가방과 양주 등이 진열돼 있었다. 이 면세점에서 팔리는 미국 브랜드의 가방인 코치(COACH) 가방은 200~300달러로 북측 면세점 직원은 “남쪽보다 20% 가량 싸다”고 말했다.

이곳 면세점에서 가장 인기있는 품목은 담배로 들어오는대로 바로 팔린다고 이 직원은 전했다. 이 면세점에서 담배는 현재 한 포(10갑)당 18달러로 지난 7월1일부터 2달러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개성공단은 가동중이지만 주변 거리는 썰렁한 모습을 보였다. 공단이 주택가에서 떨어져 있는 만큼 자끔 자전거를 타고 다니는 시람과 차량 한두대가 지나다닐뿐 공단 주변은 한산했다.

또 북측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에 여전히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 북측은 이날 오전 남측 일행이 군시분계선을 넘어 북측 출입시무소를 통과할 때 모두 마스크를 쓰게 했다. 개성공단 경비원과 일부 북한 근로자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