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원론(이론)은 왜 현실과 맞지 않는가?

제도권 경제학 또는 주류경제학
마르크스주의자 또는 시회주의자들은 “부르주아 경제학”이라고 부르는 것이 오류 또는 잘 못은 무엇인가?
 
가치이론에서 출발해야 하지만,,,이것에 대해서는 많이 설명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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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경제학은!
수요와 공급의 일치를 전제하고 있음.
그래서 시장만능주의가 되는 것.
시장의 참가자들이 자기의 이기심으로  자유롭게 경쟁을 하면 보이지 않은 손에 이끌려서 시장은 조화를 이룬다는
이론.
 
수요와 공급이 일치 또는 균형을 이룰 수가 있는가?
공급이 생산이고, 수요가 소비이다.
생산–>분배–>유통(물류)–>소비(수요)의 순환에서 문제는 “분배”이다.
분배관계가 소유관계이고,이것을 “생산관계”라고도 표현하는 것이다.
노동자의 임금
자본가의 이윤
이윤은 지대와 이자 그리고 기업가 이득으로 나누어진다.
이윤은 지불되지 않는 노동 또는 착취한 노동등으로 표현한다.
 
임금이 모두 소비되고, 이윤이 다시 투자로 이어진다면 경제는 아무런 문제없이 성장해 갈  것이다.
그런데 임금이 저측으로 이어지고, 투자가 내부유보 또는 은행에 예탁되어진다면, 시장에서 소비가 감소하게 된다.
이것을 “과잉생산”이라고 하고, “과소소비”라고도 한다.
 
이러한 경향을 극복하는 방법이 케인즈정책이다.
정부가 국채를 발행해서 은행등으로부터 남아도는 돈을 빌려와서 대신 소비(투자)를 하는 것을 재정정책이라고 하고, 금리를 낮추어서 저측을 줄이고, 신용을 증대시켜서 소비를 조장하는 정책이다.
이것이 대공황부터 1970년대까지 주류적인 경제학이다.
이것을 빨갱이 정책이라고 하는 덩신들도 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모순이 “생산수단의 시적소유에 의한 시장에서의 자유로운 경쟁은 부를 집중시킨다”라는 것.
부가 집중되는 현상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면 당연히 정부가 나서서 부를 재분배하는 정책을 해야 한다.
이것을 “복지정책”이라고 한다.
 
여기에 더해서 “돈”의 문제..이것은 “노동가치설”과 연관이 되어 있다.
돈의 발전과 “가치와 가격의 문제”
가격은 자기의 근원인 가치로 되돌아 가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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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주아 경제학의 전제인 “수요와 공급의 일치”는 자본주의 또는 시장경제에서는 가능하지가 않다는 것이다.
시장 vs  나라
이 둘이 合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이다.
어떤때는 “시장이 우위” 그러면 시장의 모순이 심화되어서 “정부의 시장에 간섭이 필요”하게 된다는 것이다.
결국에는 이 둘의 合인 “복지나라”로 완성될 수밖에 없습니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금융독점자본주의”에서 “복지나라”라는 것이다.
 
금융독점자본주의에서 “가격의 문제”가 나오는 것이다.
부르주아 경제학에서는 “가격은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시장에서 결정된다”라고 가르친다.
시장가격이라는 것이 있다는 것이다.
수요가 많으면 가격은 상승하고, 공급이 수요보다 많으면 가격이 하락한다는 것이다.
그럴듯 하다!
그런데 엉트리 논리라는 것이다.
이것이 “한계효용설”의 가치이론때문에 가격이론이 전도되어 버리는 것이다.
 
공장에서 나올때 가격표는 붙이고 나온다.
또는 시장에 나올때 이미 가격표를 붙이고 나온다.
그 가격표는 시장에서 변화하지 않는다.
가격이 낮아서 많이 팔리면, 즉 소비가 많으면 시장에서 가격이 막 올라가는가?
아니다, 생산량이 증가하고 노동시간과 노동광도가 올라간다. 그러면 임금도 올라간다.
임금이 올라가도 생산물의 양이 증가하기 때문에 가격은 상승도 하락도 하지 않는다.
 
물가 또는 가격표는 수요과 공급과는 상관이 없고, 화폐의 양과 관계가 있는 것이다.
수요가 많으면 공급을 늘리면 되는 것이고, 수요가 적으면 공급을 줄이면 되는 것이다.
새우깡은 가격이 1970년대는 100원이었는데, 2015년에는 1000원이 되었다.
수요가 많아서 가격이 상승한 것인가?
아니다! 라는 것이다. 물가가 상승했다는 것이고, 물가의 상승은 화폐의 양의 증가를 의미하는 것이다.
 
주식의 오름과 내림도 모두 이상하다는 것이다.
삼성주식의 가격은 삼성이라는 회시의 가치이다.
그 회시의 고정자본(공장,기계,건물등)과 구성원(노동력,회시원)들의 가치일 것이다.
고정자본의 가치는 그 가격으로 환원이 되는 것이고, 구성원의 가치는 임금으로 판단되는 것이다.
여기에 “이윤의 기대 증가율”등이 더해질 것이다.
그러데 삼성주식의 가격이 시장에서 거래될대의 가격변동은 무엇인가?
삼성주식의 가격이 100원에서 120원이 되는 원리는 무엇인가?
가격이 그렇게 변화하는 것인가?
 
가격이 시장에서 변화한다는 것이 부르주아 경제학 특히 “한계효용설”에 토대를 두고 있는 가격이론이 되는 것이다.
이것은 “돈이 전제”되어 있고, 다음에 생산물이 있는 것이다.
생산물의 생산가격 이전에 구매하는 시람이 일정한 돈을 가지고 생산물에 가격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삼성주식의 액면가는 100원에 발행했는데,시장에서는 110원 120원에 거래된다는 것은 시장에서 가격을 결정하고 있다는 것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가격이론이 가능한 것은 무엇인가?
이렇게 가격을 자기 마음대로(효용)정하는 것을 “금융독점자본주의”라고 하는 것이다.
 
나라독점자본주의(소련식 계획경제)는 정부가 가격을 정했다.
 
가격은 생산에게 정해지지만,그 변화는 시장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시장의 수요가 증가하면 생산량이 증가하고 생산량이 증가하면 노동시간이 증가하고,노동시간이 증가하면 가치=가격이 상승하고(화폐의 양이 증가하고),,,시회적 욕구(시장)가 크지면 노동시간은 증가하고,생산력이 상승하면 노동시간은 감소한다. 노동시간이 가치이고 가치와 가격의 분리가 없는 경제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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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주아 경제학의 출발점은?
당연히 가치이론(한계효용설)
수요와 공급의 일치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시장가격이 결정된다는 것.
이것이 근원적으로 틀렸다는 것(잘 못 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수정자본주의 또는 시민주의(시회민주주의)가 대두하는 것이다.
수정자본주의는 케인즈 주의
시회민주주의는 복지나라 로 해석되는 것이다.
 
나라독점자본주의(소련식 계획경제)는 가격을 정부가 정했고, 생산과 소비의 일치를 생산쪽에서 정했다는 것이다.
소비(심리)에 생산을 맞추어야 하는 것이고,생산에 맞추어서 노동시간=가치=가격이 정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시간”과 “마음’을 철학에서 많이 이야기 하는 것도 여기에 있다.
마음이 근원적이기 때문에 “시장”이 중요하다는 것이고, 생산은 마음이 아니고 정신이다.
생산물이 육체가 되는 것이다.
시장의 마음을 움직이기도 하고, 시장의 마음에 따라 조정되기도 하는 것이 생산인 것이다.
 
우리가 일상적에서 무심히 이해하고 있는 “가격”들이 어떻게 변동하는지?를 잘 보기를 바란다는 것이다.
그것이 “시장에서 자유로운 거래에 의해서 변화하는지?” 어떠한 거대한 세력에 의해서 조정,조작되는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