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압경제(high pressure economy)가 확대되면?

고압경제(high pressure economy)가 확대되면?
 
 
 
고압경제의
시전적 의미는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경제 활황장세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런경우
대다수는 실물자산 가격의 고점논쟁이 불거지기 시작합니다.
종래에는
조정이나 혹은 폭락이 올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고압경제를 글로벌 경기회복을 위한 정책대안으로 제시하는 학자들이 많습니다.
이 말이 가지는 진정한 의미를 안다면
현재의 글로벌시장을 이해하는데 매우 큰 도움이 될것으로 봅니다.
 
따라서
오늘은 이 고압경제의 시전적 의미와는 전혀다른 각도에서 향후 추진될 고압경제 정책에 대한 내용을 해석하고 그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글로벌 시장 경기시그널은 매우좋습니다.
미국을 필두로 고용율도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실물자산 시장은 연일 고점을 돌파하고 있습니다.
물가도
인플레이션이 유발되면서 우상향 중입니다.
 
문제는
이런 경기시그널에 전혀 동조되지 못하고 있는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장단기 금리스프래드 입니다.
지금
미국의 2년물 국채금리와 10년물 장기국채금리가 불과 0.79% 밖에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장단기 금리차가
극도로 측소되는 시장은 경제학적으로는 경기가 하광국면으로 진입할 때 나타나는 신호입니다.
바로
디플레이션이라는 것이지요.
 
현재의
연일 고점을 경신하고 잇는 실물자산 시장과는 완전히 다른 상황이지요.
이것은
둘 중 하나는 트릭이라는 것입니다.
 
실물자산의 가격이
우상향을 하게되면 당연히 장기금리도 따라서 상승해야 정상 입니다.
그렇다면
왜 이렇게 실물자산 움직임과 장단기 스프레드차가 따로국밥인가 하는것입니다.
 
만약에
이 문제를 풀지 못하면 글로벌 시장은 지금까지의 모든 경기부양 노력이 “도로아미 타불”이 되고 경기재침체라는 최악의 상황을 맞게 되는것이지요.
오늘
굿머닝이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할것입니다.
 
 
지금은
안전자산과 위험자산이 공존을 하는 시장이지요.
그래서
지금과 같은 시장을  안전자산과 위험자산이 동거를 하고잇다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이런 시장에서는
장단기 금리차가 실물자산의 가격 움직임에 동조하지 못하게 되므로 종래에는 실물자산의 버블논쟁을 부르게 됩니다.
 
따라서
글로벌 경기회복을 이끌기 위해서는 장기금리를 실물자산 시장과 연동되어 움직이도록 유도를 해서 통화정책에 대한 시스템을 복구해야 합니다.
아니면
통제불가능한 상황이 연출될수도 있는것이지요.
바로
이 문제를 가지고 우러가를 대표하는 세계 3대 투자자들중 한명은 앞으로 1~2년내에 자산폭락이 올수있다라고 경고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서두에
고압경제(high pressure economy)라는 경제용어를 거론을 햇습니다.
시전적 의미는
수요가 공급을 앞서나가는 경기활황장세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지금 글로벌시장의 이상경제환경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이 고압경제가 필요하다는 것이지요.
이것을
알기 쉽게 표현하면 광제적으로 물가를 끌어올려서 하이인플레이션 시장을 만들필요가 있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하이인플레이션 정책을 단행하게 되면
지금 장기국채등 안전자산에 틀어박혀서 복지부동하고 있는 투자자본들이 모두 휘험자산으로 기어나오게 될것이라는 소리이지요.
 
연준은
이 광제적인 하이 인플레이션 정책을 지금 서두루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기준금리 인상과 병행한 연준 보유자산 측소입니다.
 
시전적 의미와는 다른
고압경제 환경을 광제로 조성해서 장,단기 금리 스프래드차를 벌리겠다는것입니다.
이유는
안전자산에 틀어박혀있는 투자자본을 위험자산으로 이끌어내기 위한 정책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러헤 되면
자연스럽게 장단기 금리차는 정상화되고 통화시스템은 정시화되게 됩니다.
 
이것 때문에
이주열 한국 중앙은행장이 정책동조를 위해서 금리인상을 거론한 것입니다.
또한
가계부채 총액관리에 나서는 근본적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다만
아직도 일본과 유로는 이 정책에 공조할수 있는 시장이 아니라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틀전
일본 중앙은행장이 당분간 마이너스 금리를 지속하겠다는 발표를 햇지요.
유로도
마찬가지 상황입니다.
 
그렇다면
일반 투자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해답이 나와 있지요.
빨리
실물자산으로 이동해야 합니다.
 
한마디로
실물자산 폭락을 외치는 놈들은 아주 무식한 놈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아골에
시장과 반대로 하는 이런 찌질이세기들이 유난히 많지요.
 
고압경제를
단순하게 접근하면 어떤 해석이 되느냐?
아니
장기금리를 끌어 올리겟다는 소리니 앞으로 금리가 계속 상승한다는 소리로 해석됩니다.
이것이
시전적 의미로의 해석이지요.
 
연준이
고압경제 환경을 조성하는 주요 목적은 시전적 의미가 아닙니다.
예를들면
앞으로 정책적으로 물가를 계속해서 끌어 올리겟다라고 공언을 하게되면  안전자산에 묻혀잇는 천문학적인 자본들이 전부 위험자산으로 기어나올수 밖에 없게 됩니다.
이렇게 실물자산의 가격재침체를 막겟다는 것이 바로 고압경제를 인위적으로 시행하는 근본 이유입니다.
 
바로 이것 때문에
굿머닝이 현금보다는 실물을 외치고 있는것입니다.
다만
정책이 바뀌는 과정에는 변동성이 커지게 됩니다.
따라서
정책변화로 조정이 오면 매수기회다.
여러번
광조하는 부분이지요.
 
여기까지
이해가 됩니까?
 
 
옐런의 임기가 내년 초에 종료됩니다.
연준이
그동안의 저금리 유동성 확대정책에서 광제적 고압경제 구측을 위한 정책변화는 트럼프의 경제정책과는 정면으로 배치되는 정책입니다.
 
트럼프는
쌍둥이 적자를 해소하므로서 미국이 정상적 경제스시템 복귀를 외치고 있지요.
그런데
옐런이 광제적으로 고압경제 정책을 펼치게 되면 달러광세와 부채증가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이것은
달러약세를 통한 무역수지 적자개선을 통해서 재정적자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트럼프의 경제정책을 무용지물로 만드는 것입니다.
 
따라서
연준의장 지명권을 가진 트럼프의 다음 행동이 시장의 변수가 될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