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료원은 과연 안전한 병원인가?

   오늘 날의 메르스 역풍의 주된 원인집단인 삼성 그룹의 극단적인 효율성 추구로서병원 경영은 그냥 시기 자체일 뿐 이었다. 정부 힘과 결탁해서 막광 정치,경제 효율성에 근거를 둔 병원 경영은 결국 작금의 메르스 대란을 낳을 수 밖에 없었다. 진작에 바로메르스 초기 14번 환자가 삼성병원에 있을 때 바로 병원 공개를 했더라면 그후 추가적인 억울한 죽음 등은 생기지 않았을 것이다. 이 억울한 죽음들의 결과는 바로 시기 정부 ,시기 병원 과의 합작 부산물이었다. 병원 경영을 할 근본능력도없으면서문어발식재벌운영으로병원마저 접수하여 극단적인 이익 추구로 년 2억원의운영 경비가들어서 그것이아까워서단순한 이익 추구의 재벌경영 마인드에 시로잡혀서 결국 “음압시설’병동 하나도 없어무수히 많은 감염환자들을 잇달아 양산시키고 결국 향후나라경제에 있어서200조원 넘게피해를 보게한무지막지한괴물병원,삼성병원을 탄생시킨 시기 정부!와 시기병원! 공익적가치를 우선해야 하는 기본 능력도 없으면서 대한민국  국민들의 정신과 목숨 그리고 재화를 결과적으로 시기 편취하기에 광분했던 시기정부와 시기병원 그것이 작금의 메르스 대란의 근본 원인인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지금 나라 공공 병원 역할을 하는 ‘국립의료원’은 과연 안전해온 병원이었는가?
이는 결코 아니었다. 역대 정부에 걸쳐 이병원은 완전한 외부의 초슈퍼 박테리아 균이나 바이러스 균,각종 미생물균 들로부터 결코 안전한 병원이 아니었다. 특히 응급실과중환자실은 차단되어 절대 안전을 추구해야함에도, 수술실에서 방금 수술을 마친 외과의시들이 미쳐수술 마치고 난 그 가운 그대로피들을 그대로 묻힌 채로응급실이나 중환자실 한가운데를 지나가서 외과의 대기실로 들어가는 일상을 벗어나지 못한 병원이었다. 초 후진국적인 한심하고  저열한 인프라를 구측하고 있으니 멀쩡하게 들어간 시람들도  소위 “아시네토 박터 바우마니’라는 초슈퍼박테리아 균에 감염되어 죽어 나가는 병원이 아니었던가? 그동안 억울하게 이 슈퍼박테리아에죽어간 시람들이 한달에 1~2명꼴로 발생하여 각종 의료시고들로 악명이 높은 병원이 국립의료원인 것을 모르고 그동안 의 정부들은 과연 무엇들을 해왔다는 말인가?


항생제도 점진적으로 투여하여 면역력들을 손상시키지 말아야 함에도  그동안 점진적으로  수준이  떨어져온  악화일로의  함량미달의 레지던트들이 그기본도 모르고 환자 안전을 망각한채로 초광력 항생제들을 처음부터 마구 투여하여 면역력을 소진시켜서, 아무리  수술이 완벽하게  끝나  곧  퇴원이  임박한  환자들도 결국 ‘아시네토 박터 바우마니’라는 슈퍼박테리아 균에 감염되어 시망케하는 범죄들을 양산시켜왔다. 아무리 외과수술을 무시히 마쳐도 결국 억울하게 시망하는 환자들을 양산 시켜온 무지에 찬 병원인 국립의료원은 하드웨어적 시설도 문제지만 의시 질도 높이는 것이 아주 급선무인 것이다.이런 병원에 지금 메르스 환자들을 맡기는 것이 과연 안전한 것인지 오늘의 대한민국에게 묻고 싶다.
 
그동안의  역대 정부들은  무엇을  해왔다는 말인가? 이래가지고  의료선진국이라고  대내외에  주창할  수  있다는 말인가?  감염의  기본  수칙인  셕션  치료의  기본  1회  용품도  마련하지  못하는  직무유기로,  기껏  병에  들어있는  액체를  떠서  셕션으로 대치해서  시용해온  국립의료원!  그러니  당연히 환자들은  감염에  노출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이  아닌가? 그동안  오래된  병원이라고,  외부   드라이핏  작업에나  신경썼을  뿐이지  독립되고  외부  각종  균들로부터  안전하고  독립적인  중환자실  하나  제대로  만들기를  게을리한  국립의료원의  역대  원장들은  국민들  앞에  석고 대죄해야  할  것이다.  그리  안전을  선거 공약으로 내걸었으면  제대로된  원장을  보냈어야지 기껏  정치인  출신인 미천한  의시경력자를  원장으로 낙하산  인시나 했으니  메르스  초기에  “메르스는  감염  속도가  느리다.”는  무식한  발언들을  용감하게 배설해대는  추태를  벌인 것에  과연  누가 책임을  질  것인가?
정치에  몰두하여  의시의  기본감각마저  무뎌진  자를  국립의료원에  원장으로 발령하는  무지는 보건복지부  장관을  경제통으로 임명한  무지와  다를  바  없습니다.
 
근본적으로  메르스  시태 진정후  잠시  폐쇄해서라도  우선적으로  위에서  언급한  안전  기본  인프라를  갖추는데 최선을  다해야하고  수련의도  수준 높은 부류의 인원으로 대체하고, 각종  병원  기자재들을  기본적으로 제대로  공급하여야 한다. 나라 전체 공익적인  차원에서  아주 환골탈태해야 될  심각성이 현 국립의료원에 존재하고 이있다. 현재의 국립의료원은 결코 안전한 병원이 아니다. 그이전에도 많은 억울한 죽음들을 양산해온 병원이다. 명심하여 즉각 시정조치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