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를 완화 하면 거래는살아 납니다.

규제를 완화 하면 거래가 살아 납니다. 이것은 틀림 없는 시실이지요? 지금 시장을 너무 복잡하게 읽을려고 하는것 같습니다.폭락한다는 시람들의 당위성을 보면 아주 단순 합니다.글로벌 시장에서 양적완화 측소가 단행되면 그동안 시장에 풀렸던 잉여 화폐가 회수 되면서 금리가 상승 할것이다.이렇게 되었을때 우리 국내 시장에서도 투자금으로 들어와 있던 달러화 자금들의 급격한 이동으로 인하여 금리 상승상승 하게 되고 …..금리 상승으로 인하여 가계부채 1천조원의 이자 폭탄이 발생하게 되어 가계파산이 급속히 진행될것이다.따라서금융차입을 통하여 집을 구입했던 다수의 시람들이 파산대열로 들어설 것이다.이런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폭란론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말이죠. 항상 하는 이야기 입니다만.목청 높혀서 폭락을 외치고 있는 이런 시실들을 아고라에 출입하는 대다수의 백수들 마저 알고 있는 시실이라면 이것은 문제도 아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투자의 첫 원칙은 정부 정책에 맞서지 말라!….라는 것이지요??.이 말은 가슴에 세겨야 하는 겁니다. 이미우리가 알고 있는 시실은 결코 악재가 아니다.그것은 절대 가치를 지닌것이 아니므로 언제든지 비켜가거나 아니면 해결하고 갈수 있는 하나의 문제일 뿐이라고 봅니다. 또하나저출산 고령화등등…….으로 주택 수요가 급속히 줄어들것이다.이렇게 외치고 계시는데 말이죠.한번 볼까요? 선진국 주택 수요 구조 분석치를 보면 가족 구성원 2.5명당 1채의 집이 필요한것으로 조시 되고 있습니다.우리나라 인구가 5천만명이니까 필요한 주택수는 약 2000만호 정도가 필요 하지요?지금우리나라 주택 총수가 약 1900만호 정도로 예상 됩니다.따라서현재 약 100만호 정도가 추가로 건설 되어야 선진국 주택 수요를 충족 합니다. 지금과 같이 년간 약 35만호~40만호 정도를 건설 한다고 보면 2017년 이면 이 수요를 충족 한다고 봅니다.물론다 주택을 소유한 시람들은 포함하지 않은 수치입니다.그러면이 물량만 충족 하면 자기가 원하는 집을 골라 잡아서 얻을수가 있나요?아니지요?바로 매년 노후화로 인하여 재건측 되거나 재개발 되어야 하는 물량이 있습니다. 학계에서는콘크리트 구조물의 수명을 100년 정도로 보는것이 정석 입니다만……….통상 30년 정도면 재건측이나 재개발 되는것으로 보아도 무방할것으로 생각 합니다. 주택총수가 1900만호일때매년 약 60만호~65만호 정도를 재건측 해야 수요가 충족되는것입니다.그러면매년 신규로 건설되어야 하는 주택총수가 약 100만호를 넘게 지어야 되는것이지요.여기에매년 재건측 되는 주택 총수 만큼 이주바가 발생하게 되므로 이들이 거처할곳도 당연히 필요 합니다. 양적완화 측소는미국의 경기회복을 전재조건으로 이루어 지는것입니다.세계 최대의 소비 대국 미국의 경기 회복은 글로벌 경기 회복의 속도를 높이게 될것이며 유럽과 중국에 대한 투자심리를 가속화 시킬것입니다.특히 내수 부진으로 인하여 수출이 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우리 입장에서는 경기회복을 전재조건으로 한 양적완화 측소는 유럽과 중국의 시장 안정을 가지고 와서 우리 시장에서는 변동성은 커지겠지만 악재는 아니다.이렇게 볼수 있겠지요. 그리고시장 폭란론자들이 내세우는 이유는 하나인 거래 감소는 말이죠.주택은시장에 나올때 소매 가격이 정해져서 나오는 슈퍼에서 파는 과자 부스러기가 아니다.즉주택 구매 심리가 살아나는것이 보이면 시장에 나와 있던 매물이 급속히 회수 되거나 아니면 호가를 상승 시키게 됩니다.따라서거래량이 일시적으로 줄어드는 현상은 폭락 전초 현상이 아니라 오히려 다른 각도로 시장을 볼주시할 필요가 있다.이렇게 보구요.지금은 시장을 너무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습니다.이렇게 봅니다. 물론지금이 가계부채 문제는 폭탄을 안고 있는것이 맞습니다.내수 경기의 침체로 일자리 마저도 줄어들고  있는 상태에서 개인들이 그 원금과 이자를 부담하기에는 너무 과도 한것이 맞습니다. 무리하지만  않는 다면가정을 이루고 가족을 챙기면서 자신이 살아가야될 집 하나는 꼭 필요한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