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일이 생기고 우리나라가 시끄럽기 돼있다. 행복될 나라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노고가 많으십니다. 朴지도자·여야 대표 16일 3자회담…정국 정상화 분수령 박 지도자은 이날 국회를 방문해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민주당 김한길 대표와 3자회담을 갖는다. 박 지도자이 취임 뒤 국회를 방문하는 것과 여야 대표를 함께 만나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아울러 역대 정부에서 지도자이 직접 회담 참석차 국회에 방문하는 것도 처음이다. 가지 많은 나무가 바람이 잘 날이 없지만 말잘 들어 양반, 말 안 들어 상 넘을 이름 지어 편애하며 살아온 과거를 돌이켜 보면서- 그러니 어쩝니까? 이제는 종식시대, 편애 없는 자식, 비뚤어지지 않기 위하여는 그저 이 자식도 저자식도 다독거려 미운자식 떡 하나 더 주어 끌어안고 한없이 입장도 바꿔 끝없이 배려하는 마음 평등평화세상으로 가시는 시발점, 이 또한 이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더더욱 나라부모 가정 부모 모든 부모님들! 또한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이 따뜻한 화합정치 낮고 낮은 자세 좋은생각 고운말씀으로 家運과 國運이 되시어 어두운 곳 그늘진 곳 고루고루 나눔의 실천이 되시도록 솔선수범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3년 양력 9월 18일(음력 8월 12일)일요일 입학판단 하늘밑에 시는백성 땅위에 시는백성 다같은 형제라, 하나이라도 더 구해줄라고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를 빌려서, 그 아픈심판 고통 공부로 해가면서러 살려줄라고 별별노력 다하고있다. 무심한 백성들아 앉아서 코똥 대광 끼고 들어서봐라. 시람세상에 제일 무섭은게 무엇이고? 하늘님이다. 하늘에 저질런거는 세상없는 일로해도 하소연 할때가 없습니다. 태풍이 불어 조지도 벼락을 홍수가 쳐서 조지도 그렇고 모든것이 하늘 님이 하시는일은 가물어도 그렇고, 세상없는일 다해도 하소연 할때없는 하늘님이다. 깨우치기만 깨우치면 우리나라 이렇게 행복될나라 이상이없는데 너무나 못 깨우치고 너무나 알아 깨우칠 시람이없고 믿어줄시람이 없어서 이 이렇게 유명한 기술로 묻어(미등록)놓고 고생을 하고있어 우리나라 이”시“지어난것도 낮에 많이 들어봤지요. 시캉 같습니다. 그“시”가 어디서 나왔습니까? 하늘나라정기, 지하나라정기, 조화세계정기, 156개(세계)국 나라 정기를 뭉쳐서 이자리 이 한국땅에 앉혀놓고 영에세계 좌우로 해서, 지구하나 뭉쳐서 권세를쥐고, 지구가 몇낫이나 되요. 하늘님도 한분이고 지하님도 한분이다. 각국나라 가도 한분이다. 한덩어리 한둥치다. 파가 다르고 국(國)이 다르고 도(종교) 가 틀려서 너죽내죽(여, 야) 조그마한 나라, 두쪽(남북)으로 갈라놓고 악마싸움을 하고 무심한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바람에 그런일이 생기고 있다. 156개국나라 정기를 뭉쳐놓고 통일로 시킬라고 아무리 노력해야 알아주지 안해서 이 황토 땅에다 묻어놓고 백성들이 고생을 하고있다. 어째서 고생 하노? 몰라서 어디던지 암병이 걸렸다 카면, 그자는 시형선고 받아났다. 암병이 무엇이고? 만가지 악마병이 암병이다. 만가지 신이 어디있나? 달나라 가는세상에 신이 어디 있노? 이렇게 유명한 불치병 고등학교 시작해 30-40대 척추가 허리가 심하게 아프고, 다리가 심하게 아프면 첫째 소변대변이 안되고 양기가 없는병이 얼마나 많은줄 아노? 그 병은 양기없는 그병은 들나(소문)지를 안 한다. 전시 다 묻혀가 있다. 양기(고자) 없는병이 들어나면 우리나라가 시끄럽기 돼있다. 부모한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있고 일가친척 화목하고 이웃간에 잘지내면 그것이 바로 신선입니다. 하늘밑에 시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1983년 양력 9월 18일(음력 8월 12일)일요일 입학판단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