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대가 그대로 차고 나갑니다. 어째 압니까? 참 놀랠 일이다.

대한민국의 문재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정보들을 접하면서
 
  더불어 시는 세상 처서 지난 백로를 앞두고 조석으로 시원한 찬바람이 창문을 닫아야 하듯 이렇듯
  세상시 모든 것은 순리대로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중심을 잡고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똘똘뭉쳐 원한 없는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국민을 바라보는 마음하나로
  편애 편견 없는 중립 지켜 멀리 보는 안목 평화평등 긍정적인 생각 낮은(겸손)자세만이 백년대계
 
  덕으로 가는 새 세상을 맞이하여 풀어야만 대물림 되풀이 되지 않는 숙제와 과제를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하여 전염 오직 하늘땅에게 일거수일투족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대한민국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7월 8일
 
  나라정리 안 좋은거는 모두 댕기면서 봐줘야 되고 전부가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가만히(承天) 앉혀놔도 모든것이 다 처리 귀신같이 아는 보이지 하는 일로 전부
 
  정치로 할라카니 얼마나 이런걸 만약에 알았으면 참 버마시건 날때도 어떻지요.
  알기만 알면 좀 멈춰라 못가라 카던지 들어줬으면 그런 변은 안 보지요.
 
  그러니까 안 듣고 안 보니 아무리 이쪽에서 애타게 달아봐야 소용이 있습니까?
  그해 여분에는 107번(영에 세계 군시님들 나라 맑힘) 떠난 후에 손님 올키 못 받았습니다.
 
  버마시건 나는 그날 어제 맨치로 신경질 지기고 그런 소문나고는 안 가고 그러니까
  가만히 경험해 보면 10(40)년 동안 박 정희 지도자 살았을 때 시작아 서울 거리거리
 
  헤매는 시람입니다. 어째 압니까? 아무리 가르쳐 주고 알려줄라 캐도 만내지지 안 하는기고
  그래 높은시람 자리 앉은손님(지도자님들)아 댕길때 만내도고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높은(지위)데 있다고 만내지 안한다. 앞으로 만나기 힘든다 카디 그 시대가
  그대로 차고 나갑니다. 어설픈 생각 하지말고 이 장소에 마음대로 안 되니까
 
  작년 3월 스무날 궁전 100평 건물 앉히고 지방고등 대법원 300평 앉혀라 캤습니다.
  빚이로 지기나 어야기나 터는 장만해 놓았는데 묶여(자연녹지)가지고 못하니까
 
  들어앉을 때도 없고 인자 여름에 이카고 나갔지마는 추울 때는 또 힘들지요.
  저 밑에(김해)서는 빚도 없이 참 동네 포중(복판)에 시람 귀럽게 안 살다가
 
  이동네 외딴데(구미)와가 얼마나 일신에도 재물에도 고통 정신고통이 어떻게
  지내간줄 압니까? 그렇게 해도 시기는 대로 끝까지 복종했소. 보이지 안하는 일은
 
  다 완수하고 만국통일 만세까지 불렀습니다. 누구던지 정신만 바로 채리면
  하늘땅 붙은자리 전부가 만가지(삶의 모든 것)가 지주움(각자)소원을
 
  마음하나로 해결 다 지운다. 참 놀랠 일이다. 백성들아 듣고 가지각색으로
  깨우치면 이러키 엄중한 놀랠 일이 어딨노? 난리(전쟁)난다고 걱정하지마라.
 
  그러 구로 멀어진다. 만국통일로 해서 남북통일 독립만세가 되는데
  흥! 그렇다고 하루 이틀에 해결나지는 안한다.
 
  하늘밑에 시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