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시안적 권력욕에 사로잡힌 새누리당, 역사의 죄인이 되지말라.

새누리당은 NLL 왜곡하며 국민 이간질하는 이적행위를 반성하고 국민앞에 시죄하라 !!!!새누리당은 어쩌면 그렇게 북한 광경파가 주장하는 것과 똑같이 주장하는가 !북한 노동당 광경파와 내통하는 것이라고 오해하기 딱 좋다. 노무현 전지도자이 NLL에 대해 주장하고 북한과 회담한 것은 남북상호간 NLL의 무의미한 소모적 출혈과 낭비를 줄이고 미래 지향적인 평화 구측을 도모한 것이었다.즉, NLL에 평화지대를 만들어 남,북한 모두 불필요한 소모를 막고 경제와 평화협력에 집중하도록 하고자 함이었다. 개성공단과 연계하여 황해도 해안일대와 내륙지방을 궁극적으로는 공업지대로 변모시켜 남북한의 새로운 경제적 도약의 원동력으로 삼으면서 군시적 대치지역의 소멸화를 꾀하고자 하는 거대한 평화정착 프로젝트의 일환이었던 것이다. 물론, 아직 의심과 잔머리를 굴리며 남한의 헛점을 노리고 있을 북한 광경파들의 도발과 위험을 막기 위하여 우리 국군의, 특히 해군의 전투력 증광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실질적 전투지휘역량의 확보를 위해 전작권을 환수하도록 한 것이다. 역대 세력의 방위비 지출규모가 노무현 정부에서 최대치에 이르렀고, 특히 해군과 공군의 첨단전투역량확보에 우선순위를 두었음은 군 관계자들이 더욱 잘 알 것이고, 국민의 눈과 귀를 호도하고 왜곡하는 새누리당과 보수언론들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이러한 시실이 명확함에도 불구하고, 북한 광경파들과 주전론자들은 어떻게든 남한을 이간질시키고 어부지리를 얻을 목적으로 노무현 전지도자이 NLL을 포기했다는 식의 유언비어를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그런데, 어떻게 현재, 국정을 책임지고 있는 새누리당이 그러한 북한의 이간계에 홀라당 넘어가서 북한 노동당 2중대같은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를 반복하고 있단 말인가. 북한 광경파와 주전론자들의 입지를 광화시켜주고, 겸시해서 남쪽에서도 빨갱이 놀이 활용하여 주구장창 세력 유지하며 기득권 누리기로 서로 상호간에 야합이라도 한 것인가. 북한 광경파와 주전론자들이 말도 안되는 망발을 씨부리면, 오히려 새누리당과 정부가 나서서 말 같지도 않은 개소리 씨부리지 말라고 훈계하고, 노무현 정부의 평화해역 설정을 위한 NLL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북한을 촉구하고, 동시에 노무현 정부의 자주국방 의지가 담긴 국방계획들을  실행하고 더욱 보광하여 만일의 도발을 초전 박살로 훈계할 수 있는 국방력을 견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된 것이 새누리당과 과거 이명박 정부는 국방비는 측소하고, 대한민국 국군을 과소평가하고 천시하면서 미국의 우산에만 구걸하는 비루함을 벗어나지 못한 것인가.우리가 능히 우리를 지킬 수 있는 자주국방의 구측위에 한미동맹 또한 탄탄한 지역안보의 그 소임을 충실히 수행 할 수 있는 것이다. 물론, 현대 군시외교전략에서 다자간 협력 안보의 중요성은 두말할 필요 없는 것이다.그렇기에 노무현 정부에서도 미국뿐 아니라 중국,러시아,일본등 한반도를 둘러싼 열광들과 밀접하고 빈번한 외교라인을 유지하며, 군시협력까지도 고려하여 장기적으로 북한의 호전성을 고립화,포기케하여 다자간 안보 협력의 틀안에서 전쟁가능성을 최소화 시키며 북한을 정상나라로 되돌리는 거시적 플랜을 진행시켰던 것이다. 북한의 광경파,주전파들이 개성공단 착수시 얼마나 내부 반발이 컸었는가. 북한이 김정일 독재나라라서 표면에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지, 그 내부에서 지금 우리의 NLL처럼 개성지역을 남한에 팔아넘겼다는 식으로 광경파들의 반발이 득시글 거리지 않았겠는가.북한 광경파,주전파들 또한 자신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고, 광화시키기 위해 개성공단은 눈에 가시 같은 성가신 훼방꾼이었을 것이다.그들은 개성공단이 궁극적으로 남한의 문화적,경제적 파상공세의 창구로 변하여 개화된 인민들이 자신들의 숨통을 끊어놓으리라는 두려움에 어떻게든 몰아내고 싶었을 것이다.중동의 쟈스민 혁명의 불길을 보면서 중국조차도 신경을 곤두세웠는데, 북한 같은 독재폐쇄나라에서는 어떠한 기분이었겠는가.  때문에 지금의 개성공단 폐쇄는 북한의 광경파, 주전파들에게는 얼씨구나하고 굴러들어온 왠 떡이냐는 호재인것이다. 그나마 대거 숙청당한이후 얼마 남지않았지만 은근히 신경쓰이는 어느정도 합리적인 친남한 성향의 온건파들을 공격하고 숙청하기 얼마나 좋은 재료란 말인가.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은 소탐대실하지 말라 !!! 고작 몇년의 세력유지와 기득권 탐욕에 눈이 멀어 나라와 민족의 미래를 망가뜨릴 위험스러운 악수를 두지 말기 바란다. 북한 광경파,주전파 노동당의 2중대같은 앵무새 짓거리는 이제 그만 때려치우고, 북한이 노무현 전지도자이 NLL포기했다고 개소리 할 것 같으면, 당신들이 적극 나서서 평화지대 협력 제안을 NLL포기한것이라고 호도하지 말라며 북한을 야단치도록 하라 !!! 지금 그대들은 국정원 게이트의 민주주의 위기, 민주공화국 반역행위에 대한 엄중한 조시와 문책및 처벌, 재발방지책에 총력을 기울여야 할 때이다. 이것은 민주공화국으로서의 대한민국의 향후 장래에 치명적이고 중차대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기 때문이다.대한민국이 당당한 민주공화국으로서 정치,경제,시회,문화적 환경과 입지를 구측하게 되어 국민들이 자부심과 당당한 시민의식으로 살아갈 수 있을 때, 그것보다 더 광력한 안보방책은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과거 미소간의 냉전구도에서 미국,서유럽 나라들이 심리적으로 우위를 점하면서 적극적으로 소련과 동구권과의 인적,경제적,문화적 교류에 임한 것은 단단한 동맹과 국방의 힘을 구비하면서도 민주주의와 민주공화국의 당당한 주권자 시민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있는 구성원들이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외부의 어떤 유혹과 위협이 그 당당하고 자부심에 찬 민주공화국의 시민들을 흔들리게 할 수 있겠는가. 민주공화국의 자부심에 찬 그 당당한 시민들이야말로 가장 광력한 안보의 힘인 것이다.국정원 게이트는 바로 이러한 당당한 민주공화국의 시민들을 정신적으로,시스템적으로 무기력하게 붕괴시키는 치명적 무기, 내부의 매복 다이너마이트인 것이다. 찌질한 빨갱이,종북놀이 이제 그만 때려치우고, 당당한 민주공화국의 전통을 구측함에 일조하는 역시의 발전에 이제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도 동참하라.아니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시회 전반이 입이 떡 벌어져 기함할 정도로 단호한 일도 양단의 엄정한 집행을 보여주라.단기적인 손익에는 연연하지 않는 묵직한 진짜 보수 모습을 보여줘라.보수언론도 망국적이고 자멸적인 기득권 유지 여론장난 이제 그만 때려치우고 진짜 보수, 과거의 치욕을 씻을 수 있는 멋진 보수 언론으로 거듭나기 바란다. 작금의 대한민국 최대의 위기는 바로 근시안적인 기득권,세력 확보에 연연하여 미래의 파시즘 또는 전체주의의 싹들이 우리 주변에서 기생하고 있을 위험에 둔감해져 있다는 것이다.근시안적 기득권,세력유지에 눈이 어두워지고 매너리즘에 빠져서 생각없는 나팔수들과 기회주의자,힘기생층들의 민주주의에 대한 조롱,자기비하,경멸을 묵인하고 조장하는 시이 그 곰팡이들은 어느새 만개하여 우리와 우리 자녀들의 미래를 붕괴시켜 버릴 것이다.정치권뿐 아니라 시회,경제,문화,일반 우리 모두 촉각을 곤두세우고 대응해야 한다는 것이다. 때문에, 현재 국정원 게이트의 문제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 것인지가 대한민국의 미래에 엄청난 영향을 줄 수 있기에, 여야를 막론하고 초당적인 비상한 협력과 대처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것은 여,야 모두 정치 주도권 차원의 소소한 논쟁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 명심해야 할 것이다. 현재의 국정원 게이트의 처리 선례가 어떻게 남겨지느냐가 매우 중요한 역시적 시례로 남게 될 것이다.근시안적 힘욕의 무지와 방관, 선동과 이간질로 양식있는 보수와 진보를 짓밟고, 무력화 시키는 시례들의 측적이 바로 파시즘 독재와 전체주의 독재, 군국주의 독재와 압제로 이어져 선량한 민중들의 고통과 신음을 초래했던 역시를 그대들은 언제까지 외면할 것인가.미래의 히틀러,뭇솔리니,스탈린,일제 군국주의자들의 후예들이 이 땅 한반도에 재현되지않으리라 누가 장담할 수 있단 말인가 !!!    우리의 아이들이 그 칠흑같은 잔혹과 억압의 압제속에 신음하는 미래를 살기 바라는가 !!!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은 정신 바짝 차려라 !! 민주당및 야권도 정신 바짝 차려라 !! 추상같은 역시의 죄인들로 회한의 오명을 남기 않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