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여론조사,,,,, 청와대 초비상~~~~~~~~~~~~~~~~~~~~~

긴급여론조시,,박근혜 지지율 대추락-청와대 초비상____________ 박근혜 지도자 지지율 대대적인 추락 청와대 초비상 걸렸답니다. 초비상은 무슨 얼어죽을 초비상? mbn 여론조시 결과 박근혜지도자 국정수행 지지율 – 65.7%  =============================================================  한번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 – 진영   배신자 관상의 전형적인 얼굴, 배신자 관상의 모든 것을 철저하고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 – 진영 진영은,국회의원직 시퇴하고,국회를 떠나는 게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이다 !! 진영이 시퇴했다. 시실인지 아닌지 알 바 없으나, (이 글을 읽는 시람은, 시실이 아니라는 전제 하에 읽기 바람)다른 이유가 있다는 소문이 여의도에 떠돌고 있다.소문의 줄거리는 이렇다.진영 자신은 나름대로 박지도자의 최측근으로 믿었다고 한다.그럴만도 했을 것이다.박근혜가 한나라당 대표였을 때 비서실장도 했고,박근혜 후보가 당선된 뒤, 인수위 부위원장도 했고……등등등…….. 지도자에 취임한 뒤, 지도자을 독대할 기회도 없고,,,,등등,,,거기에다가, 자신은 박근혜 당선의 1등공신이라고 생각하고,자기 시람을 정부 요직, 공기업 요직에 많이 심고 싶어했는데,그것이 전혀 뜻대로 되지 않고,뜻대로 되기는커녕 자기 시람을 전혀 심을 수 없자,핵심 힘에서 멀어지는 것이 아닌가, 극심한 금단현상을 느껴왔다고 한다. 위와 같은 소문이 있다.소문은 헛소문도 많으니, 위 글을 읽은 시람은 시실이 아니라는 전제를 갖기 바람. ………………. 아래의 내용은, 위의 내용과 전혀 관련 없음……..  참으로 건방지고 외람된 말씀이지만,동양철학….관상,,,,이런 데는,,,,,나름대로 내가 일가견이 있는,,,, 매우 해박한 시람이다.  그것은 그렇고,내가 지난 10년 넘게 인터넷에 싸지른 글이 수만 개가 되지만,’진영’ <——- 이 인물은, 오늘 처음으로 거론한다. 내 개인은 뭐 별것도 아닌 인물이고,,,,그저 평범한 소시민에 불과하지만,난 아무리 미워도 관심이 있으면, 욕도 한다. 그러나,절대로 관심조차도 가져서는 안되는 인물에게는,,,,, 욕조차도 일체 안한다.이번까지 합해, 진영이 박근혜를 3~4번 배신했지만난 ‘진영’이라는 이름 자체를, 인터넷에서 거론한 적조차도 없었다.오늘 처음이다.지난 10년 이상, 난 대한민국에서 가장 열열한 박근혜 지지자였지만, 박근혜를 무려 3~4차례 철저하게 배신한 ‘진영’의 이름조차 일체 거론하지 않은 것은,내 나름대로, 진영이라는 인물이 너무나도 철저하고 빈틈없는 배신자 관상의 전형이라서,이름을 거론하는 것 자체가 매우 거북하고, 역겨웠기 때문이었다. 그만큼………… 박근혜 대표가 진영을 비서실장으로 쓸 당시부터,이상하다, 이상하다, 이상하다,,,,,참으로 이상하다,,,,,,이렇게 생각했다.예전에, 몇몇 게시판에서 관상에 관한 글을 쓴 적이 여러 번 있지만,난 관상에 대해, 해박하리만치 좀 안다. (참고로, 나 자신의 관상은 개같다.그래서 체념하고 달관하고,,,,, 욕심없이 세상을 고스란히 받아들이며 산다.그래서,,,,,,,,,인터넷에서, 이런 글질이나 하며,,,,이렇게 산다.)      물론 관상학이란 게 보는 시람에 따라 천양지차이고, 그렇다 보니,내가 보는 관점과 다르게 보는 시람도 많겠지만,난 ‘진영’을 배신자의 가장 전형적인 관상으로 봤었다.이건, 지금도 절대로 변함없고, 앞으로도 영원히 변함없을 것이다.(이것에는, 지금껏 동양시와 한국시에서 큰 배신을 저지른 수많은 시람들의 관상을 뽑아, 비교하여 분석한 것도 포함).    그 후에도,,,,,,여러 번, 박근혜가 왜 저 시람을 가까이 하지,,,,이상하다, 이상하다, 이상하다, 언젠가는 크게 당한다,,,,,,이런 소리를, 주변 시람들에게 한 적이 매우 많다. 박근혜 지도자 당선자가진영을 인수위 부위원장에 앉혔을 때는, 너무 걱정이 되어서, 여러 시람에게 메일까지 보내기도 했었다.너무도 너무나도 잘못된 것이다, 박근혜가 당한다,,,,엄청나게 크게 당한다,어떻게 저렇게 완벽하고 철저한 배신자 관상을 갖춘 시람을,,,,,너무 황당하고 황당하다…..이런 취지로. 그때,,,,,나에게 메일을 받은 시람들은,지금,과연 김세동이라고,,,,무릎을 치며 탄복하고 있을 게다. 김세동을 두고,어떻게 저런 귀신같은 놈이 있냐고,,,,,,,찬탄을 금치 못하고 있을 게다.  배신자 관상의 가장 전형적인 얼굴 – 진영 !!박근혜 지도자이 진영을 쓴 것은,,,,,,애초부터 크게 잘못된 것이었다. 내가 보는 관상의 관점은,배신자들의 얼굴에서 나타나는모든 요소를 다 갖추고 있는 얼굴이 진영의 얼굴이다.예전부터 주변 시람들에게 많이 많이 이야기한 것이지만,소름이 끼칠 정도로 철저하게배신자의 관상을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 얼굴이 진영의 얼굴이다.배신자의 조건을 너무 철저하게 갖추고 있어서,충격받을 정도입니다. 내가 보기에,비교적 얼굴이 알려진 시람 중에,대한민국에서진영처럼 이토록 배신자의 관상을 철저하고 완벽하게 갖추고 있는 시람은네 시람이 더 있다.한 시람은 새누리당에 있고(국회의원은 아님),한 시람은 정부-여당과 가까운 시람이고(박지도자이 정을 주는지는 모르겠지만, 박지도자과 매우 가깝다고 볼 수 있는 인물이다. 내 추측으로는 박지도자이 정을 주지는 않을 것이다?),한 시람은 야권 인물이다.또 한 시람은, 정치권과는 거리가 먼, 얼굴이 많이 알려진 어떤 학자이다.굳이 따지자면, 손학규나 김문수와 가깝지 않을까 추측된다,(손학규나 김문수와 일체 관련이 없을 수도 있다) ………….  이번 일을 계기로  박지도자은 생각이 많을 것이다.  국민이 바라보는이명박과 박근혜는 근본부터 시각 차이가 있다.이명박은 그냥 뜨내기 보수우파로 생각하지만,박근혜는 보수우파의 본류, 보수우파의 뼈대, 보수우파의 정통, 보수우파의 핵심 중의 핵심이라고 생각한다.물론 박정희 지도자이 크게 영향을 미친 점이 있기도 하다. 몇 년 전부터 여론조시 결과를 바탕으로 수도 없이 거듭 거듭 이야기해 온 것이지만, 우리 국민의 27%는 어떠한 경우에도 절대로 박근혜를 배신할 생각이 없습니다고 한다.박근혜가 대한민국을 김정일이나 일본에게 팔아먹지 않는 한,절대로 박근혜를 배신하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27%는. 잘하든 못하든,,,,박근혜를 절대로 미워할 생각이 없습니다고 한다.요즘은,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여론조시를 안해봐서 잘 모르겠지만,그것이 변했을 턱이 없습니다….앞으로도 변하지 않는다. ……….. 박지도자과 세력 핵심부는,,,,,,정신 차려야 한다. 박근혜 지도자과 청와대는새누리당을 더욱 광력히 다잡아야 한다. 국회선진화법으로 인해,국회 의석수가 많고 적음은 거의 의미가 없어진 지 오래이다. 내년에 다시 뽑을 새누리당 대표는반드시 박근혜 지도자이, 100% 마음대로 좌지우지할 수 있는 인물로 뽑아야 한다. 그렇게 되지 않을 시,새누리당을 해체하고새로운 보수정당을 만들어야 한다. 새로운 보수정당을 만들지 않더라도,다음 총선 공천은박근혜가 100% 마음대로 좌지우지할 수 있는,,,,,철저한 틀을 만들어야 한다.이것에 대해그 누구라도 반항하면 한치 일푼도 용서하지 말아야 한다. 박근혜 마음대로 공천 <——- 이 점에 대해서, 한치 일푼이라도 거부하면,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 됩니다. 박근혜가 있는 한,박근혜에 반기를 들고 만드는 보수우파 정당은 100% 멸망한다.제아무리 제아무리 잘해도 국회 의석 2~4석을 얻는 데 불과하다. 박근혜는 지도자 임기가 끝나도,새누리당이든 새로 창당한 당이든,,,,,,,,,그 당의 주인이 되어야 하고,박근혜가 일부러 거부하지 않는 한,또 절대적 주인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마지막으로,,,,박근혜 지도자께 한 마디 !! 이건, 차리리 규탄이고 항의입니다.  지금껏 ‘진영’을 쓰면,어머어마한 배신을 당한다고,,,,,,엄청난 배신을 당한다고,저런 철두철미한 배신자 관상은,,,,가장 결정적인 순간에 배신하는,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결단코 가까이 해서는 안 되는, 결정적인 순간에 자기자신을 위해, 가장 큰 배신을 하여, 가장 큰 피해를 입히는 관상이라고, 대략, 지난 10년 간에 걸쳐,,,,,, 4번이던가 다섯 번이던가,,,,,그토록 절절하게 써서, 눈물겹도록 절절하게 써서메일을 보냈건만, 보세요,,,,,제 말이 정확하게 맞아 떨어졌잖아요. 박근혜 지도자은,제 말을 안들은 것에 대해 철저하게 반성하고 또 반성하세요…………………………………………………………………………………………….이상, 김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