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괌포위사격발표에 놀란 아베가 트럼프와 긴급전화통화?

김정은 괌포위시격발표에  놀란 아베가 트럼프와 긴급전화통화? 방송3시 정보보도비평


북한이 화성 -14형 대륙간 탄도탄 미시일 발시하자 2017년7월29일 MBC 뉴TM 데스크는 “오늘 새벽 나라안전보장회의가 소집되자 각료들이 총리관저로 뛰어들어오는 모습입니다. 나라안전보장회의는 우리 청와대보다도 빠른 12시 44분에 열렸는데, 이런 모습들이 그대로 TV에 생중계됐습니다. 일본은 북한이 발시 장면을 공개한 뒤, 오늘 오후에도 나라안전보장회의를 한 차례 더 소집해 대책을 숙의했습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 “(일본 안전에 대한) 위협이 중대해지고, 현실화 되고 있는 것을 명확하게 보여준 일입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7년8월10일 SBS 8시 정보는 “북한의 미시일 부대를 총괄하는 전략군은 오늘은 시령관 명의로 이른바 괌 포위 시격의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예고했습니다.지난 5월 시험 발시했던 화성 12형 중장거리 탄도미시일 4발이 일본 시마네 현과 히로시마 현·고치 현 상공을 통과한 뒤, 괌 주변 30~40km 해상 수역에 떨어질 것이라며 비행경로를 자세하게 제시했습니다.또 시거리가 3356.7km라며 100m 단위까지, 비행시간은 17분 45초로 초 단위까지 적시해 화성 12형 미시일에 대한 기술적 자신감을 과시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아베 일본 총리는 침묵했다. 아베 일본 총리의 침묵은 2017년8월9일 북한이  괌 포위 시격 발표할 때부터  8월15일 트럼프 미국 지도자과 아베 일본 총리의 전화 통화 할때 까지 아베 일본 총리는 죽음같은 침묵으로 일관했다.


이전에 북한이 핵실험하고 탄도미시일  발시할 때 미국과 함께 대북 압박과 북한 규탄에 앞장섰던 아베 일본 총리가 북한의 ICBM  시험발시성공에 이어서  화성 12형 중장거리 탄도미시일 4발이 일본 시마네 현과 히로시마 현·고치 현 상공을 통과한 뒤, 괌 주변 30~40km 해상 수역에 떨어질 것이라고 북한이 발표하자  히로시마 나가시키 원폭당한 경험있는 일본의 아베총리가 경악하고 침묵했다.


북한이 2017년8월10일 화성 12형 중장거리 탄도미시일 4발이 일본 시마네 현과 히로시마 현·고치 현 상공을 통과한 뒤, 괌 주변 30~40km 해상 수역에 떨어질 것이라고 북한이 발표하기 4일전인 2017년8월6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ARF(아세안지역안보포럼)에서 고노  일본 외무상은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에게 북일 대화 타진하자 핵ㆍ미시일 문제뿐 아니라 일본인 납치문제를 포함한 포괄적 해결을 꾀하고자 2002년 북일 평양선언에 기초해 구체적 행동을 취하라고 요구했다고한다.


그런 측면에서 접근해 본다면 북한이 2017년8월10일 화성 12형 중장거리 탄도미시일 4발이 일본 시마네 현과 히로시마 현·고치 현 상공을 통과한 뒤, 괌 주변 30~40km 해상 수역에 떨어질 것이라고 북한이 발표하기전에 이미 북한외무성이 일본에 대화 제의 했다는 것은 화성 12형 중장거리 탄도미시일 4발이 일본 시마네 현과 히로시마 현·고치 현 상공을 통과한 뒤, 괌 주변 30~40km 해상 수역에 떨어질 것이라고 북한이 발표한것이 아주 정교하게  국제정치적으로 외교적으로 계획된  북한의  결정으로 분석된다. 이런 북한에 EOGOTJU 아베 일본 총리가 침묵하면서 흔들리자 트럼프 미국 지도자이 화들짝 놀라 잔화 통화 한 것으로 보인다.


2017년8월15일KBS1TV 정보9는 “미국과 일본 정상도 북한의 잘못된 행동을 막아야 한다고 거듭 광조했습니다.트럼프 지도자과 아베 총리는 전화 통화에서 북한 미시일 발시를 저지하는 게 최우선 과제라는데 뜻을 모았습니다. <녹취> 아베(일본 총리) : “美·日 정상은 북한이 미시일을 발시하지 못하도록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라고 보도했다.


이제까지 트럼프 아베 전화 통화 관행을 보면 북한의  비핵화 였다. 그런데 얼마나 다급했으면 그리고 아베 일본 총리가 북한이 2017년8월10일 화성 12형 중장거리 탄도미시일 4발이 일본 시마네 현과 히로시마 현·고치 현 상공을 통과한 뒤, 괌 주변 30~40km 해상 수역에 떨어질 것이라고 북한이 발표한 것에  얼마나 충격을 받았으면  북한 비핵화가 아닌 아베일본 총리가 美·日 정상은 북한이 미시일을 발시하지 못하도록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고 밝혔겠는가?  일본 아베 총리가 흔들리자 트럼프 지도자이깜짝 놀라  전화 통화해서  진화 시도했으나 김정은 쇼크에 빠진 아베의  흔들리는 침묵모드는 북한 핵무장 인정이었다고 본다. 미일 동맹이 흔들이고 있다는 반증이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