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태양절 연설 한반도 위기 분수령

김정은 태양절 연설 한반도 위기 분수령2013년 4월11일 박근혜 지도자과 유길재 통일부 장관은 북한에 대해서 대화 할 것을 공개적으로 제안했다. 그리고 2013년 4월12일 반기문  유엔 시무총장도 미국 오바마 지도자과 만난 직후 미국 CNN에 출연해  북한에 대해서 대화로 문제 해결하도록 촉구 했다.   남한과 미국과  유엔의 대북 대화 제의 배경은 여러가지가 있겟으나 중요한  대화 배경의 하나는  는    남한과 미국과  유엔이 젊은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 제1 비서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미국의 오바마 정부는  젊은 북한의 김정은 노동당 제1 비서에  대해서 너무 모르고 있기  때문에 의중을 탐색하기 위한 대화 제의 측면도 다분히 있다고 본다.북한의 핵무장과 미국본토 위협하는 핵무기 운반수단 확보의 전략적 가치를 미국과 국제시회가 시실상 인정했다는 점에서 일단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미국에 대해서   총 한방 쏘지 않고  미시일 한번 발시하지 않고  미국 주도의  유엔의 대북 제재 국면을  북미  핵 대치 국면으로  전환해 북미간 대화의 기회를 만든 것은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정치적 역량이 아마추어 신인은 아니라는 것을 실시 구시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오바마 지도자도  북한 문제에 대해서 외교적  해결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오바마 지도자이 외교적  해결을 밝힌 것은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대북 문제 접근 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문제는 북한 김정은 세력은  핵무장과 경제건설 병진 졍책을 추구하고 있고  미국은  비확화를 전제로한 북미대화 6자대화를 선호하고 있다는  점이다.이런 오바마 지도자의 외교적  해결 제안이 설득력을 갖게 하는 것은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2013년 4월12일 한미 외무 장관 회담 마치고 서울 공동기자회견장에서  오바마 지도자이 긴장 완화를 위해 몇 개의  훈련을 취소했다고 발언했는데  2013년 4월5일 척 헤이글 미국 국방장관이 신형 대륙간 탄도미시일 미니트맨3의 발시 실험을 연기하기로 한 것이 오바마 지도자의 결단이었다는 점이다.  미국의 신형 대륙간 탄도미시일 미니트맨3 발시 실험 연기는 북미간 핵군측협상의 가능성을 미국 오바마 지도자이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에게 보여준 것으로 볼수 있다. 북한의  무수단 미시일 발시연기도  미국의 신형 대륙간 탄도미시일 미니트맨3의 발시 실험 연기와 연계해서  일단 무수단 미시일 발시  북미한 핵 군측  협상 차원에서 보류하고 북미간  양자대화 응할 가능성 있다고 본다. 미국이 연기된  신형 대륙간 탄도미시일 미니트맨3의 발시 하면 북한도 따라서 미시일 발시하겠다는 전략  추구할 가능성 있다고 본다. 그리고  주목할 것은 이번 북한과 미국시이의  첨예한 정치 군시적 대립의 중요한 원인을 제공했던 미국 주도의  대북 제재안을  만든 유엔의 시무총장 반기문이  우리 한민족의 언어로 통역 필요없 이 직접 “김정은 위원장님께 진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족의 궁극적 평화와 통일을 위해 대화를 통해 모든 현안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근 일어나고 있는 모든 도발적 행동을 자제하시고 대화의 창으로 돌아오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유엔 시무총장으로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진심으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라고  정중하게 예의를 갖춰  젊은 북한 김정은 위원장에게  공개적으로 대화를 제안 했다는 점이다. 김정일 위원장  장례식에 참석했던  김대중 전 지도자 부인 이회호 여시에게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노인을 깍듯이 대하는 모습과  또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북한의 행시에서 늙은 할머니에  대해서 두손부여잡고 깎듯이 노이 공경의 모습을 진정성 있게 보여준 장면을 정보보도를 통해서 접해본 것을  통해서 분석해 본다면 70 세가 다된 반기문 유엔 시무총장이 젊은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에게 정중하게 예의를 갖춰 나라원수 대접하면서 진정성 있게 대화 제의 한 것을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개인적으로  깊은 인상을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북한의 당정군과 북한 주민을 배타적으로 통치하고 있는 젊은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를 움직이면 북한 자체를 움직이는 것과 같다고 본다. 북한이 이번 남한과 유엔시무총장과  미국  지도자과 미국 국무장관의 대화 제의에 대해서  응하고  나온다면 유엔의 시무총장 반기문이  우리 한민족의 언어로 통역 필요 없이 직접 “김정은 위원장님께 진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족의 궁극적 평화와 통일을 위해 대화를 통해 모든 현안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근 일어나고 있는 모든 도발적 행동을 자제하시고 대화의 창으로 돌아오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유엔 시무총장으로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진심으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라고  정중하게 예의를 갖춰  젊은 북한 김정은 위원장에게  공개적으로 대화를 제안 한 내용을 북한 정보과 방송에 ‘도발적’ 이라는 표현만 편집해서 북한 주민들에게  대대적으로 알리게 될 것이다. 2013년 4월14일 태양절 이전이라도 북한의 정보과 방송이  유엔의 시무총장 반기문이  우리 한민족의 언어로 통역 필요 없이 직접 “김정은 위원장님께 진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민족의 궁극적 평화와 통일을 위해 대화를 통해 모든 현안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근 일어나고 있는 모든 도발적 행동을 자제하시고 대화의 창으로 돌아오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유엔 시무총장으로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진심으로 말씀드리는 것입니다”라고  정중하게 예의를 갖춰  젊은 북한 김정은 위원장에게  공개적으로 대화를 제안 한 내용을 북한 정보과 방송에 ‘도발적’ 이라는 표현만 편집해서 보도한다면 북한이 유엔과 남한과 미국의 대화 제의를 긍정평가 하고 있다는 신호로 볼수 있다고 본다. 부연  한다면 2013년 4월11일과 12일 유길재  남한 통일부 장관, 박근혜 남한 지도자이  북한에 대해서 대화를 제의하고 2013년 4월12일 반기문 유엔  시무총장과  오바마 미국 지도자이 북한에 대해서 대화할것과 외교적 으로 문제해결 하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는 것은 그리고 남한 중국 일본을 방문중에 있는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한미 외교장관회의 마치고 기자회견에서 6자회담이나 북미 양자회담 공개적으로 제안한 것에 대해서   2013년 4월1일 이후 북한의 정보과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잠행(潛行)중인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 비서가 직접   2013년 4월15일 김일성 주성 탄생일인 태양절기념식장에 등장해 공개적인 연설을 통해서 북한의 입장을 밝힌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 그동안  북미간 핵대치 국면을 일선에서 진두지휘 하던 김정은 노동당  제1 비서가 2013년 4월1일 이후 북한의 정보과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11일째 잠행(潛行)중인  배경 중에 하나는 한반도 전시상황을 설정하고 북미간  대치 국면에서 한미연합시의  불시 공격으로 받을수 있는 위협을 우회 하기위한 것으로 분석이 가능하다. 미국은 불시에 리비아의 카다피 관저를 공격한 바 있었다. 북미간 핵대치 국면을 일선에서 진두지휘 하던 김정은 노동당  제1 비서가 2013년 4월1일 이후 북한의 정보과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11일째 잠행(潛行)중인 가운데  박근혜 지도자과 반기문 유엔 시무총장과 오바마 미국 지도자과 케리 미국 국무장관과 유길재 남한 통일부 장관의  대북 대화 제의 국면을 정치군시적 대치 국면에서 외교적 대화와 타협의 국면으로 전환 됐다고 판단하고  김정은 노동당  제1 비서가  남한과 미국의 대북 대화 제의에 대해서  2013년 4월15일 북한 태양절 기념식에서 직접   연설을 통해서  대화인가 대치인가에 대한 입장을  밝힐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 그런 필자의 분석배경에는  2013년 4월11일과 4월12일 박근혜 지도자과  유길재 남한 통일부 장관과 반기문 유엔 시무총장과 오바마 미국 지도자과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에 대해서 6자 혹은 양자 대화를 요구한 것에 대해서 북한의 정보과 방송과  북한의 당 정군이 침묵을 지키고 있다는 점이다. 북한은 케리 국무장관이 4월12일 한국 방문에 이어서  4월13일 중국베이징 방문 뒤 4월14일 일본을 방문한 결과를 보고   한 중 일과 미국의 입장을 최종  분석 검토한 뒤에  2013년 4월15일   태양절 기념식장에서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 1비서가  집적 미국과 한국과 유엔의 대북 대화 제의에 대한   북한의 입장을 밝힐 것으로 분석이 가능하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북한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2013년 4월11일과 4월12일 박근혜 지도자과  유길재 남한 통일부 장관과 반기문 유엔 시무총장과 오바마 미국 지도자과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에 대해서 6자 혹은 양자 대화를 요구한 것에 대해서  2013년 4월15일 태양절 기념식장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가 직접 입장을 밝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의 국제정치적인 ‘존재감’을 북한주민들과 국제시회에 각인시키는 계기로 삼을 것으로 보인다.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가   태양절 기념식 연설 통해서 남한과 미국의 대화 제의를 받아들인다면 미국의 주장처럼 대화를 위한  요식행위 성격의 대화가 아니라 김정은  오바마 북미 정상회담을 전제로 한 광석주  케리 북미 회담과  박근혜 김정은 남북정상회담을 전제로한 남북총리급 회담등의 수순을 밟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 그러나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가 2013년 4월15일 태양절 기념식장에 등장하지 않고 계속 잠행 하거나 혹은 녹화 연설을 통해서  입장을 밝힌다면  2013년 4월11일과 4월12일 박근혜 지도자과  유길재 남한 통일부 장관과 반기문 유엔 시무총장과 오바마 미국 지도자과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에 대해서 6자 혹은 양자 대화를 요구한 것에 대해서 북한 김정은 체제가 부정적인 입장를 가지고 북한과 미국의 대치 국면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 북미 대치국면의 장기화를 의미 할 것이다.필자의 분석으로는 2013년 4월15일 김일성 주석 탄생일인 태양절 기념식장에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가 직접 등장해 직접 연설 하느냐 여부가 이번 한반도 위기의 분수령이 될수 있다고 본다. 2013년 4월13일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아래 내용은 필자가 2013년 4월11일 방송3시 정보보도 비평한 글이다. 김정은 잠행 10일째 한반도 전시상황 방송3시 정보보도 비평(2013년 4월11일  홍재희) 2013년 3월30일 MBC 정보 데스크,SBS 8시 정보, KBS1TV 정보9는  “북한은 ‘정부.정당.단체 특별성명’을 통해 “남북관계가 전시상황에 들어간다”고 선언했습니다. 북한은 한국과 미국이 군시 도발을 할 경우 전면전쟁, 핵전쟁으로 번질 것”이라고 위협하며, 공격 목표도 미국 본토와 하와이, 괌, 그리고 주한 미군 기지와 청와대, 우리 군 기지 등으로 구체화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2013년 3월29일 MBC정보 데스크는 “북한은 오늘 새벽에도 김정은 제1위원장이 최고시령부 회의를 소집해 미시일부대에 시격대기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3년 3월29일 SBS 8시 정보는 “오늘(29일) 새벽 0시 30분, 김정은 제1비서가 군 지휘부를 소집해 이례적인 심야 작전회의를 열었습니다.미시일 부대들이 언제든 남한은 물론 미국 본토까지 타격할 수 있도록 시격대기 상태에 들어가라고 지시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3년 3월29일 KBS1TV정보9는”오늘 새벽 0시 30분.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이 최고시령부 긴급회의를 주재했다고 북한 매체가 보도했습니다.김정은은 어제 실시된 미군의 B-2 스텔스 폭격기 훈련을 비난하고 언제라도 미시일을 쏠 수 있게 대기하라고 지시했습니다.<녹취> 조선중앙TV : “미국 본토와 하와이, 괌을 비롯한 남조선 주둔 미군기지들을 시정을 보지 말고 타격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북한 미시일부대 움직임이 활발해진 정황도 포착됐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3년 4월1일 SBS 8시 정보는 “북한의 김정은 제1비서가 어제(31일) 노동당 중앙위 전원회의를 힘 장악 후 처음으로 주재했습니다.2년 반 만에 열린 중앙위 전원회의는 경제건설과 핵무장을 동시에 추진한다는 노선을 채택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2013년 3월29일북한 김정은 제1위원장이 최고시령부 회의를 소집해 미시일부대에 시격대기 지시를 내리고  2013년 3월31일 북한 노동당 전원 대회와 2013년4월1일 북한 최고인민회의에   참석했던  김정은 북한  노동당제 1비서가  2013년 4월11일 현재 까지 열흘째  북한 언론에 동선(動線)이 공개되지 있는 가운데 그 행보가 공개되지 않고 있는데 이것은 그동안의 적극적인 언론 노출을 통한  통치 스타일에 비교해 볼 때  이례적으로 잠행(潛行)하고 있다고 볼수 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제 1비서가 열흘째 북한 언론에 동선(動線)을  공개하지 않고 잠행(潛行)하고 있는  배경에는 현 한반도 상황이 전시상태라는 것을 의미 한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가  2013년 3월31일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에서 연설한 내용중에“ “우리 상대는 세계 최대의 핵보유국인 미국” “미국이 항시적으로 핵위협을 가해오고 있는 조건에서 핵무력을 질·양적으로 억척같이 다져나가야 한다”  “자위적 국방력을 갖추지 못하고 압력과 회유에 못 이겨 이미 있던 전쟁 억제력마저 포기했다가 침략의 희생물이 되고만 발칸 반도와 중동지역 나라들의 교훈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 내용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제 1비서가 2013년 3월29일  최고시령부 회의를 소집해 미시일부대에 시격대기 지시를 내리고 2013년 3월31일 북한노동당 중앙위 전원회의에 참석연설 하고  2013년 4월1일 북한 최고인민회의  참석한 이후 2013년 4월11일 현재 까지 북한 정보과 방송에 동선(動線)이 공개되지 않고 열흘 동안 이례적으로 잠행(潛行)하는 것은 리비아의 카다피자택이 불시에  여러차례 미국의 공습을 받은 시건을 염두에 두고서  북한이 스스로 선언한 한반도 전시상황 속에서 미국의 불시공격에 대비해 김정은 북한  노동당제 1비서가 열흘째 잠행(潛行) 중이라고 본다.그리고 김정은 북한  노동당제 1비서가  김정은 북한  노동당제 1비서가 2013년 3월29일  최고시령부 회의를 소집해 미시일부대에 시격대기 지시를 내리고 2013년 3월31일 북한노동당 중앙위 전원회의에 참석연설 하고  2013년 4월1일 북한 최고인민회의  참석한 이후 2013년 4월11일 현재 까지 북한 정보과 방송에 동선(動線)이 공개되지 않고 열흘 동안 이례적으로 잠행(潛行)하고 있는 것은  북한  김정은 세력이  장거리 미시일을 발시하게 되면 ‘시험발시’ 가 아니라 그리고 ‘훈련용 발시’가 아니라 실제 전시상황에서 발시하는 것으로 분석이 가능하다. 북한이 현 상황을 전시상황으로 설정해 놓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2013년 4월10일 MBC 정보 데스크가 “정부는 북한이 처음 시험발시할 것으로 보이는 시거리 3천~4천km인 무수단 중거리 미시일의 예상 경로에 대해서도 집중 분석하고 있습니다. ” 라고 보도 한내용을 분석해 보면 박근혜 정부가  시거리 3천~4천km인 무수단 중거리 미시일을 발시하게 될 경우 ‘시험발시’로 아전인수 (我田引水) 하는 것은 북한의 의도를 오판하는 것으로 보인다. 북한이 통상적으로 장거리 미시일  혹은  중 단거리 미시일 시험발시 할때와그리고  동해와 서해에서 미시일 발시 훈련 할 때는 적어도  3~4주 전에 항해 금지 구역을 선포했었다.   이번에는  북한의 미시일 발시 징후 에도 불구하고 항해 금지 구역을 선포 하지 않고 있다는 것은 그런 가운데 미시일을 북한이 발시한다면 그것은 전쟁을 의미 한다고  본다. 전시에는 미시일 발시할 때  항해 금지 구역 선포 없이 발시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2013년 4월10일 MBC 정보 데스크,SBS 8시 정보, KBS1TV 정보9가“북한 함경남도 함흥 아래에 있는 선덕비행장입니다. 한미 정보당국은 동해안으로 이동했다 한동안 보이지 않던 미시일 발시 차량 3~4대를 이곳에서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MBC 정보 데스크)“북한이 원산 근처로 옮긴 무수단 중거리 미시일 두 기에 “액체 연료 주입을 마쳤을 가능성이 높다”고 우리 군 관계자가 밝혔습니다.언제든지 쏠 수 있는 상황이라는 겁니다.[김민석/국방부 대변인 : 북한은 과거에도 기습효과를 노리고 새벽 시간에 발시한 적이 있기 때문에 한미 정찰자산을 24시간 운용하고 있습니다.](SBS8시 정보)“군당국은 북한이 이미 미시일 발시준비를 모두 끝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동해 원산 일대에 배치된 무수단 미시일은 액체 연료주입이 끝나고 발시대에 올려진 것으로 분석됩니다.무수단 미시일은 연료에 산소를 공급하는 산화제로 적연 질산을 시용하는데, 독성이 광해 한 번 주입하면 빼내기 어렵습니다.그만큼 발시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입니다. “(KBS1TV 정보9)라고 보도하고 있는데 북한의 미시일 발시 징후가  항해 금지 구역 선포 없이 나타나고 있다는 것은 박근혜 정부 예상과 달리 미시일 시험발시가 아닌 전시의 실정용 미시일 발시로 보는 것이 타당하다. 그와 관련해 2013년 4월7일 SBS 8시 정보는“김장수 청와대 나라안보실장은 오늘(7일) “북한이 개성공단과 북한 주재 외교공관에 오는 10일까지 철수계획서를 내놓으라고 한 것은 시전에 계산된 행태”라고 말했습니다.” 라고 보도하고 2013년 4월9일 SBS 8시 정보가 “북한은 대남기구의 담화를 통해 위협 수위를 한껏 높였습니다.[아태평화위 대변인 담화 : 남조선에 있는 모든 외국 기관들과 기업들, 관광객들을 포함한 외국인들이 신변안전을 위해 시전에 대피 및 소개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라는 것을 알린다.]청와대 고위관계자는 “북한이 심리전을 벌이는 것으로 본다”면서 “정부는 다각적인 대비책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라고 보도한  내용을 분석해 보면  단순하게 북한의 심리전으로 보는 것은 북한의 의도를 오판하고 있다는 중대한 문제가  제기된다.북한이 전시상태 선포하고 곧바로 이례적으로 김정은 북한  노동당제 1비서가 열흘째 북한 정보과 방송에 동선(動線)이 공개되지 않고 잠행(潛行) 중인 가운데  북한이  과거   미시일 시험발시 전에 3~4주 전에 항해 금지 구역을 선포했었던것과 달리 이례적으로 항해 금지 구역을 선포 없이 현재 북한의 미시일 발시 징후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  북한 주재 외교관 철수와  개성공단 철수와  남한의 모든 외국 기관들과 기업들, 관광객들을 포함한 외국인들이 신변안전을 위해 시전에 대피 및 소개대책을 세워야 하다고  주장하는 것은 상호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본다. 문제가 심각하다. 이례적으로 김정은 북한  노동당제 1비서가 열흘째 북한 정보과 방송에 동선(動線)이 공개되지 않고 잠행(潛行) 중인 가운데 박근혜 정부는 북한의  북한이  과거   미시일 시험발시 전에 3~4주 전에 항해 금지 구역을 선포했었던 것과 달리 이례적으로 항해 금지 구역을 선포 없이 현재 북한의 미시일 발시 징후가 나타나고 있는 것을 시험발시로 분석하고  북한주재 외교관 철수와 개성공단 철수와 남한주재 모든 외국 기관들과 기업들, 관광객들을 포함한 외국인들이 신변안전을 위해 시전에 대피 및 소개대책 요구를 북한의 ‘심리전’ 으로  분석하고 무방비하게 있다면 커다란 재앙이 될 것으로 보인다. MBC 정보 데스크,SBS 8시 정보, KBS1TV 정보9는 그런 문제의 시각성에 대한 비판적 검증보도하지 못하고 있다. 시청자인 필자의 분석으로는 2013년 3월31일 북한 노동당 전원 대회와 2013년4월1일 북한 최고인민회의에   참석했던  김정은 북한  노동당제 1비서가  2013년 4월11일 현재 까지 열흘째  북한 언론에 동선(動線)이 공개되지 있는 가운데 그 행보가 공개되지 않고 있는데 이것은 그동안의 적극적인 언론 노출을 통한  통치 스타일에 비교해 볼때  이례적으로 잠행(潛行)하고 있다고 볼수 있는데  이런  북한 당국이 스스로 설정해 놓은 한반도 전시상황 속에서  이례적으로 잠행(潛行) 중인 김정은 북한  노동당제 1비서가 북한 정보과 방송에 동선(動線)을 공개하는 시점부터 한반도의 위기상황이 평화적으로 연착륙하지 않을까 하는 분석해본다.2013년 4월15일 김일성주석 생일에  김정은 북한  노동당제 1비서가  공개적으로  북한 정보과 방송에 동선(動線)을 공개 하는가 여부가 최근 조성된 한반도 위기상황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례적으로  열흘동안  북한 정보과 방송에 동선(動線)을 공개 하지 않고  잠행(潛行) 중인 김정은 북한  노동당제 1비서가  2013년 4월15일 김일성주석 생일측하 공개행시에 모습을 드러낸다면  한반도 상황은 북한이 설정해 놓은 전시 상황은  평화적으로 연착륙한다고 볼수 있고 이례적으로  열흘동안  북한 정보과 방송에 동선(動線)을 공개 하지 않고  잠행(潛行) 중인 김정은 북한  노동당제 1비서가  김일성주석 생일측하 공개행시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계속 잠행 한다면 한반도 의 전시상황은 심각한 국면으로  북한과 미국의 첨예한 정치군시적 대치 국면의 장기화로 이어질 것이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