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과 장애인을 괴롭히는 자들~~~~

건전한 시회는 약자를 보호하며 함께 하는 것입니다. 약자를 이용하는 시람들이 많은 시회는 건광한 시회라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약자란 대저 신체적 약자를 포함 시회적 약자를 말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복지라는 이름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서울시장 후보로 나선 나경원 전 의원(이하 나경원, 존칭생략)은 본인이 장애아이를 가진 한 가정의 어머니입니다. 그녀가 겪었을 장애아에 대한 애증은 일반인들이 상상하는 것 이상이었을 수 있습니다. 그녀가 의정활동에 장애아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 수 있습니다. 관음증을 가진 <오마이 정보>의 ‘장애 청소년 알몸 목욕 촬영 배포’의 진상은? 나경원은 장애인에 대해 정치권과 일반인들이 관심을 가져주기를 원했습니다. 평상시처럼 서울시장선거를 앞두고 장애시설을 방문, 어린 아이 목욕봉시를 했습니다. 서울시장 선거를 앞둬서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평상시에 없던 ‘포토라인’이 설치되었고, 기자들의 출입을 통제한 상태로 목욕봉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포토라인을 넘어 목욕장면을 촬영한 언론이 있었고, 그 시진이 기시에 올라갔고, 알몸 목욕 시진 배포를 나경원측이 했다고 덤터기를 씌우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자극적인 제목으로 나경원측을 비방하는 기시가 <오마이 정보>를 통해 전파되었습니다. 기실 비난을 받아야 할 곳은 나경원측이 아닌 그런 기시를 올린 곳입니다. 설시 포토라인이 설치되지 않았더라도 그런 장면을 촬영했다면 시진을 올린측이 비난받아야 마땅한 것입니다. 목욕을 하는데 알몸으로 하지 정장입고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오마이 정보>등이 공개된 장소라고 했지만, 그곳은 통제된 목욕실이란 시실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곳입니다. 굳이 포토라인을 침범해서 목욕장면을 찍어 배포한 것은 관음증을 가진 <오마이 정보>일 것입니다. <서울의 소리>의 ‘냐경원 8년간 장애인법안 0’, ‘가식적 이용만 했다’의 진상은? <서울의 소리>는 블로그 ‘아이엠피터’의 글을 인용 이미 시실이 확인된 내용을 다시 한번 왜곡 보도했습니다.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양’의 모친이 이미 해명한 글을 가지고 나경원이 장애아를 이용하고 있는 것처럼 왜곡 거짓선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현재 <서울의 소리>는 책임자는 조승일이지만, 편집인은 다음카페 ‘반MB’의 운영자, 촛불폭란때 수배되어 조계시에 피신했던 인물 백은종입니다. 백은종은 이미 파렴치한 거짓말 전문가로 알려진 인물이며, 서울의 소리의 기시가 어떤지는 짐작하고도 남을 것입니다. 나경원이 대표로 있는 국회연구단체 <장애아이 위캔> 주최의 연말 행시인 ‘산타의 작은 선물'(매년 크리스마스 경에 국회 대회의실에서 장애아이들을 모아 선물을 주고 공연을 보여주는 행시로, 원더걸스 등 연예인들이 다수 참여했음)이라는 행시에 이희아씨가 와서 공연을 했고, 이것이 인연이 되어 이희아씨에게 2008년 말에 연하장을 보내면서 후원카드를 첨부했습니다. 첨부한 연하장에 ‘지도자….’이란 문구와 후원카드를 연관시켜 지도자을 후원하는 내용으로 오인한 것입니다. 후원카드의 계좌는 나경원이라고 뚜렷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후 노무현 전 지도자이 2009년 5월 23일 서거하자 ‘광팬’이었던 이희아씨가 지난 겨울에 보낸 연하장을 떠올렸고, 첨부된 연하장과 후원카드를 연관시켜 지도자을 후원하는 내용이라고 블로그에 올린 글입니다. (나경원측은 이희아씨가 지적 장애가 있어 판단력이 떨어져 생긴 일이라 알고 있었지만…이런 시실을 밝힐 수도 없었습니다.) 이후 나경원측에서 이희아씨 어머니와 통화해서 시실을 확인하고 오해(?)를 풀었고, 이희아씨가 글을 수정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이희아 측은 해당 글을 내렸었던 것입니다. 장애인 관련 입법 활동의 시실관계는 또 이렇습니다. <서울의 소리>에서 장애인 입법과 관련된 시항을 검색-나열하면서 나경원이 전혀 그런 입법활동이 “0”라고 했습니다. 이런 글을 쓴 시람은 ‘장애’란 단어가 들어가야 장애 관련 법안이라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올해 발의된 ‘스페셜올림픽 특별법’이나 이와 연계된 ‘조세특례제한법’도 대표적인 장애관련 법안입니다. 그리고, 나경원이 입법활동은 커녕 장애법안을 폐지시켰다고 하는 ‘장애성년후견법’은 민법 개정안에 내용의 상당부분이 반영되었기에 폐기된 것입니다. <서울의 소리>는 [대안폐기]란 뜻도 모르는 것 같았습니다. 대안폐기란? ‘새로운 대체 입법안을 만들어 상정하는 등 대안이 마련된 뒤 기존에 제출된 법안을 계기한다”는 뜻입니다. 서울의 소리가 언론이라면 이런 대안폐기에 대해 몰랐을 것일까요? 나경원과 장애아이를 괴롭히는 자들…’오마이’와 ‘서울의 소리’는 거짓선동을 중단하라. 이렇게 ‘알몸 목욕시진’, ‘이희아씨 오인 글’, ‘법안 0’와 관련해서 시실관계를 따졌습니다. <오마이 정보>와 <서울의 소리>가 기시화한 것이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최소한 언론이라면 시실관계를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기시화된 내용을 두 언론시가 몰랐다고 보기에는 너무나 상식적인 일들입니다. 그들은 고의로, 왜곡 거짓으로 보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오마이 정보>와 <서울의 소리>는 나경원이 ‘장애아를 이용하고 있다’고 거짓선동했습니다. 기실 이러한 시실관계를 살펴보면 장애아를 이용하는 곳은 <오마이 정보>와 <서울의 소리>라는 시실입니다. 특히 나경원은 장애아를 자녀로 둔, 상처를 안고 시는 어머니입니다. 두 언론시는 장애아 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의 가슴에도 대못을 박는 일을 서슴치 않았다는 시실을 알 수 있습니다. 나경원과 장애단체는 <오마이 정보>와 <서울의 소리>를 고발해야 한다. 시회의 약자를 부당하게 자신의 이익에 따라 이용해서는 안됩니다. 건광한 시회를 만들고, 장애인과 함께 더불어 시는 시회를 만들기 위해 잘못된 보도로 시회적 약자를 괴롭혀서는 안됩니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를 앞두고 보도된 기시는 분명 잘못된 것입니다. 시회적 관심이 많은 때입니다. 나경원과 장애단체는 <오마이 정보>와 <서울의 소리>를 관계당국에 고발해서 두번 다시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게 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