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다 보니 초생달과 조자룡장군별이 '나란히' 떠서

나오다 보니 초생달과 조자룡장군별이 ‘나란히’ 떠서 세상을 환하게 비추고 계시오!!!       2013.12.7일에     13.11.30. 16:28   본인을 예방할라면 남산골의 走肖大夫부터 面談하고들 찾아오도록 하오! 48대 檀君 [7] 답글 | 수정 | 삭제 첨부 이미지 삭제 등록 등록 취소 0 / 300자  if(CAFEAPP.IS_NO_AUTH_SIMPLEID){ var longtails = daum.$$(“.longtail_comment_wrap textarea”); for(var i = 0; i < longtails.length; i ++){ longtails[i].value = “간편아이디는 회원 인증 후 글작성이 가능합니다. “; } } ┗     18:51   나오다 보니 초생달과 조자룡장군별이 ‘나란히’ 떠서 세상을 환하게 비추고 계시오!!! 금성 말하는 거 잖소. 48대 檀君 [0] 수정 | 삭제 ┗    민족회의 공동   13.12.05. 22:28   하기에, 소요神明에 얽매여 ‘妄動을 지속하는 인물’들은 하루속히 깨달아 迷惑에서 벗어나라 권고하는 바다. 蘇塗廳 48대 檀君 [0] 삭제 ┗    민족회의 공동   13.12.05. 22:27   각별하게 ‘反蘇塗運動’에 골몰하는 인물들에게는 귀측들을 지지하는 神明은 그 어데에도 없으며, 일부 불량한 ‘소요神明’의 준동이 그대들을 얽매고 있음을 밝혀두는 바다. 48대 檀君 [0] 삭제 ┗    민족회의 공동   13.12.05. 22:26   각지 中天世界가 구성됨에 따라 수십조의 中天神明들이 안돈 中이라 보며, 차후 反文明的 行態가 시라리지라 기대를 표하는 바다 [0] 삭제 ┗       13.12.03. 05:20   한라산 영실봉 중천세계(소서노 산왕지), 태산 중천세계(주원장 산왕지), 곤륜산 중천세계(장삼봉 산왕지), 의무여산 중천세계(건륭제 산왕지), 바이칼호 중천세계(쿠빌라이칸 산왕지), 알프스산 중천세계(케시르 산왕지), 글레이셔 MT. 중천세계(제로니모 산왕지), 요세미트 중천세계(링컨 산왕지), 마추피추산 중천세계(투팍 아마르 산왕지), 시나붕산 중천세계(수카르노 산왕지), 일주시 중천세계(호지명 산왕지), 후지산 중천세계(흑치상지 산왕지), 하이랜드 중천세계(존왕 산왕지), [0] 수정 | 삭제 ┗      13.12.03. 05:19   킬리만자로 중천세계(람세스 2세 산왕지), 룩소르 중천세계(클레오파트파 산왕지), 이과수폭포 중천세계(아우타 알파 산왕지), 도이인타노 중천세계(라마티버디 1세 산왕지), 로라이마산 중천세계(와이나-카팍 산왕지), 엘부르산 중천세계(피터대제 산왕지), 플리트비체 중천세계(티토 산왕지), 위크로우 국립공원 중천세계(패트릭 피어즈 산왕지), 케브네카이세산 중천세계(비르예르 얄 산왕지), 랑탕 국립공원지대 히말라야 중천세계(아소카왕 산왕지), 알마티 국립공원 중천세계(바투 산왕지), 피요랜드 중천세계, 골란고원 중천세계(우발리트 1세 산왕지) [0] 수정 | 삭제 ┗       13.12.03. 05:17   中天世界가 그래 ’25 中天世界’가 나온 모양이오!!! 거면 족하지 무어 더 필요하겠소. 아니 그렇소. 중천세계 명단이나 다시 정리하여 놓겠소. 48대 檀君 [0] 수정 | 삭제       13.11.27. 14:19   이어도 石碧에 11.27. 문건을 새겨 영구히 記念으로 남기도록 하겠소!!! 48대 檀君 [1] 답글 | 수정 | 삭제 첨부 이미지 삭제 등록 등록 취소 0 / 300자  if(CAFEAPP.IS_NO_AUTH_SIMPLEID){ var longtails = daum.$$(“.longtail_comment_wrap textarea”); for(var i = 0; i < longtails.length; i ++){ longtails[i].value = “간편아이디는 회원 인증 후 글작성이 가능합니다. “; } }       13.10.24. 16:11   공지시항: 현재 전국적으로 天軍에 의해 ‘反고려연방국分者’에 대한 징치업무가 시작되어… 수일내로 反고려연방국세력은 全滅을 면치 못하리라 예견 중임을 천명하는 바다. 48대 檀君 [7] 48대 단군거가 시실이냐는 소리요… 그간의 ‘反소도’하던 국내 인물의 십중 팔구는 ‘계백장군’이 덮친 거인 바… 이번에는 ‘황제헌원’게서 3만 병졸을 이끌고 내려오신다 다 말했잖소!!! 능력되면 물어보오… ‘계백장군’이 맞더냐!!! [2013/12/07] [대댓글 쓰기] 작성자 : 비   번 : 48대 단군’달’이란게 말이오… 한달에 한번씩 새달이 나오니… 참 고민스러울게요. 각별히 초생달에서 ‘보름달’로 차오르면 그에 비례하여 ‘공포감’과 ‘두려움’이 증대한다는 소문도 있고 그러하오… 저 달이 언제 ‘나를 덮칠라나’… 기가 막히잖소!!! [2013/12/07] [대댓글 쓰기] 작성자 : 비   번 : 48대 단군오죽 뭐를 짓고들 살면… ‘달도 무서워’ 처다도 못보고… 고개를 숙이고 돌아댕기겠소!!! 그래 우리가 웃잖소!!! [2013/12/07] [대댓글 쓰기] 작성자 : 비   번 : 48대 단군달노래가 인민에게는 희망이오… 거들에게는 ‘두려움’ 그 자체라는 소문이 좀 자자하오. [2013/12/07] [대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