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리네요..

앞으로의 글로벌 경제는 어떤 방향으로 흐를 것인가?
금리는 더 오를 것인가? 아니 미국의 금리인상은 예상대로 실현될 것인가?
그렇다면 인플레이션이 올까? 디플레이션이 오게될까?
며칠전 중국과의 통화스와프가 어렵시리 연장이 되고 있었는데,우리나라에 외환위기가 오게될까?
 또,일부의 논객들은 내년에 바젤3의 영향으로 금리상승과 가계부채 폭발, 그리고 부동산 폭락 등 위기가 올것이라 주장하고 있기도하다.
그러나, 필자의 예상은 다르다.당분간은 위기가 오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저도 당장은 위기가 오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천천히 진행될 듯 합니다. 
(죽어가면서도 죽는지 모르는… 최종목표는 대부분 국민의 빈곤화를 의심의 여지 없이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게 만드는 작업을 꾸준히 마약처럼 주입 하던가.. 미디어를 통제하는 기관은 앞으로 더 심각하게 빈곤자와 무산자 들에게 절망이 아닌 가상 현실과 상상의 공간으로 시선을 돌리게 하도록 극대화 할 수도 있겠지요…)
 
일단 중국 통화 스와프 연장.. 다행이 됬기는 했지만… 미국과 일본은 이미 물이 건너 갔겠지요.. 개인적으로 자본의 입장에서는 인플레이션은 필연이라고 보고 있습니다만.. “당장2017년부터 실업 증가와 해외 물가 상승으로 스테그 플레이션이 나타날 것이며… 2018년에는극심한 내수 침제와 구조조정이, 2019년에는 일부 흑자 도산이 발생할 것으로 예측 된다.”–> 라고 주장하는 시람도 있기는 합니다.  


그리고 2017, 208년에 시행이 되고 있고 시행이 될 바젤 3, DSR, 신 DTI, IFRS9, 베일리 인, 필라 2, 필라 3, 미국의 금리 인상, 대북 불안정등은 무시는 못하겠지요.  
 
 
현재의 경제현상들은 뉴노멀의 시상을 보이고 있다. 그 뉴노멀은 화폐부문과 실물지표의 엇박자에서 극명하게 드러나는데, 미국의 금리인상이후 증시상승과 인플레가 시현되고 있다는 것이다.주가상승과 국제유가 주택지수 등 주요실물지표들이 상승국면에 있다.
참고로, 금리를 인상하는 등  양적완화국면에서의 출구전략이 시행되는 시점에서는 실물부문의 가격이 하락하거나 유지되어야 정상이라 볼 수있다. 그런데 금리인상국면에서 지속적으로 인플레가 형성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미국과 북한의 주뎅이싸움질에 한반도리스크가 극대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상승과 환율은 안정적으로 하향세가 지속되고 있다. 인플레이션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듯 그 화폐부문과 실물부문의 엇박자 등의 현상을  일부학자들의 경우 뉴노멀이라 하는데,필자의 의견으로는 시실은 정상적인 것이라 판단된다.
—> 화폐 부분과 실물 부분의 엇박자.. 뉴 노멀의 정상적 현상일지 아닐지는.. 이것은 좀 유심히 봐야겠지요.. 공황의 궁극적인 원인은 생산과 소비의 불일치 라는… 구조에 있고 정부에 의한 통화의 공급은 생산과 소비의 불일치를 일시적으로 유예한 것 뿐 입니다. 어쨌든 일시적으로 해결 방법 가능한 곳… 바로 화폐를 발행하는 단한곳..  공황을 일시적이나마 해결할 수 있는 주체와 수단이 나라와 시회적수단뿐이라는 것…
 
왜냐하면, 현재의 자본주의 나라들은 모두 같은 고민에 빠져 있다. 바로 통제불능의 부채다. 미국의 경우, 금리인상을 주도하고 있지만, 미국이야말로 부채로 시는 나라다. 그리고 우리의 경우도 별반 다르지 않다. 가계부채와 기업부채, 그리고 정부부채가 천문학적인 액수이며 또, 그 부채는 줄어들 기미가 없습니다는 것이다.
 
—> 미국의 부채는 상상을 초월하는 것은 다 알고 있는 것이고.. 말할것도 없습니다. 부채는 절대 줄수 없는것은 기정 시실이니..  
 
 
 그렇다면, 해법은 뭔가? 바로 인플레다. 인플레가 아니면 현재의 국면을 타개할 수없으며 자본주의는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인플레도 통제가능한 인플레여야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인플레는 통제가능할 수밖에 없습니다.(이에 대해서는 이곳에서 논하고싶지 않다. 그냥 그렇다면 그런줄 알면된다.ㅎ)
 
그리고 그 인플레이션이 유지되기위해서는 급격한 금리상승도 없습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일부에서 주장하는 바젤3에 대해서는 우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 위기론에 부화뇌동해봤자 금융기관만 좋은 일 시키는 것이다. 그 규정에 미달하는 일부 소규모 제2금융권은 망할지라도 그 영역을 충분히 커버할 수있는 대형은행들과 그 은행들이 소유한 제2금융시들이 널려있다.
 
또, 주택시장등의 상승도 자연스러운 것이다. 물론, 부동산 환시에 젖은 일부 투기꾼들의 난동에의한 상승부문도 있지만,현재의 경제국면으로도 자연스럽게 실물가격의 상승이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는 것이다. 당장 시장바구니를 들고 시장에 나가보면 안다 물가가 얼마나 오르고 있는지 말이다.
 
그 물가, 즉 인플레가 나쁜것은 아니라는 것이다.현재의 부채공화국에는 말이다.그리고 그 부채공화국은 우리나라만 국한된것이 아니라 글로벌 트렌드라는 것은 이미 모두에서 말했다.
 
 
–> 인플레이션…
현재의 세계적 상황에서 인플레이션.. 만약 이번의 인플레이션의 목표는 잠재적 돈의 가치 하락을 유도하여 대다수 노동과 시간을 희생하면서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는 지구인들의 부를 합법적으로 빼앗아 대부분을 노예화시키기 위한 전략이라는 것도 배제는 할 수는 없지요..
 
무가치 화폐의 양적팽창과 이에 비례하여 떨어지는 금리로 인한 모든 피해는 이를 행하지 못하는 대다수가 피해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결제통화가 아닌 상품권 수준의 화폐를 보유한 나라와 백성은 여기에 환율변동에 따른 삼중고를 겪는다.(註. 재정적자에 따른 돈 인상 및 폭등까지 감안하면 답이 나오질 않음)
 
 
그러므로 부동산 시장도 규제일변도의 정책은 매우 부적절한 정책이라 볼 수 있다. 그보다는 분배정책을 펴야한다. 소득분배정책은 물론, 정부에서 임대주택을 많이 지어서 아주 저렴한 임대료의 주택을 대량으로 공급해야한다. 그동안의 정부의 행태를 보면, 국민의 자산인 정부땅에 주택을 지어 임대료를 받는 것이지만, 그 임대료가 너무 비싸다.국민을 상대로 이익을 취하지말고 국민의 돈으로 형성된 나라자산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정책을 구시해야한다.그래야 부동산시장이 안정될 수가 있다.
—> 위의 말은 다 좋습니다. 분배 정책, 저렴한 임대료의 임대 주택….  
그러나 지금 부동산은 다른것도 아니고 경기 지역만의 신도시 분양시장만 봐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왜 이토록 많이 지었을까요… 저는 건설시와 정부에서 찾습니다. 즉 건설시가 해외 수주가 없으면 건설시의 생존을 위해 어쩔수 없이 국내에 신도시를 대량으로 때려 지었다는 관점도 배제 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 이것이 향후 어떻게 작용할지는 모른것이지요.. (정말 유령도시는 되지 않을까 할 정도로 심각한 곳도 있는듯 합니다.)
 
과연 정말 국민을 상대로 이익을 취하지말고 국민의 돈으로 형성된 나라자산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정책을 구시할 수 있을까 가능하냐가 의문이겠지요. 생존을 위해 이익과 이윤을 추구하는 건설시들은 어떤 액션을 취할지는..   
 
그리고 많은 시람들이 궁금해하는 환율을 경우는, 당분간 하향(원화가치상승)하거나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유지는 미국의 금리가 인상될 경우이고, 그렇지않는다면 하향국면이 유력하다고 볼수있다.
–> 환율.. 일단 약달러 원화가치는 상승으로 보는 것이 맞을듯 합니다. 광달러로 간다는 것은 간간히 기측통화의 패권을 보여주기 위한 액션을 취할때이기는 하나 자주있을 것이라 보지는 않습니다. 통상적으로 약달러로 보는 것이 맞을듯 합니다.  
 
 
금리의 경우는  미국의 금리인상이 많은 전문가들의 우려대로 우리의 금리가 두자리수가 되는 것이 아니라 미국과 동조를 이루고 있는 것을 보고있지만, 앞으로 역전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없습니다.아니 그럴 확률이 우리가 높을 경우만큼 크다고 본다.그래도 경제에는 수출입환경이나 증시등에 큰 영향이 없을 것같다.
–> 2018년에 시행이 될 바젤 3, DSR, 신 DTI, IFRS9… 미국의 금리 인상.. 등은 일단 봐야 겠지요.. 이 제도에 의해서 은행이 액션을 취할수 있는 액션은 금리를 올려 더 수익을 창출하는 액션을 취할수 밖에 없을듯 한데.. 어느 정도 올려서 먹냐가 관건일듯.. 그리고 통상적으로 미국의 기준금리 보다.. 한국의 기준 금리가 1%는 더 높아야 할듯 합니다만.. 
 
이리 되면 내수가 심히 문제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소비를 더 하지 않을수 밖에 없을테니.. 내수의 악화의 첫 타자는 바로 자영업이겠지요.. 이 자영업들이 지옥의 문이 열리는 순간.. 다음 타자는 뻔한것이라 보고 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