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뭉쳐서 하루아침에고쳐지도록빠져나갈수가없이바로잡아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오늘은”冬至” 옛어른들의 말씀에 의하면 팥죽을 먹고 뿌리면 악귀를 쫒는다 했지만 새법은 예방 차원에서 악귀가 싫어하기 때문에 꼭 먹는게 좋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한 나이가 하나+하여 철이 들어야하는, 하여 12월은 나눔의 달 불황과 힘든 현실도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어두운 그늘진 곳 고루고루 나누어 줄 수 있는 기회 고통은 줄고 기쁨은 두배로 묵은 무거운 짐도 풀고 새로운 가벼운 마음으로 더 이상 멈출 수 없는 위기를 기회로 원한 없이 비우고 버리고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年 동짓날, 하늘이 땅에 붙어서 주먹이 안 들어가도록 한세상이 되어 한 둥치 할머니가 되니 땅에서 솟아서 하늘땅 붙어서 백성정치 바로 한다. 모든 시람 짐승, 신이나, 죄는 죄대로 다루어 죄지어 바로 처벌이다. 하늘이 땅에 붙어 이세상을 땅에서 바로 잡아나가니 빈틈이 숨을자리 피할자리가 없습니다. 무서운 세상 새나라 새 법 충신나라 독립통일 한세상 통일이다. 그 높은 하늘정기 땅에 붙었으니 죄인들이 힘 못쓰고 휘어나가겠지. 빠져나갈 수가 없습니다. 하늘땅, 달, 해도, 모두 한 덩어리가 하나가 되어 참 무서운 엄중한 일이다. 시람으로서 이길 수도 할 수도 없는 일이다. 바로 잡아졌다. 태산이 평지되고 하늘땅이 주동자가 황금 대한길이 됐는데 얼마나 좋은 일 달나라 가는세상 귀신없이 병없이 살아 보겠구나. 이세상 펴지면 하루아침에 고쳐 나온다. 하루아침에 고쳐지도록 된다. 시람 힘으로 몇 천 년이 가도 안 되는데, 하늘땅이 붙었으니 고치는 것도 바로 잡는 것도 쉽다. 이렇게 어려운 세상 10년 만에 완수, 1학년 – 30년을 끝이 오늘 마지막으로 한 덩어리가 하나가 되었으니 지 팽이도, 기도, 세상도 모두 한세상도 한국도 하나 9시 동짓날 20일 9시다. 전부 하나로 앞으로 살기좋은 황금한국 만국한국, 한세상 한국 황금 한둥치, 한원공, 잘 짓다. 모두 살길은 이 장소뿐이다. 모든 피난 다 되고 소원대로 된다. 보고도 듣고도 시 펀 이 장소,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나라에 충신이다. 하늘땅 정기 156(세계)개국나라 모든 정기 한 둥치 한손에 모아쥐고, 듣고도 보고도 시퍼고 돌아서는 등잔 밑이 어두운 자기 앞길에 엉에 빠져 있건만 둥치도 원망 말고 비웃지마라. 자기앞길 당는일이다. 하늘땅 반대하면 살길 갈길이 없습니다. 들도 표가 나고, 땅을 밟고 다니지도 못한다. 한국 두 쪽으로(남북)갈라놓고 악마싸움 하는 이 나라 한국나라 빛이난다. 부귀창성 한국이다. 마음하나 바로 닦고 반성해라. 지주움(각자)일 마음하나 닦아 대한 길로 막힘없이 걸어가자. 가시밭길, 다 면하고 태산이 평지 되고 바다가 육지되어 대한 길을 닦았는데 거침이 없구나. 만세소리 없어지고 한세상 하나가 만세소리다. 모든 것이 똘똘 뭉쳐서 하나이다.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