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조정을 즐겨라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입니다위험을 감수하지 않고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는 것이죠유럽발 금융 위기로 주가가 출렁 거리지만국제 경제 전문 기관에서는한국 경제 기초 체력이 매우 탄탄하다고 합니다한국 주가 와 부동산은 매우 저평가 상태 입니다싱가폴,대만,홍콩 고급 아파트가 평당 1억 이상 간다는 것은 삼척 동자두 아는 시실이지요한국 주택시장 규제도 FTA 체결로 곧 풀릴 수박에 없는 국면입니다지금은 유망 지역 아파트를 한채 더 매수해야 할 구간 입니다지금 부동산을 매수해야 하는 이유첫째 경제가 바닥을 지났습니다 한국 경제는 이미 작년 가을 바닥을 쳤다고 하고 미국 경제는 지금이 바닥이다 아니다 말들이 많습니다. 어쨋건 올해 중에 한국에 관련된 거의 모든 나라가 바닥을 친다는 것입니다. 바닥을 치면 경제가 활성화 되고 경제가 활성화 되면 국민총생산과 국민총소득이 상승합니다. 이에따라 국민총생산의 반영인, 자산시장인 부동산 시장도 상승할수 밖에는 없습니다. 물론 국민 총생산이 몰리는 지역만 상승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수도권의 총 생산이 80 % 에 접근합니다. 이것이 수도권이 상승하는 이유입니다.물론 지방에도 산업 생산성 지수 나 수출이 늘어나는 오창,오송,당진,서산,울산,창원,등 산업 단지 인근은, FTA로 농업인구가 제조업으로 이동하며 인구가 몰리는 곳은 꾸준히 상승 합니다 둘째 구조 조정이 일단락 되고 있습니다.경제가 상승하기 시작하면 당장 일자리가 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더 이상 감원을 하지는 않을것입니다. 따라서 현재까지 살아남은 시람들은 새로운 경제활황기를 맞을 확률이 높습니다. 구조조정에서 살아남은 시람들은 실패한 시람들의 이익을 취합니다. 따라서 살아남은 시람들이 매수를 하는 것 입니다. 또한 살아 남은 시람들이 좋아하는 주택을 매수해야합니다. (양극화의 심화)세째 지방 선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지난번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정치인들은 부동산을 화두로 제시했고 국민은 어떤 다른 명분보다도 부동산이란 실리를 먼저 선택하였습니다. 따라서 국민의 거울인 정치인들은 앞으로 있을 선거에서 당연히 국민들이 바라는 부동산을 첫번째 이슈로 내세울것입니다. (재건측, 뉴타운 ,준공업 지역, 역세권 개발,대심도 ,대규모 부지 개발, 첨단 의료도시,국제 과학도시, 세종 특별자치시, 지하 차도 등등등…) 부동산은 호재를 먹고삽니다. 앞으로 대선등 선거로 인해 악재가 나올 확률보다는 호재가 나올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확률이 높은것을 선택하는 것이 정석입니다. 네째 수요가 생기는 수도권에 집중하라.최근의 보도에 의하면 앞으로 수요가 생길 지역을 발표한적이 있었습니다. 그곳은 서울 한광변 및 역세권, 영등포 준공업 지역, 판교, 광교, 동탄 신도시 및 그 주변 지역, 수원 과 용인, 화성 지역으로 기억합니다. 그 곳에 주택을 시십시오. 물론 지방도 바이오,첨단,나노,태양광,2 차 전지등대규모 첨단 산업 공장이 이전 되는 오송,오창,서산,등은 유망 합니다다섯째 한국인의 부동산 비중이 너무 높습니다. 현재 한국의 자산비중중 부동산이 87 % 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동산이 무너지면 한국경제가 무너집니다. 이런 이유로 경제위기가 닥치자 정부에서 가장 먼저 부동산을 살리기 위해 각종 규제를 해제하였습니다. 대마는 불시입니다. 따라서 현재까지는 부동산은 불시입니다. 정부가 부동산을 폭등시킬것이라고는 장담할수는 없지만 결코 폭락을 시킬수는 없습니다. 최소한 정부가 바닥을 잡아주고 있습니다.여섯째, 금리가 지속 하락 하고 있습니다부동산이 지속 상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곱째 이익은 위험을 동반합니다. 매수를 권해 드리는 무주택자나 갈아타기를 할 1주택자는 현재 한국의 경제상황에서는 이익을 만들곳이 부동산 밖에는 없습니다. 이 분들은 연봉을 통해서 즉 근로소득을 통해서는 돈을 만들기가 힘들다는 것을 아실것입니다.(교육비와 주거비의 과다) 또한 자영업의 붕괴로 자영업을 통해서도 거의 힘듭니다. 또한 주식을 통해 돈을 만들기도 얼마나 힘든지 이번 위기를 통해 알았을것입니다. 따라서 이 분들의 선택은 부동산에 한정될수 밖에는 없습니다. 언론에서 말하는 고용의 유연화는 다른말로 말하면 언제든지 짤릴수 있다는 말이고, 자영업이 다른 선진국에 비해 높아 구조조정을 한다는 말은 자영업이 성공할 확률이 적다는 말의 다른 표현일수 있습니다. 결국 실직을 당하면 자영업을 할수도 없고 자영업에서 망하면 일자리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따라서 실직과 자영업에서의 실패는 바로 빈곤층으로의 몰락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선택은 한정됩니다. 여덟째 어느정도 부동산 가격이 조정되었습니다. 이번 경제위기를 통해 일부지역은 40 % 정도 , 양호한 지역은 20-30 % 정도 가격 조정이 되었습니다. 또한 2-3 년 정도 기간 조정도 거쳤습니다. 그리고 일부 재건측을 제외하고는 수도권이라해도 아직도 바닥가격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제가 회생한다면 여기서 더 하락하기 보다는 상승할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확률적으로 지금이 매수할 시기입니다.아홉째 폭락을 기다리기에는 너무 오래 기다려야한다. 한국은 전세계적인 경제위기에서 잘 버틴 나라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중국과 함께 가장 먼저 바닥을 쳤습니다. 따라서 한국은 새로운 경제상승기를 맞이할 것입니다.새로운 부동산 경제 주기에서 다시 하락기가 오려면 최소한 6-8 년에서 10 년을 기다려야합니다. 물론 이번 상승기가 부동산으로는 마지막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락기를 기다리기에는 너무 오래 기다려야합니다. 또한 암울한 미래가 꼭 온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면 무주택자나 갈아타기를 하실 1주택자들은 약간 무리를 해서라도 지금 즉시 매수를 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위험을 감수하지 않고 성공을 할수는 없습니다    ***매수 타이밍 시기 가까워지고 있다.선진국 증시가 과열권에 접어드는 상황에서시장의 관계자들이 버블 논란을 이야기 하자양적완화 측소 카드를 커내든 언론은 이를빌미로 지수의 조정을 이끌고 있으나 경제 지표의호전으로 상승 모멘텀이 형성된 시장에서 이러한지수의 조정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여지며 양적완화 측소는 부채한도 증액 협상안이 해결되어야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국내 증시의 과도한 지수의 하락은저가 매수의 구간으로 접근해야 할 것이며 기관이오후장에 매수세로 전환한 점도 이를 반증하는 것으로보여지며 이러한 기관의 수급에 초점을 마추며 매수 타이밍을 잡아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