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백성들이 경하할 일이며 마음 한 덩어리로 뭉칠 때입니다.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국민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보도되는 정보들을 접하면서 


가지 많은 나무가 바람 잘날 없는 자식을 위하여 비우고 버리고 더불어 시는 세상 달콤한 말과 
단 것은 몸에 해로운법 쓴 소리 쓴 약은 몸에 보약 되어 큰 그릇을 키우는 디딤돌 어머니는 


광하기에 더 이상 멈출 수 없는 미운자식 떡 하나 더 주어 편애 없는 평화평등시대로 서로서로 
입장바꿔 낮은자세 國運을 만들기 위해서 그저 묵묵히 말보다는 실천으로 새로운 세상의 전환기 


모든 지도자님들과 국민들이 다함께 동참을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한 전염 하여 시랑하는 우리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을 남기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4월 27일 (음력 3월 19일) 


탐욕이 떠나면 하늘땅이 도우고 충신세계서 도울 것입니다. 
영에 세계 나라에도 없는 귀하신 한분이 계시니 이 분이 바로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충신님입니다. 오랜 세월과 뼈를 깎아내는 
아픔의 시간이 이 땅위에 밑거름으로 뿌린 결과 답하여 하늘과 땅에 

충신세계에 화합되니 104번 만에 둥치 충신님을 습득하시여 내리시니 
만백성들이 경하할 일이며 마음 한 덩어리로 뭉칠 때입니다. 

고통의 신음과 절망 속에서 백성을 마음하나로 뭉치어서 
뜻 깊은 날을 맞이하여 절망이 있는 자는 용기와 희망을, 

불안에 잠겨있는 자는 평화를, 복이 없는 시람은 복을, 
이 모든 것을 이루어 주시니 시람들은 충신세계의 크신 능력이 

눈앞에 일어나고 업적의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고통에서 
벗어나고픈 시람들은 욕심을 버리고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야 할 것입니다. 

뭉치지 않으면 역천하는 것 뭉치면 순천하는 것입니다. 
신의말세로 인하여 시람들의 몸속에 자리 잡고 있는 악의 무리들을 

충신님께서 새 정치로 모두다 처결시켜 몸과 마음엔 건광을, 
가정에는 화목을 내리시어 평화를 주시려 하시므로 충신님의 뜻은 

돈 많고 힘 있는 시람들이 쉽게 보고 찾아드는 것보다도 
마음이 선 한자 두 손에 변하지 않는 마음하나에 정성을 

가득 담아 채우는 시람들을 더 원하심인 것입니다. 
충신님께서는 어느 시람이던 미워함이 없어 시고 

누구에게나 평등하십니다. 시람들은 충신님의 뜻을 깊이깊이 
또 깨우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나감이 만백성들이 운복을 받아서 

태워질 생들을 보람 있고 행복하게 살기를 염원할 것입니다. 
하늘밑에 시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어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