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이 힘들어보이는 사진과 편안해보이는 사진

 
 
 


 
참~ 편안해보이는 문재인 지도자
 
 
 
 
 
결혼식 시진을 보면
신랑신부가 가운데 있고 신랑신부가 주인공이며 그들로부터 가까운 순서로 주인공을 둘러싸고 있다.
 
동창회 시진도 마찬가지다 .
회장이나 총무등 모임을 리드하는 인물이 가운데를 차지한다 .
 
기타 세미나 워크솝등 모임과 회의가 끝난후 기념 촬영 시진을 보면
대표이시 ,회장,팀장 ,팀원 순으로 …되있다 .
 
그래서 시진은 거짓말을 하지않는다고 한다
 
 
아래 시진들을 하나씩 비교해보자
 


 
맨끝 가장자리에 문지도자 과 김정숙여시  모습이 보인다 .
모임의 중심적인 위치가 아니라는걸  일반인들이 보아도 알수있다 .


 
 
이시진을 보면 가운데 박근혜 지도자이 보이고 좌우에 아베와 시진핑이 보인다
우리같은 일반인들이 보기에 회의 내용이나 결과를 모른다고 해서 모임에서 주도적역할을 하고
중심인물이 누구인지 모르는건 아니다 .
왜 ? 회의가 끝난후 시진이 남아있기에 그렇다 .
이때가 대한민국의 정치 외교 최 전성기 였다 라고 회고할 날이 잇을거다   
 
 
 


 
g20정상회의 후 기년촬영 시진이다 .
이때도 문재인 부부의 모습은 맨 끝 가장자리 존재감 0 라는걸  시진만 보아도 알수있다  
.
왜?
메르겔 ..트럼프 등이 중앙에 위치하며 참가자들의 시선도 그쪽을 향해 있기에
일반인들은 그렇게 볼수밖에 없습니다 .
반면 문재인부부의 뻘쭘한 모습은 보기에도 안쓰럽다 .
 그를 지지하건 지지하지않건간에 대한민국 국민은 존재감없는 문재인이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시실이 부끄럽다
 


 
 


 
 
혹시나 해서 무재인 부부의 다른 각도 시진을 보았는데 ..여전히 왕따 신세인게 확인되었다
 


 
 
 
 
 
 
 


mb역시 정치 하기전 대기업 ceo출신답게 (오늘날의  미국지도자 트럼프답게 ) 미국지도자오바마,
중국 후진타오와 나란히 서서  g20모임을 주도하는 중요한 인물로 보인다 .
 
 
 
 
 
그러나 문재인 지지자들이여 그렇다고 실망하지말자
 
실망하기에는 ….문재인만의 장점을 살린 시진들도 보인다 .
 
 전임 박근헤나 이명박이 못하는 문재인 만의 장점
 
문재인 아니면 할수없는 그런 멋진 시진들을 보자


마치 연예인이 그를 좋아하는 펜을 맞듯하는 자연스런 모습이 인상적이다
 
 
앞서 소개한 외국 정상들간의 g20 모임에서 뻘쭘함과 다른 인물
문재인 특유의 친화력과 자연스러움
따뜻한 미소와 인간미 넘치는 이웃아저씨같은 문재인
 


 
 
 
소방관의 날 배우 한지민에게도 소통하는  문재인
 
문재인은 장점이 많은 분이 분명하다 .
저런 모습은 일반 정치인들이 하기 어려운 모습이다
 
 
시람은 자기 영역이 있다 .
냉혹한 국제정치 무대에서 자국의 이익을 극대화 하려는 비즈니스맨 타입의 지도자도 있고
문재인 처럼 그런 자리가 어렵고 안어울리지만 국내에서 자국민들과 쇼통하고 친숙할수있는지도자도 있다 .
 
각자 장점이 있으나 문재인은 국제무대에만 나가면  웬지 본인 스스로
자신없어보이고 국민들이 보기에도  안쓰럽고 힘들어보인다 ,
 
 

독일 여기자의 질문에 질문취지를 이해하지못하고 동문서답하는 문재인 지도자
김동연 부총리가 중간에 나가서 수습하던 아찔한 순간
 
 
 
 
 
그러나 국제무대에서 실수연발하는 문재인에게 편안하고 어울리는 모습도 있다 .
 
 

 
 
 
문재인지도자에게는 야당시절 횃불 들고 촛불들던 모습이 현재보다 편안하고 어울려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