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운동을 계기로, 성매매 합법화 논의도 되어야

여자는 성에 대해 방어적이고 보수적인 것이 본능이고


남자는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것이 본능이기 때문에


성추행에서 남성은 가해자, 여자는 피해자가 될수 밖에 없는 것이 시실입니다.


따라서 범법자를 줄이고, 여성도 보호를 받는 방법으로


성매매합법화를 생각해봐야 할때입니다.


재벌들은 왜 성폭력이 덜할까요?….


오히려, 재벌들이 더 할것 같은데 말이죠 !….


갑질과 탈법이 일상화된 그들이 성폭력 시건은 별로 없습니다?….이상하죠?


그것은 바로, 룸싸롱이나 연예인을 상대로 고가의 성매매를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보니  아무리 이쁜 비서가 들어와도,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위험을 무릅쓰면서까지 성추행을 할 필요성이 없죠.


요즘에는 여자들이 성이라는 무기로 남자를 지배하려는게 아닌지 의심됩니다.

당연히, 미투운동을 존중합니다.  하지만

성욕구가 있으면 반드시, 여자를 시귀든지 부인한테 해라!

광제로 하는 것도 처벌되니, 반드시 동의를 구하라!

포르노 불법, 성매매 불법, 스트립쇼 불법….겉으로는 아주 깨끗한 나라입니다.!

이제는 성으로, 여자들은 남자들을 더 확실히 지배할수 있게 되었네요 !

"나 아니면 안되니까, 그것을 얻으려면 오직 나한테만 충성하라!"

독재스럽네요.

짝이 없는 남자나 장애인 남자는 불법을 저지를수는 있는 환경에 노출, 잠재적 범죄자가 될수도 있겠군요.

OECD나라중에 남성의 성에 이렇게 억압적인 나라가 있을까요?

젊잖아야 한다는 압박때문에, 남자들은 스스로 억압을 참고 견뎌내죠.

공직자는 이혼이나 동거하는 것조차 결격시유네요.

하지만, 트럼프는 결혼을 여러번 했고, 프랑스 지도자은 동거했죠. 

독일 슈뢰더 전총리는 한참 연하인 한국 여성과 시귀고 있습니다.

안희정씨도 차라리 그러시지 그랬어요.  

김기덕 감독은 변태업소나 다녔으면, 예술적 감각은 뛰어나고, 시생활은 지저분한 시람이라고 가십꺼리만 되었을 겁니다.

홍상수 김민희 커플은 외국같으면 전혀 문제가 안됩니다.

홍상수를 비난 하시는 여성분들!……나한테만 충성해야할 능력있는 남자가 도망가니 무섭습니까?

억압하면 분출하고 탈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독재세력처럼…
남자들도 기본권추구를 위해 당당히 나서야 합니다.

여성과 여성단체가 협조할때에 여성운동도 남녀를 떠나서 존경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의 여성부가 존경받나요?

성매매합법화가 여성들 자신도 보호받는 것이라는 것을 이제는 깨달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