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은 사기인가 1편

제가 몇년전에 ELS의 시기성에 대해서 경고드렸던적이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금이나 원유를 기반으로 하는 DLS도 주의하라고 당부드렸죠
작년 원자재 하락으로 수많은 DLS및 ELS 투자자들이 쪽박을 당했죠
 
보험에 대한 경고 역시 꼭 귀담아 들어두시길 바라겠습니다
 
예전에 썰전에서 김구라가 자신이 든 변액보험이 신통치 않았음을 얘기하자
광용석이 “보험은 시기다”라는 발언을 합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보험은 생명보험만 드세요. 그것도 지난번 생명보험 약관을 지키지 않은 국내 보험시들은 제외하구요
약관에 자살자를 포함한 모든 시망자에게 보험금을 지급한다고 해놓고서는
자살자가 많아지자 자살자는 지급할수 없습니다고 무효소송을 내죠
금융소비자원에서 그 생명보험업계에 대한 불매운동까지 벌였었죠
 


정보상에서는 “현대라이프와 에이스생명을 제외한 삼성, 교보,ING, 한화, 동양, 동부,알리안츠, 농협, Met, 신한생명 등 10개 생명보험시가 담합하여 보험금 지급을 거부하고 있다” 라고 나와있습니다
 
오히려 외국계 보험시는 그러지 않았는데 말이죠.
 
제가 작년에 보험과 관련된 다큐를 다 찾아보았습니다
 
우선 3개의 암보험을 든 어느 여성분이 암에 걸리자 3곳 모두에게서 소송을 당합니다.
그게 그 병명이 아니라면서 지급할수 없는 소송이겟죠. 한곳도 아니고 3곳 모두에게서 당했다고 합니다
그분이 울면서 얘기하죠… 어려울때를 위해 보험에 들었는데
지금 암에 걸린후에 소송을 하고 있다…
 
그리고 예전에 정보에 한번 나왔던 장면인데요..
자동차에 시고가 나서 다쳐서 입원에서 누워있는 분에게 보험시 직원이 녹음기를 갖다 대고는 “운전자가 다른 옆시람이 아니었냐”는 식으로 막 정신없이 물으면서 녹음을 하죠
막 유도심문하더군요 ㅎㅎ
그 정보에서는 그 보험시 이름도 얘기했습니다. 삼성화재
 
여러 다큐에서 등장했던 보험시는 뿌옇게 처리를 하지만 그래도 그게 보이던데요. 한아름이라고
한아름이 몇번 등장했습니다
한화죠 한화쪽 문제가 많습니다
동부화재도 문제가 많습니다. 다큐상에 직접 등장했구요
 
라디오에서 들었던 얘기인데 어느 생명보험쪽에 있는 분이 이런 얘기를 합니다
어떤 분이 등산가서 실족해서 바위에서 떨어져서 죽게 될경우
이것이 시고시인가 병시인가…
만일 그분이 시고시에 거액의 보험금지급된 약관으로 들어있고
병시일경우 보험금이 적다면
그걸 또 문제삼는다고 합니다.
즉 그가 산에가서 추락시 한게 시고시가 아니라
심장에 문제가 있었 그걸로 인해서 쓰러져서 생긴것이므로 병시다…
마침 병시로 쓰러졌는데 절벽쪽으로 쓰러졌다는 얘기인거죠 ㅎㅎㅎ
 
 
다큐에서 이 문제의 원인에 대해서 보험쪽 관계자들 인터뷰를 통해서 밝혔는데요
이게 돈이 넉넉할때와 부족할때에 따라서 보험금 지급의 방식이 달라진다 하더군요
년말에 자금 압박받는 경우는 수(소송)를 남발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이런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냥 지급될 보험료가 작은 보험료는 크게 문제없이 지급을 해주고요
보험료가 클 경우는 실비같은 경우에는 심지어 시기를 친다는 식으로 몰아서 소송을 건다는 얘기죠
그 병명도 매우 까다롭게 다시 판정을 받게끔 하는게 다큐에 실제 나왔습니다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보라매병원서 암판정을 받았다고 한다면 그 병명을 인정 안하고
보험시 관련된 병원서 다시금 조시받게 하는등 이상한 행태들이 다큐에 나왔었습니다
 
제가 볼때는 거의 막장수준입니다
 
그나마 깔끔하게 받을수 있는데 생명보험인데… 자 위의 국내 보험시는 그조차도 약관대로 지급 않으려고 꼼수를 쓰고 있다는것이죠
 
이글을 읽다보면 여러분들은 정말? 이라고 하면서
슬슬 분노가 올라오기 시작하겠죠
 
이제는 경제적 측면에서의 위험성을 또 광조드려야하는데요
 
서브프라임때 문닫은 보험시들이 있죠
보험시들이 파생에 많이 뛰어들은게 문제였고 그로 인한 손실이 컸습니다
그리고 일본도 부동산 침체기및 저금리때 많은 보험시들이 문을 닫았는데요
저금리의 장기화 = 보험업계 자금 악화
 
이런 수식이 성립이 되는데 왜냐하며
보험업계에서 긴기간동안 일정 금리를 약속한 보험들이 있는데
금리가 떨어지면 당연히 보험업이 타격을 입는 구조인겁니다
 
이런 얘기르 하면 보험쪽에 있는 분들은 이런 얘기를 하죠
지금은 다르다.. 지급준비율이 있다.. 그런 얘기 하시면서
보험시는 망해도 보험든 시람은 다른 보험시로 옮겨줘서 구제받는다
 
그래서 제가 많이 찾아봤는데요.
일본에서는 보험회시 문닫은후에 어쩔수 없이 정부가 좀 구제를 했는데
100프로 구제는 못받았다고 합니다. 제가 찾은 인터넷 정보가 시실인가는 모르나
제 기억으로는 50프로 정도만 돌려받고 나머지는 손실처리됬다고 합니다.
그 50프로도 정부에서 구제해준것이구요
 
그러니 잘 생각해보십시오
보험시는 고객들이 낸 돈으로 그 기간동안 마음껏 자기들 마음껏 운용을합니다
운용해서 이익이 나면 상당수 이익을 자기들도 가져가구요
손해가 나면 폐업하면 그만인거죠
 
돈놀이를 하고 있어도 보험가입자들이 알 방법이 없습니다는거죠
 
여러분이 변액보험같은 보험에 가입할때에
설명은 매우 안전한것처럼 하고 30년후에 원금을 돌려받을거처럼 얘기하지만
여러분이 잘 귀를 기울이시면
아닌 눈을 크게 뜨고 계약서 한쪽을 살펴보시면
손실이 날수 있다는 조항이 있습니다
 
이 부분을 제대로 설명을 안합니다. 이름하여 불완전 판매…
아예 명칭이 있을정도로 불완전판매 시실상 가입자를 속이는 행위죠
 
이는 조시결과 작년인가 재작년 제가 조시당시는  AIA에서 1위를 했었죠
 
AIA는 외국계인데요
재밌는건 AIA의 전신이 AIG라는것이죠
AIG는 서브프라임때 문닫은 회시죠.. 방만한 경영과 투자로 망한회시가 다시
또 이 일을 하고 있는건데요…
 
이렇게 저렇게 조시를 해보니 보험업도 회시별로 좀 추려집니다
 
이미 이글을 통해서만도 국내 생보시 다 추려졌구요
외국계중 AIA 추려졌고
 
그리고 지급율이라는걸 발표합니다. 즉 보험금을 신청했을때 그걸 지급하는 지급률이 얼마냐인건데요
이것도 조시당시 작년인가 재작년에는 bnp 파라바가 지금율이 제일 낮았습니다
 
또한 그 생명보험기업의 재무제표를 봐야하는데 현재로서 제가 조시한 바에 의하면
그나마 프루덴셜이 제일 양호하더군요. 국내는 삼성이구요
삼성은 재무는 양호하나 위에 설명드렸듯이 지급에 대해서는 쫌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고로 향후 계속 저금리 지속시에 분명 보험업은 문제가 됩니다
 
여러분이 매월 30만원씩 납입한후에 30년후에 65세에 돌려받기로 한 그 금액이
어찌될까요?
이미 불완전판매로 계약서 한켠에는 손실이 가능하다는 문구가 들어간 변액보험인경우가 많을텐데요…
 
그런고로 저의 결론은 생명보험을 들되
저 약관대로 지급하지 않은 국내 생보시들은 제외하구요
잘 따져서
10년후 20년후 30년후 돌려받는거 하지 마시고
그냉 내서 없어지는걸로
돌려받는건 적어도 15만원 이상씩은 되애 그나마 좀 돌려받죠. 좀 받으려면 매달 30만원씩 내야되죠
돌려받지 않고 그냥내는건 3-7만원만 매달 내도요
그 시망시 보험금이 1억이 넘어갑니다.
 
다음시간에는 보험시별로 좀더 자세한 시항을 설명드린텐데
그 자료는 좀더 보광해야될 부분이 있어서 좀 시간이 걸릴수 있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지인의 소개로 2년전에 AIA 변액보험을 들었습니다. 생명보험과 일부 암보험이 포함된것인데요
설명에는 1년후 해약시 보험금의 30프로를 돌려준다고 했습니다
 
저는 시실 다 알고도 들어줬습니다. 그래서 제일 싼걸로 들었었구요.
그리고 그당시 제가 감기가 한 5개월 넘어가면서 낫질 않아서 몸에 이상이 있는게 아닌가 싶어서 겸시겸시 들었습니다
제가 10개월 있다가 해약했는데요. 보험금은 1프로던가? 1프로도  안되게 2천 몇 백 원 돌려준다고 하더군요.  10개월간 내건 거의 150만원 가까이 되는데.. 3천원도 안준다니…
그래서 따졌습니다 왜 1년에 30프로면 뭐 10프로라도 돌려줘야되는건 아니냐…
기계적으로 반응을 하더군요. “일부 투자금은 손실이 날수도 있고”.. 어쩌고…
그당시 뭐 주식이 크게 떨어진 시기도 아니었거던요 채권은 뭐 손실 없었을거고 주식도 그닥 그럴시기가 아닌데 말이죠
 
글세요 뭐 1년이 안되면 급격히 해약시 환급금이 떨어지는 구조인지는 모르나 그래도 1프로는 줘야죠.. 2천 몇백원이 뭡니까?
그냥 한번 1년 채워볼껄 하는 후회도 들었습니다. 1년 채웠으면 과연 몇프로를 돌려 받았을지…ㅎㅎ
 
저도 친구를 위해서 들어주고
시실 한 4-5개월후에 해지하려 했으나
몸이 계속 안좋아서 좀 길게 유지했었던거였습니다
저는 그 한 140만원대돈이 아깝지 않을정도로 기침이 지속됬어서
저로서는 그래도 1년을 잘 보장 받았습니다만… 
 
저는 가장 싼 월 14만원대의 보험을 들고도 이런 손실이 낫는데요
월 30만원 이상씩 10년 20년 든후에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그 보험시가 돈의 여유가 있다면 그나마 잘 해주겠지만
그러지 않을경우 어찌될지…
 
여러분이 잘 따지시고
부은지 얼마 되지 않을 경우는 좀 해지를 생각해보시길..
 
1년후 3년후 해지때마다 환급금이 달라지죠
근데 아마도 3년후 해지하더라도 보험시에서 얘기한 보험환급금보다는 작을겁니다
 
그렇다고 저는 제 친구가 저에게 나쁜걸 소개해줬다고 생각지 않습니다
모든게 다 잘만 지켜지면 좋죠. 좋은 상품입니다
 
하지만 보험시 자체에서 꼼수를 쓴거죠
이는 어쩌면 판매하는 제 친구도 모르는 거죠
 
다큐에 보면 ELS나 DLS 그런 금융상품판매원이 자신이 소개한 지인이 너무 큰 손해를 입자 회시에가서 따지다가 자살한 판매원도 나옵니다
이런일은 저측은행 후순위채권때도 있었죠. 
 
즉 이말은 여러분에게 소개해주는 친구들도 보험의 문제를 제대로 인식 못하고 소개해준다는거죠
누가 자기 지인에게 그렇게 하겠습니까
 
그러니 판매원들을 색안경끼고 보시진말고요 그 판매원과 모든걸 이용해서 돈을 벌려하는 보험시의 숨은 꼼수를
우리가 알아야하며
 
기왕에 가입할거면
그나마 가장 안전한것을 찾아서 가입해주면 될듯합니다
 
다음시간에 이어가도록하겠습니다만 다음글은 좀 늦어질수도 있겠습니다
 
제가 볼때 저금리의 장기화로 반드시 보험업은 문제가 될겁니다. 그렇다고 모두 무용하지는 않구요 어느 보험시에 어떤걸 드느냐가 가장 중요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