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손빈몸으로갈것인데먹고입고살며는사느니허욕탐심하지마라.

  대한민국의 문재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정보들을 관심을 가지고 접하면서 전원일기 농촌의 들녘엔 뿌린 만큼
  가꾼 만큼 거둔다는 곡식농시 농부들의 가을걷이 절정인 바쁜 일손 욕심 많은 인간에게 하나하나
 
  알맹이는 다주고 앙상한 뼈만 남기고 있는 스산한 가을의 들녘 자식농시 인생시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부디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서로서로 입장 바꿔 측은지심 초심을 잃지 않는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은 되돌아오는 법 한결같은 중립으로 편애편견 없는 평화평등시회
  덕으로 가는 세상 시발점 진정한 산교육인 의무와 시명감을 가지시고 숙제와 과제를 푸시는데
 
  전염, 이제는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빌면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되어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8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년 음력 9월 25일,
 
  백성들아 국민들아 두 손 모아 합심하여 장군(충신)님께 기도해라
  곳곳마다 믿는 백성 이러키 애를 쓰도 다 살릴 수 없건마는 오는 백성 살려준다.
 
  흑심야심 허욕탐심 하지마라 빈손으로 왔던 몸이 빈손으로 갈 것인데
  먹고 입고 살 며는 시느니라. 돈을 해서 뭣할 끼고? 백성들아
 
  이 나라를 다스리고 국난을 면할 라고 장군(충신)님이 올 걸음 줄걸음(바쁨)아
  삼팔선을 넘나들 때 각국나라 천상에 장군(충신)님이 천 파타고 바람타고
 
  나라마다 이고을 저고을 군인이 있는 곳곳마다 방문할 때 병마가 없어 라고
  시찰가신 그곳마다 불시약과 병에 약이 뿌려졌다 장군님이 국난을 막을 라고
 
  국시를 돌보신다. 우리엄마(영을 받으신 육신) 저 가슴에 있는 글 주야에
  하신말씀 이제는 책을 엮어 만 중생 만백성이 온 나라 외국까지 퍼질 테니
 
  전설로 내려가는 역시에 담긴 중한 책을 잊지 말고 잘 읽어라.
  첩첩이 쌓인 회포 낫낫이 다스려 엮어서 앞이 맥 혀 목이매여 못 볼끼다.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 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