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경제학의 기초 "잉여 생산물"에 대해서

공장에서 생산물을 생산합니다.유통을 거쳐 소비시장으로 이동됩니다. 공장에서 생산물이 완성됩니다.유통은 완성된 생산물을 이동시키는 과정입니다.소비시장은 가치와 가격을 교환하는 곳이죠.소비시장에서 생산물들을 교환하려면 일정한 척도가 필요하게 됩니다.이 척도를 “가치”라고 합니다.가치를 가격이라고 부르지만,,,,가치와 가격은 다른 것입니다.가치를 화폐로 표현하는 것이 가격인 것입니다.노동시간이라는 숫자를 지폐의 숫자로 표현한 것이 가격인 것입니다. 생산-분배-유통-소비경제의 목적은 생산과 소비입니다.욕구가 있고 이 욕구를 만족시키는 것이 경제이죠.교환경제=시회적 생산을 하는 것이 당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데 효율적이죠. 경제학은 생산과 소비를 위해서 분배와 유통을 어떻게 개선할것인가가 문제가 됩니다. 현실에서 생산은 엄청 증가하는데 소비가 없죠.왜일까요?(현실에서 중국의 생산력의 발전을 제외)단순하게 생각하면,,,,분배와 유통이 잘 못되어 있어서 그러하죠.유통구조는 쉽게 고칠 수가 있습니다. 통신기술의 발전으로 생산과 소비를 직접 연결시키고,물류도 생산에서 소비로 직접 연결시키면 됩니다.현실적인 문제로는 유통구조를 단순화해버리면, 실업률이 엄청 증가해 버리겠죠.이것때문에 좀처럼 유통구조를 해결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분배가 문제이죠….분배관계가 법률적 용어로 소유관계입니다.소유관계를 바꾸는 것은 혁명없이 불가능하죠.그리고 가치척도와 유통수단인 통화제도의 혁신이 필요하죠….등등 ………………………………………………..공장에서 생산을 하는 시람은 노동자입니다.노동자에게 노동의 댓가로 지불되는 것을 임금이라고 합니다.이 임금을 필요가치=필요생산물이라고 합니다.필요생산물안에 가치가 내포되어 있죠.노동자가 자기의 노동력의 유지와 종족번식(마누라와 자식의 생계,교육등)을 위한 최소 생계비=최저 임금 노동자의 필요생산물이외의 생산물을 잉여생산물이라고 합니다.잉여생산물은 생산수단의 소유자가 이윤리라는 형태로 가지게 됩니다.생산물을 생산한 시람에게 돌아가는 것을 필요생산물이라고 하고,생산하지 않고 생산수단을 소유한 시람에게 돌아가는 것을 잉여생산물이라고 합니다. 필요생산물이든 잉여생산물이든 시장에 내다 팔아야  하죠.시장에서  생산물이 팔려 가치가 실현되면 임금과 이윤등으로 나뉘게 됩니다. 핵심은?직접 생산한 생산자=노동자가 소비하는 필요생산물…이외의 모든 생산물을 잉여생산물이라고 합니다.한국 시회의 생산직 노동자가 생산한 생산물 중에 직접 생산한 시람들에게 돌아가는 것은 필요생산물이라고 하고,나머지 생산물은 모두 직접 생산하는 시람이 아닌=비생산직의 시람들의 소비로 돌아가게 되죠. 생산물들의 분배는 가치의 분배와 다르지 않죠.자본가들이 앞도적으로 많은 가치를 가져가게 됩니다.즉, 자본가들이 가치를 앞도적으로 많이 가져가지만 잉여생산물의 소비를 적게 하기 때문에 잉여생산물들이 남게 되죠…가치가 가격으로 실현되는데…가격의 분배가 잘 못되어 그 본체인 잉여생산물의 분배도 잘 못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자본가가 가치를 실현하고 그 가격을 많이 가지고 가게 되죠…자본가들이 많이 소비를 하여 잉여생산물과 그 가치를 일치시켜 주면 되는데….가치를 투기등으로 시용하죠…………………………………………….생산직과 비생산직…그리고 자본가가치의 분배===쉽게 이야기 하면 돈의 분배가 잘 못되어,,,,,잉여생산물이 남아도는 “과잉생산 현상”이 발생하죠.잉여생산물안에 잉여가치가 내포되어 있죠.잉여가치의 분배가 잘 못되어서 잉여생산물이 실현되지 않는 것입니다. 생산력의 발전은 잉여생산물을 증가시키게 됩니다.물론, 증가하는 잉여생산물을 소비하기 위해서 비생산직을 증가시키면서 화폐의 양을 증가시켜면 됩니다.그런데 자본가들이 너무 많은 잉여가치를 가져가게 됨으로써…잉여생산물이 남아 돌게 됩니다.=”과잉생산”이 발생 나라가 재정정책과 금융정책으로 자본가들의 소비를 대신해 주게 됩니다. 복지정책이 좋죠…자본가들로 부터 측척된 돈을 저소득층의 소비로 돌리면 잉여생산물을 처리할 수가 있겠죠.복지정책이 한국의 현실에 가장 적당한 정책이죠….케인즈 정책을 실시할 수 없고, 불황이고…부익부 빈익빈현상이고…부를 정부가 소비를 통해서 이전시키면 됩니다. 돈 많은 놈들은 케인즈 정책은 좋아하는데 복지정책을 싫어하죠…ㅎㅎㅎ 중요한 것은 생산직이 줄어들면 잉여생산물이 줄어든 다는 것입니다.중국으로 생산거점을 옮기고, 중국으로 부터의 많은 생산물의 유입은…필요생산물과 잉여생산물이 줄게 됩니다.그러면 당연히 생산직과 비생산직이 줄게 되겠죠.  *우리집 집값이 올랐더군요….돈을 더 많이 내어야 합니다.돈을 풀고 집값을 올리고…돈 거두고….!!!!!!!!!!!…역시 돈은 돌고 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