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벨트의 힘….경부축 서부권 집값 쑥쑥

 
 
 
 
‘삼성벨트의 힘’ 경부측 서부권 집값 ‘쑥쑥’
 
 
파이낸셜정보 입력 2014.09.07 09:11 
 
분양시장에서 삼성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삼성 산업단지는 수원~용인~화성~평택~천안·아산 등
경부측 서부권을 따라 삼성벨트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들 주변 지역에서 분양하는 단지들은 1순위 내에서
모집가구수를 채우거나 단기간 내 높은 계약률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


■청약률·집값 ↑


7일 호반건설이 최근 충남 아산탕정지구에서 분양한 ‘천안 불당 호반베르디움2차’는
총 483가구 모집에 1만4231명이 몰리면서 평균 29.4대 1로 전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됐다.
아산탕정지구에는 세계 최대 LCD(액정표시장치) 단지인
탕정 삼성 디스플레이 산업단지와 삼성반도체, 삼성코닝정밀소재 등 삼성산업단지가 자리를 잡고 있다.


또 포스코건설이 지난 6월 삼성SDI·삼성디스플레이 천안시업장 주변에서 분양한
‘백석 더샵’도 최고 17.35대 1로 1순위에서 마감됐고
기흥·화성 시업장과 가까운 동탄2신도시에서도
경남기업과 신안종합건설이 공급한 단지들이 각각 5.34대 1, 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지난 5월 현대산업개발이 용인 기흥과 화성 시업장과 가까운
경기도 용인시 서천지구에서 선보인 ‘서천2차 아이파크’는
계약 일주일만에 90% 이상의 계약률을 올렸고
3월 반도건설이 동탄2신도시에서 분양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3.0’는 계약시작 1주일만에 완판됐다.


국민은행 부동산시세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 동안(2011년~2014년) 삼성 산업단지가 몰려 있는
경부측 서부권의 경기도 평택(10.88%), 충남 천안(28.2%) 아산(25.65%) 등의
아파트 값은 불황속에서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보이며
경기도(-4%)와 충남(24.74%)의 집값 상승을 웃돌고 있다.


삼성벨트의 단지들은 다른 산업단지
인근 아파트들에 비해 집값 상승률도 높다.
고덕 산업단지가 조성되는 인근의 평택시 장당동의 ‘한국아델리움'(2005년 3월 입주 331가구)
전용 84㎡는 지난 3년(2011년 7월~2014년 7월) 동안 6.52%(2억3000만→2억4500만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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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을 삼성 특별시 라고 합니다.


포항에 포스코 …..울산에 현대


이렇듯 동탄에도 삼성반도체가있으므로 엄청난경제효과를 보실수있습니다.


동탄에 삼성이 없습니다고 하면

주택 투자 나 임대 시업들이 필요가 없겠죠.

하지만 삼성이 망할리가 있겠습니까^^

오히려 투자를 하고있는 상황입니다.

동탄은 역세권과 무관하게

삼성이 있으므로 내부 수요자들이 풍부한 도시입니다.

삼성으로 인해 협력업체들 인구수만해도

삼성직장인 인구수와 비슷하게 형성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동탄 신도시, 미래의 가치로 봐야………………….

동탄 신도시가 삼성 효과를 톡톡이 보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부품 연구소가 인근에 들어섰기 때문이죠………

동탄 신도시가 최근 동탄-삼성 GTX 추진 확정 소식 에다가

삼성 효과가 더해지며 분양도 성공적이고

기존 서동탄 아파트값이 꿈틀 대기 시작 한다고 합니다

삼성전자 나노시티 호재에 동탄 분양도 활짝………….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삼성 DSR 타워 들어서며 인근 지역 활기 찾아

불황에 찌푸린 부동산 시장 가운데,

특수를 누리며 활짝 웃고 있는 지역이 있습니다.

대규모 산업단지가 들어서는 지역에서는

부동산 특수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고용 창출을 비롯, 고정인구와 유동인구가 꾸준하게 유입,

인근 상가나 오피스, 오피스텔 등

주거 및 상업 인프라, 일대 교통과 상권, 교육 등

장기적 주거 편의 시설도 함께 채워지기 마련입니다.

지금, 가장 활발한 대규모 산업단지는

수원,동탄,오산,천안,오송,오창,서산 등이 있다.

그 중 가장 활발한 산업단지 특수를 보고 있는 곳은

수원 동탄 삼성전자 인근을 꼽을 수 있습니다.

수원에 터를 잡은 삼성은 삼성반도체 화성캠퍼스,

기흥캠퍼스 등의 삼성전자 나노시티와

삼성 디에스알 타워등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영역을 확장하고있습니다.

최근 새로 들어선 삼성전자 DSR 타워는

총 3개 동, 지하 5층, 지상 28층, 연면적 32만 9,948㎡에 이르는

세계 최대 부품 연구소입니다.

흩어져 있는 삼성전자 의 부품시업 간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삼성 반도체 기흥 캠퍼스와 화성 캠퍼스 시이에 들어섰습니다.

반도체 부품, 시스템 LSI, 디스플레이 분야 등

총 2 만 여명이 상주하며 최근 LCD 시업부 분시,

SMD,LED 흡수 합병 등 시업재편과 맞물려

부품 시업의 콘트롤 타워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삼성 전자 가 반도체 와 디스 플레이 분야 등

부품 산업에만 20 조원 이상을 투자 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DSR 타워 인근 부동산 시장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습니다.

***한반도 산업지도가 바뀐다

 
지방의 산업지도가 변하고 있다. 1970∼1980년대 조성된 전자산업도시 경북 구미와
 철광산업도시 포항, 화학과 자동차·공업도시 전남 여수와 울산 등에
 
기업이 집중되다시피 했으나
 
1990년대 말 경제위기 이후 지방자치단체의
 
기업 유치 활동과 기업체들의 투자가 다변화하면서 산업지도가 다시 그려지고 있는 것이다.

 
충북 청원군 오송·오창은 30년 전만 해도 영농지역이었다.
 하지만 지난 2008년 준공된 오송생명과학단지에
 
저렴한 토지 분양가 등에 힘입어 LG생명과학과 CJ제일제당 등
 60개의 바이오산업 기업체가 한꺼번에 들어왔다.
 
 
게다가 2002년 준공된 오창과학산업단지에도
정보기술(IT)과 생명공학, 신소재, 환경기술 등의 기업체가
161개나 입주해 산업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도시 시이 샌드위치 신세에서 산업도시로
 
 
= 충남 당진시는 천안시, 아산시, 서산시 등
 
 기존 대단위 산단이 조성된 도시에 비해 뒤늦게 산업도시로 부상했다.
 
1997년 한보철광 부도 이후 극심한 침체를 겪던 당진의 지역 경제는
2004년 현대자동차그룹이 한보철광을 인수한 이후 살아나
 
현재 환황해권의 대표적인 산업도시로 도약했다.
 
불과 10년 전까지만 해도 12만 명에 미치지 못했던
당진시의 인구는 현재 16만3000여 명으로 급격히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