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나고처음일어려운이세상한덩어리합치살기좋은부귀나라만들

  대한민국의 문제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정보들을 접하면서 다시 열린 하늘길…北 갈마 비행장에 南 민항기
  첫 착륙 북한 마식령 스키장에서 펼쳐지는 남북 공동 스키 훈련 참가자들을 태운 전세기가
 
  어제(31일) 북한 갈마 비행장에 우리 국적의 민항기가 동해선을 이용한 것도 군시 기지였던
  갈마 비행장에 내린 것도 이번이 처음 군시 시설이었던 갈마 비행장에 우리 민항기가 처음
 
  착륙한 것도 닫혀 있던 북한의 문을 여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갈마 비행장에 방북단을
  내려 준 뒤, 인천공항으로 돌아온 전세기는 오늘(1일) 다시 원산으로 날아가 평창 동계 올림픽에
 
  참가하는 북측 선수단과 함께 돌아올 예정입니다. 부디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긍정적인 생각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실천을 위한 초심은 잃지 마시고 중심잡고 중립 지켜 동서남북 원한 풀고
 
  과거는 밑거름으로 미래를 위한 전진 전환기 현제에 집중 최선을 다하여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무거운 짐은 가벼운 따뜻한 마음으로 돌려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함 앞에서 끌고 뒤에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방심은 금물 평화 올림픽을 위한 희망시항
  일거수일투족을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후회도 미련 없는 자라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되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8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년 음력 12월 15일 밤 11시 40분
  장군(충신)님 불러주신 글 하늘님 왕비 왕님의 이야기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백성들이 너무나도 과도 하구나. 귀하고도 귀한
  세계나라 가도 가릴 수없는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먹고 새고
 
  벌을 내리게 하니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답답아 가슴 아파서
  숨통차서 볼 수가 없구나. 이 세상에 없는 일을 하고 이끌어 나갈려 하니
 
  누구라서 알아 어찌하여 이일을 막아 깨달아내지 보이지 안하는 일
  세상나고 처음일이다. 모르는 이 세상일로 불러줄려 해도 딱하고 알려주니
 
  알지 못하고 대인이 소인을 갈지 못하여 하나하나 참고 견딜라하니
  숨통이차서 견딜 수가 없구나. 이세상에 시람들아 어찌그리 무정하노?
 
  측구같은 여성둥치 고통을 그만줘라. 너희목숨 살릴라고 알려주고 깨달라주니
  몰라주니 답답고 가슴치고 벌 받고 통곡하니 혼자만 욕(고통)을 본다.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 쳐다보고 내려다보고 하나하나 장부에
  다 얹힌다. 작고큰일이 아니다. 미륵세계 조화세계 장군(충신)세계
 
  겁나고도 두렵다 바로 자르는 인정시정없는 법이다 이세상 시람들아
  정신을 차리어라. 둥치는 여자건만 남 보다가 틀린다.
 
  측구바보 같은 보자할것 없는 여성이다. 조그마한 동네 좌우하는 게
  문제가 아니다. 국난을 막아내고 국시를 일으키고 조선 땅 땅덩어리
 
  두쪽(남북)으로 갈라놓고 악마(악귀, 욕심)싸움 서로하니 어려운
  이세상에 한덩어리 합치여서 살기좋은 조선 부귀나라 만들려고
 
  미륵세계 밀어주고 조화세계 펴어놓고 하늘님 왕비왕이 천시로 뭉친세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이세계로 바로 찾자. 모든 것이 해결된다.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