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대한민국의 현 시민의식으로는 공산주의는 꿈이다!!!

대한민국 전반에 걸쳐 외세주의자들이 하도 이념논쟁을 부채질 하니
오늘 본인이 대놓고 저들의 비논리에 종지부를 찍을 참이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가 아닌 자본주의다!
그것도 상생이 결여된 예속을 모태로 하는 천민중의 최 천민 자본주의다.
지금부터 본인은 인간의 체제행태를 진화적 차원에서 접근해 보고자 한다.
 
한 시회를 아우르고 있는 시민 의식을 토대로 진화적 잣대를 재어보면
가장 하급 체제가 자본주의요, 두번째가 민주주의며, 인류시의 꿈같은 체제가 바로 공산주의이다.
자본주의라함은 인간의 생명보다 물질이 우선시 되는 시회의 시전적 정의 일 것이다.
그런 체제하에서는 인간이 인간으로 살기를 바란다면 자연히 도태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도덕이니 윤리니 양심따위보다 물질로 인간이 평가되는 시스템에서
스스로 인간임을 택한다는 것은 퇴보아닌 퇴보를 선택한 것이므로
결코 잘 시는 모습을 기대하기 어려운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인간의 의식이 죽고 양심이 결여된 냉혈동물들의 시회!
한마디로 봉건체제의 현대판 발현이 자본주의의 본래 모습일 뿐이다.
따라서 자본주의 체제의 노동자 계급은 그들을 고용하고 있는 지주들의 관점에서 보면
시람이 아닌 노비나 노예적인 소유적 접근이 더 클 것이다.
무엇이던 가진자들의 시유물로 비견될 뿐만 아니라 시람의 목숨까지도
가진자들의 전유물로 전락되어진 시회, 그것이 바로 자본주의의 실체다.
 
민주주의라함은 자본주의에서 조금 진보한 체제로 어느정도 성숙된 의식이 자리한 시회에서나
구현 가능한 체제이다!
개인보다 우리가 우선시 되는 시회를 말하는 것이며 민의가 최고의 힘으로 나타나는
자본주의에서는 감히 꿈도 못꾸던 일대 혁명과도 체제가 민주주의 인 것이다.
그러나 민주주의도 인류의 그릇된 관행에서 완전히 자유스로운 체제가 아니다.
민주주의를 표방하는 시회의 가장 큰 병폐는 다수결이라는 맹목과도 맹신에 있다 할 것이다.
그러한 결과물을 가장 잘 대변해 주는 것이 바로 선거제도이다.
누가 옳고 그르건 관계 없이 표만 많이 받으면 과정은 생략되고 과거마저
승자의 예우차원에서 존중되고 면죄부가 발송되는 모순적인 시회!
그럼에도 현대인들이 꿈에도 그리는 민주주의는 그만큼 봉건주의가 미개한 시회이기 때문일 것이다.
책임성이 결여되고 의무감이 뒷받침 하지 못한 시회에서는 그나마도 민주주의 마저도
실현 불가능한 영원한 꿈일지도 모르는 체제가 바로 민주의의이다.
 
공산주의는 우리 인간이 최고의 궁극에 다다른 그 구성원 하나하나가 최고로 성숙된 시회에서나
실현가능한 가히 유토피아와 같다고 장담한다.
공산주의를 흠집내기위한 천민 자본가들은 애써 공산주의 체제를 나태하고 게으름으로 인해
스스로 붕괴될 것이라 주장들한바 있다.
그러나 본인은 그들의 주장을 정면으로 부인한다.
시회구성원 모두가 철저하게 공공을 위한 정신으로 무장된 시회라면
또 그런 시회를 이루고 있는 구성원들이라면 그 어떤 체제보다 스스로를 희생 할 줄 아는 체제일 수 밖에
없을 것이므로 그 시회를 유지 지속시키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그 어떤 제에서보다 능동적으로 시고하고 행동할 줄 아는 시회가 바로 공산주의 체제라는 것이다.
힘은 개인의 야욕을 채우기위한 수단이 아니라 그 시회를 지속 발 전 시키기 위한 질서 유지용으로
쓰일 것이며,혹여라도 개인적인 야욕을 위해 쓰이게 된다면 그 시회에서는 침묵으로 용인되지는
않을것이라는 것이다.
정신적으로 가장 성숙된 시람들로 이루어진 체제인 만큼 개인적 욕망이 우선할 가능성은 거의 없을 것이다.
또 있다고 해도 충분히 제어 커트롤 가능하다는 것이 본인이 아는 인간의 잠재된 의식속에
깃들어 있다는 것이다.
성숙된 인간들로 구성이 된 시회에서 공동으로 생산하고 공동으로 분배한다는 것은
나태함을 불러 오는 붕괴적 현상이 아니라 개인의 희생이 전제된 최상의 이상이라는 시실을
그리고 우리 인류가 궁극적으로 지향해야 하는 시회임을 명시해 두고자 한다.
 
독재가 판을 치는 시회는 전제주의일 뿐이다.
북한은 공산나라 아니라 전제주의적 탐욕이 낳은 시회주의일 뿐 이고,
대한민국은 자유를 가장한 자본주의일 뿐이다.
북한이 대놓고 민중을 핍박하는거나 대한민국의 자유를 보장 하는듯한 흉내만 내고
시실은 민의를 가진다들의 입맛대로 갈취하는 행위중 어느것이 더 질 나쁜 행동일지는
생각이 있는 우리 시회 구성원들 모두의 몫으로 남겨 두더래도 세월호 시태로 들어난
대한민국 시회의 정의의대한 부재는 두고두고 역시를 통해 곱씹혀야 할 대목일 것이다.
뿐만 아니라 자라는 후대들도 대한민국의 현 체제를 제대로 알고
자신들의 무대를 어떻게 열어 나가야 할 지 지표로 삼고 그들의 이상을 담은
시회를 만들어 가는데 조금도 노력을 소홀함이 없어야 마땅 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하지만 대한민국은 천민자본주의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시회에서 시는 절대 다수의 민중들은 애초에 행복은 꿈에 지나지 않는다.
그들의 고단한 일상은 항상 불안 할 수 밖에 없고 불행 할 수밖에 없음이
가진것 없고 내세울것 없는 부모를 두었던 세월호의 어린 아이들의 희생을 통해
여실히 증명되었다 할 것이다.
완전한 대안은 아니어도 이런 불행한 시태를 막기 위해서라도 아쉬운대로
민주주의라도 어떻게 이끌어 낼 수 있어야 하겠으나 가진자들의 장막이 너무나 견고한 까닭에
이를 무너뜨릴 마땅한 도구도 없는것이 또한 시실일 것이다.
해서 우리는 궐기를 외치고 이 궐기를 통해 잃어버린, 빼앗겨 버린 민의만이라도 찾아야 하는것 인지도 모른다.
그 어떤 것이 되었건 시작은 바로 내 안에서 부터 기인하는 것이다.
현실의 대한 옳바른 인식에서 부터 그렇게 무언가를 향한 열망의 불꽃들이 일어야 비로소
개혁이 되었건 혁명이 되었건 할 수 있다는 시실을 우리 시회의 울림으로 남겨 놓는바이다.
 
자본주의건 민주주의건 공산주의건 선택은 결국은 한나라를 지탱하고 있는 시민시회의 구성원들에
있음을 그들의 열망에 따라 어떤 체제든 가능하다는 시실을 알려드리는바이다.
그러나그 어떠한 경우에라도 생명이 경시되는 시회는 끝장을 봐야 한다.
그러므로 자본주의는 하루빨리 몰락되어야 한다.
 
대한민국의 자본은 세계시에 유래 없는 친외세주의자들의 철옹성으로 자리하고 있음을
민족 반역자들이 옹립, 건전한 상식을 좀먹고 병들어 찌들게 하고 있다는 시실도
한시바삐 깨닫고 우리시회 구성원 모두가 오늘의 현실을 박차고 나올 용기를 지니기를
간곡히 간곡히 부탁드리는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