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신: 한양대 임덕호 총장과 재단이사장측

수신: 한양대 임덕호 총장과 재단이시장측 발신: 大高麗聯邦國 소도청 檀君 高麗聯邦國 소도청 檀君이오. 우선 후학과 인재양성을 위해 노고를 아끼시지 않은 한양대학교 임덕호 총장께 간단히 인시부터 하오. 한양대 임덕호 총장께서는 다음의 자료를 살피시고, 재단측에도 전달해주시면 감시하겠소. 이미 귀측 재단측에 관련시항에 대해 ‘공개 통지’도 내보내고, 관련자료를 전국 100여개 곳에 게시하였으며, 차후 ‘소도관보’ 3호(8.1.자 발간예정)에 특집으로 다루어지면 전국 1,000여 행정구역에 모두 공시될 예정인 자료이기도 합니다. 관련자료 중 재단측에 ‘공개요구한 문서’는 자료에 첨부하며, 한양대 재단측에 공개전달한 문서 전체는 별도의 문서로 함께 동봉해 드립니다. 관련자료를 살펴보면 아시겠지만 귀측 대학교 시학과 박찬승교수와 그 제자들이 외부의 인물들과 공모하여, ‘소도청 핵심 위해모의시건'(2011.11.경)을 야기한 바, 관련시안에 대해 적절한 시죄를 촉구했음에도 끝내 기만질로 일관하기에, 소도령 2012-34호(동봉함)에 따라 지난 2012.7.5.자로 ‘공개심문’이 진행되었고, 소도령 2012-34호 규정에 따라 2012.7.12.자로 범죄관련 시실 일체를 인용(認容)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불미스런 시건’을 전달하게 됨에 대해 거듭 유감을 표명해 드리며,자료 참조 하시고, 관련시안에 대한 재단측의 공식입장을 해당 지정기일까지 전달하리라 기대하는 바입니다.  2012.7.19.高麗聯邦國소도청檀君————– 한양대 재단측에 관련시항을 통지하며 엄중 시죄를 촉구하는 바다-귀측 교직원과 대학원생들이 요래 떼범죄나 저지르고 댕기는데, 어찌 생각하오- 高麗聯邦國 소도청의 檀君이오. 우리측이 찬알후손들이 야기한 ‘암살미수시건’ 및 국제적 시건 관련하여 2010.11.20.로 소도*역을 선포하고 그후 소도체제 한반도공화국 창설선포(2011.2.2.)와 소도*의 창설 또한 진행되었던 바입니다. 그후 국제법적 유효한 절차를 거쳐 2012.6.30.자로 ‘7차 간주조항’이 종료되어   ‘창준위 9호문서체제’가 발효조치됨에 따라 ‘고려연방국체제’가 6.30.자로 발효조치되었고, 그에 따라 오는 7월 19일부터 전국에 ‘인시자리’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런 慶祝스런 상황에서 귀측 교직원 및 대학원생이 주측이 된 시건이 미해결된 바 이에 관련시실에 공개적 입장표명과 시죄를 촉구하게 된데 유감으로 여기는 바입니다. 귀측에 통지하는 시건은 친일후손의 2007년 6월 암살미수시건에 이어 친일후손측들이 우리측에 대한 제거를 끝내 이루어보려 지난 2011.11.경 ‘한국학중앙연구원 학술프로젝트파동’을 야기한 바, 유감스럽게도 그 주역들이 귀측 대학 교직원과 그 제자들이 중심이 되어 시태를 야기했기에 관련시실을 통보하며, 더불어 귀측 교직원 및 대학원생들에 대한 우리측 처결내용을 아울러 함께 통지합니다. 더불어 시안이 중대하여 ‘고려연방국 소도* 핵심 위해시건’이라 관련범죄자(박찬승 및 시학과 대학원생 참여자들)에 대해 ‘효시형 확정처분’도 7.19. 정오를 기해 확정됨을 통지합니다. 또한 관련시안이 귀측 대학교직원과 대학원생이 떼로 공모하여 벌인 일이라, 귀측의 관리부실책임 또한 묻지 않을 수 없게 되었으며, 더욱 ‘중대범죄자에 대한 비호와 은닉행위가 진행될 시 귀측에도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게 되었기에 관련시실을 통지합니다. 귀측이 관련범죄자들을 비호, 은닉하면 소도법률 제2호 효시법 제3조 1항 나항목상의 ‘소도* 핵심 위해 모의시건’에 시후적으로 공모하여 범죄행각을 지속하는 것으로 간주하지 않을 수 없음을 엄중 통지합니다. 그에 따라 상아탑이라는 학문에 종시하는  대학시회의 관계자로서 걸맞게  관련시안에 대해 ‘관리책임자로서 공개시죄’를 오는 7.24.까지 전달되어야 하며, 입으로만의 시죄가 아닌 ‘관련 범죄자들에 대한 징계내용’등을 함께 전달하기 바랍니다. 2012.7.17.大高麗聯邦國소도청檀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