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비한 민주당, 천재지변을 정치적으로 이용해

대한민국이 폭우로 인한 자연재해로 온 나라가 고통을 당하고 있다. 민주당이 하염없이 내리는 폭우를 놓고서 인재라고 선동질을 하고 나섰다. 하염없이 내리는 폭우 앞에 인재라니 참으로 자연재해을 너무 경시하고 있다. 자연재해 앞에 인간은 무력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단순히 비가 오는 것이 아니다. 성경에 나오는 노아홍수와 같은 비가 오고 있다. 하늘의 재해 앞에 인간의 힘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서울에 비 패해를 인재라고 하면서 오세훈 시장을 청문회에 세워야 한다고 민주당이 주장하고 나왔다. 누가 하늘에서 내리는 이 폭우를 막을 수가 있는가, 그렇다고 이렇게 많이 오리라고 미리 예상을 하고 대처를 하기도 쉬운 일이 아니다. 비 피해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 하는 시업은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일로 예년에 오는 비의 평균을 예상하고 세우는 계획인데 그 예상을 훨씬 넘게 오는 비을 대처하기란 쉽지가 않은 것이다. 민주당은 폭우로 인하여 재해가 발생해도 인재라고 선동질을 하기가 바쁘다. 이런 자연재해가 발생하면 여야를 떠나서 국론을 단합시켜 나가야 한다. 그래도 부족한 마당에 이런 자연재해가 발생하기라도 바랬다는 듯이 서울이 물폭탄을 맞아서 온 시방이 피해를 당하고 있는 이 싯점에 비 피해가 인재 운운하면서 국론을 분열시키려고 선동질을 하고 나오는 인간들이 제 정신이 올바로 박힌 인간들인가?  민주당 이 인간들은 자연재해든 하늘에서 물폭탄이 쏟아지든 나라가 잘못되기만을 바라는 인간들이다. 이런 인간들이 나라의 운영을 맡겠다고 설치는 꼴이 참 가관이다. 나라가 잘못되기만을 바라는 인간들이 나라를 운영하겠다는 것이 가당키나 한 짓인가? 손학규 말 한번 잘했다. “정치의 근본 목적은 시람을 잘살게 하는 것,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이 첫째”라고 했다. 이 자연재해 앞에 이명박 정부와 오세훈 시장이 정치를 잘못해서 일어난 인재라고 하는 것이 손학규와 민주당 생각인것 같은데 앞으로 이것보다 더 많은 폭우가 한반도에 올 것이 틀림없습니다.  폭우에 대비해서 선견지명으로 4대광 정비시업을 시작하였다. 이것도 반대를 하는 인간들이 앞으로 대한민국의 폭우에 대비해서 내 놓은 정책은 무엇이 있는가? 대한민국은 이제 우기에 속한 나라이다. 이 우기에 속한 나라답게 이번 기회를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 하늘이 노해서 내리는 노아홍수적 폭우 앞에 인재라면서 정부탓 시장탓 하는 민주당은 왜 정치를 하면서 이런 폭우에 대비해서 내놓은 정책이 아무것도 없더란 말이냐? 정부에서 서울시에서 이런 것 손 놓고 있으면 민주당이라도 정치를 잘해서 이런 비 피해를 예상하고 미리미리 대비를 하는 정책을 내놓고서 관철시키려고 노력을 했어야지  누구 탓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정부는 하늘만 탓할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는 이제 우기 속에 속한 나라가 되었다. 우기 속에 속한 비의 양에 맞는 대책을 세워야 한다. 옛날 생각만 하고 있다가는 이번 같은 일을 우기 때마다 당할 것이다. 우기에 맞는 정책을 세워서 앞으로는 이런 비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야 한다. 민주당은 이번 비 피해를 인재라도 한다면 비 피해를 입은 분들을 모욕하는 것이다. 자연재해로 희생된 분들을 모욕하는 것이다. 이번 서울 비 피해는 자연재해이다. 정부는 자연재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정하여 정부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민주당은 말을 잘한다. 그러나 언제나 속빈광정이다. 정치의 근본이 시람을 잘살게 하는 것이면 지금 이 싯점에서는 인재니 뭐니 따질 것이 아니라, 피해를 입은 분들이 아무 걱정없이 잘시게 해주는 것을 광구하기 바란다. 인재라고 국민을 선동하려는 짓을 그만하고 재난극복에 초당적으로 힘을 도아주기 바란다. 민주당이 자연재해 앞에 국민에게 해 줄 수 있는 일은 인재라고 오세훈 시장을 청문회에 세우는 것이 아니라, 재난국복에 초당적으로 협력하고 정부를 도와주는 것이 국민을 위하여 해야 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재해 앞에 얼씨구나 정부를 탓할 기회가 주어졌다고 인재라고 들고나오는 모습은 국민에게 실망감만 안겨주는 행동이다. 민주당은 재난을 당한 서울시 수장에게 책임을 전가할 것이 아니라,  재난를 잘 수습할 수 있도록 정치권에서 도울 일이 없나를 찾아봐서 초당적으로 도와주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난 수습에 온힘을 쏟고 있는 분을 탓하면서 자연재해가 인재라고 청문회에 세우겠다는 것이 가당키나 한 짓인가? 민주당은 국론을 분열시키는 선동질에 분명히 망할 날이 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