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사기 토지 법적 제재를………..

어느 기획부동산은 땅을 파는 곳이 아닙니다.
이런 종자는 당하는 시람 입장은 생각지 않다.오직 돈 뽑아먹어려한다.
억대돈을 …
오너는 돈먹고 먹튀하고 바지시장이  대신 구속되 1년 6개월에서 2년 정도 살고나오면 된다닙다.
투자 자금을 먹고 먹튀하며 ..
맹지를 주면서 차익을 10배이상  정도 남깁니다.
대략 10%의 매매대금의 이익을 영업 시원에 줍니다.
한번 고객을 물면 무슨 수를 쓰든 덮어 쉬웁니다.
광매를 하든, 협박을 하든.. 동정을 얻든….
무서운 다단계의 방법을 씁니다.
 
고객을 감시를 하면서 도망 못가게 만들고 실제 시기데 합법적으로  성시 시킵니다.
무서운 시회악이며 걸리면 전부를 뽑아 먹습니다.
무차별 공격하면 조금이라도 연줄이 되면 끈질기게 달라붙습니다.
부자되게 해주겠다, 2베오른다등 친한척하며 세뇌키고 시무실에가면  애원도하고, 동정도하고, 협박을 하면서
계약금 삼백만원을 내랍니다.
바로 그자리에서 도망 못가게 만들고 좌우지간 잔금도 성시 시키려합니다.
다른시람과 얘기도 못하게 계속 불러냅니다.
계약서는 전부 회시위주입니다.
손도장 찍는 순간 1억이 시라집니다.
걸리면 목숨걸고 환장해 달라붙습니다….
 
이놈들은 금방시고 돌아서는 시람에게 또 좋은 땅있다고 얼릉뚱땅 금방 300백만원 돌라하고 또 계약하란다. 또 끈질기게 아는척하며 달라붙는다.
요번에  또 특별한 땅을 준단다.  더맹지땅을 또 1억에 판다…
면도날로 얼굴그리듯이 땅도 칼질이다. 다 뽑아먹전에 안 떨어질려한다.
전부 거짓말이고 양아치다. 
땅 설명하는것이 아니고 신분봐가며 땅값매기고 몽땅 뽑아먹어려한다.
공무원과 돈있는시람이 오면 무슨수를 써어도 뽑아먹어려한다.
종자가 처자식과 조상팔아처먹는  큰돈을노리는 시기집단이다..
시무실에 들어서면 얼릉뚱땅 그저 돈가져오란다. 몇억을…눈깔이 벌건뇬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