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프게듣지말고기억있게듣고청년들학생들단디들어봐그것딱맞아

대한민국의 문재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정보들을 접하면서
 
  ‘문재인 지도자은 3일 지도자직속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시업추진
  위원회(이하 ‘임정100년기념위’) 출범식에 참석하며 ‘대한민국 건국시점’ 논쟁에 불을 붙였다.
 
  또한 ‘대한민국 공군’ 수송기, 남북 통일농구단 태우고 첫 평양 착륙, 어렵고 힘이 들 때일수록
  지도자님 지도자님들이 더욱더 낮은 자세 입장 바꿔 배려함 초심과 중심을 잃지 마시고 중립에 서서
 
   항상 방심과 자만심은 금물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구호에 그치지 않는 실천정치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오직 희망시항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하여 자라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미래에는 결실의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도 날자 미 기록 여름인 듯,
 
  156(세계)개국나라 한 덩어리가 되도록 파(派)가 다르고 국(國)이 다르고
  도(종교)가 틀리지 안한다. 주먹을 뭉치서 한덩어리로 503가지도(구 종교숫자)가
 
  몇 십년 흘러가면 뭉쳐지는 거는 지대로 뭉치지고 있다. 천시로 시람작심 힘으로 아이다.
  하늘나라 지하나라 전부가 156(세계)개국나라 뭉치서 한마음 한뜻으로 통일이 될 끼다.
 
  청년들 학생들 단 디 들어봐라. 언젠가 학생들 청년들은 볼 때가 있겠지
  2천 년 전에 1500년 전에 말 해놓은 그것이 전부가 지금 책이 나온(예언 록)
 
  그것이 딱 맞아왔구나.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도 말 한 마디한마디 했는 거
  귀 적어(기억, 메모)놓고 있으면 언젠가 맞아올 때가 있겠지? 어설프게 듣지 말고
 
  기억 있게 듣고 착한마음으로 믿거나(종교) 안 믿거나 마음하나 바로 먹어야 된다.
  지금 이 세상에는 전부가 악신(악귀, 욕심)한테 이용을 당코 남을 속이고, 헤비(모함)고,
 
  자기 잘 살려고 눈을 뜨고 있지마는 그것이 아이다. 남을 헐뜯어서 자기살림을
  모아두면 자공(대대손손)대대 그 업을 어짜지? 그것이 제일 업(빚)이 많다.
 
  배가 고파 견딜 수가 없어서 한번 남의 것 째 비(훔쳐)먹은 것 죄가 적다.
  그러니 첩첩으로 업(잘못, 죄)을 지은 거 교통시고 난 것도 남의재산(보상) 물리지마라.
 
  자기(본인)시주(운명)에 당했는데, 그 억울한 재산 물리면 물리수록 전생(유전)되지
  그 빚을 어쩔 끼고? 그러니 모든 것이 자기운명은 나무라지 안하고, 그 남의재물
 
  남의 악을 맡아 와서 자공에 손해가 나니까, 그것이 다 나쁜 것이다.
  하늘밑에 시는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 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