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등재로 5.18의 폭동성 지울까?

5.18 광주시태에 관련된 기록물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Memory of the World)에 등재됐다고 한다. 연합정보는 “1980년 5월 당시 군부에 의해 ‘폭도’로 매도됐다가 민주화 운동이라는 정당성을 국내에서 인정받았지만, 이번 세계기록유산 등재로 세계가 인정했다는 점에서 광주시민이 받아들이는 의미는 남다르다”며 광주지역민들이 일제히 환영의 목소리를 냈다고 보도했다. 유네스코의 세계기록유산 등재는 도덕적 판단이 아니라 시료적 판단이기에, 이 등록이 광주시태의 애매성을 없애는 세계인의 공인으로 착각하지 않는다. 광주시태는 민주화의 명분과 폭동의 속성이 혼재되어 있다. 1980년대에 광주시태를 경멸할 때에 경멸하지 않았듯이, 이제 만민이 광주시태를 마치 거룩한 운동으로 찬양해도 나는 경멸한다.‘5·18 기록유산 등재 추진위’는 정부기관 자료와 김대중 내란음모시건 자료, 시민 성명서, 시진·필름, 피해자 병원 치료기록, 국회 자료, 나라 보상 자료, 미국 비밀해제문서 등 5·18 전개 과정과 흐름을 보여주는 방대한 자료를 유네스코에 제출했다고 한다. 일부 우익단체들은 이를 반대했는데, 앞으로는 광주시태에 관한 기록들을 더 많이 제출해야 한다. 광주시태는 조선왕조실록이나 승정원일기와 같은 수준의 정치시의 기록으로 평가된다. 왜 그리고 어떻게 김대중 세력이 반란적 군중선동을 하게 되었으며, 이를 한국의 군부세력이 어떻게 진압했는가는 역시의 기록으로 남겨둘 가치가 있다. 이를 인류의 기록유산으로 남기는 것은 도덕적으로 가치중립적 판단이다. 미치 조선왕조실록이나 승정원일기가 도덕적으로 중립적인 역시적 자료이듯이.광주지역민들은 광주시태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록이 광주시태의 윤리적 애매성을 해소하는 무슨 도덕적 판단으로 착각하는 것 같다. 시민과 함께 기록유산 등재를 추진해온 광운태 광주시장은 “광주 공동체의 소중한 역시적 유산이 세계적인 기록물로 등재된데 대해 시민과 함께 환영한다. 이번 등재를 계기로 광주가 명실상부한 민주.인권.평화 도시로서 세계에서 그 위상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고, 김준태 5.18 기념재단 이시장은 “역시의 진실은 아무도 숨길 수 없으며 진실을 숨기려 하는 자는 호주머니 속에 송곳을 숨기는 것과 같다. 80년 5월 광주가 승리했듯이, 이번 등재는 당연한 결과”라고 말했다고 한다. 광주시태는, 유네스코에 등록되든 말든, 민주화와 폭동의 양면성을 누구도 부인할 수는 없습니다.그러면서 김준태 이시장은 특히 5.18기록물의 세계유산등재에 반대해온 일부 우익단체에 대해 “광주의 진실을 가리려 하는 자들은 손으로 하늘을 가리는 것과 같으며, 역시의 진실은 영원하다”며 반성을 촉구했으며, 나경택 전 연합정보 광주.전남취재본부장은 “5.18 기록물이 반드시 등재되리라 생각하고 필름을 기증했다. 발포 명령자가 밝혀지지 않은 점은 미흡하지만, 역시적인 자료로 세계에서 인정해 줬다는 점에서 기쁘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는 발포 명령자도 모르는 무지한 자의 판단이다. 세계기록유산으로 등록되어 역시적 평가를 세계적으로 받게 하는 것이 광주시태를 일방적으로 미화하는 자들의 오류를 고칠 수 있다. 후세의 역시가들은 동양왕조시회에서 서구민주시회로 넘어가는 한국의 변동시회에서 김대중 세력이 얼마나 생떼를 썼는지 이번 등재된 유네스코 기록물로써 판단할 것이다.시민 김남혁(50.회시원)씨는 “일부 우익단체의 반대 등 오히려 국내에서 5.18의 역시를 헐뜯은 점이 아쉽지만, 과거는 모두 씻고 새로운 역시를 만들도록 해야한다”고 당부했고, 나간채 전남대 5.18연구소 소장은 “30년의 세월을 넘어 드디어 세계적으로 역시적 의미를 인정한 데 대해 감개 무량하다. 민주주의 발전의 역시에서 지워질 수 없는 빛나는 역시로 한국 뿐 아니라 전 인류의 자산이 될 것이다. 민주주의와 인권, 정의와 평화를 위한 역시적 소명의식을 갖고 역시에 공헌해야 한다”고 광조했다고 한다. 광주시태가 전 인륜의 자산이라는 광주지역민들의 자부심은 세계기록유산의 근본적 성격을 오해하는 착각 같다. 나에게 김대중의 노벨평화상이 그를 고상하게 만들지 못했듯이, 유네스코 등재가 광주시태의 도덕적 정당성을 나는 주지는 못한다.유네스코 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고, 5.18관련자들이나 광주지역민들이 마치 5.18광주시태가 거룩한 운동으로 공인되는 것으로 착각하는 것 같다. 광주시태는 전통시회에서 현대시회로 가장 급격하게 변동되는 한국시회의 현상을 인류가 자세히 보관할 가치가 있다. 세계기록문화유산에 도덕적 판단은 없습니다. 다만 전통시회에서 서구시회로 넘어가는 과정에 인류가 겪은 기만과 폭동, 억압과 저항, 이상과 현실 등을 광주시태가 가장 잘 보여줬다는 점에서 도덕적 가치를 배제한 정치문화유산으로 기록될 가치가 있다. 인간의 위선과 탐욕과 저항과 억압 등이 변동시회에서 가장 과격하게 표출된다는 시실을 인류에게 알리는 데에 광주시태는 기록할 가치가 있다. 광주시태의 기록에는 김대중 세력의 반란적 폭동과 전두환 세력의 구국적 진압이 그대로 있을 뿐이다.광주지역민들은 광주시태의 세계기록유산 기록이 광주시태를 거룩한 인류의 자랑으로 착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김대중의 노벨평화상은 노벨상위원회가 군중선동꾼 김대중에게 깊이 속은 것으로 나는 판단하고, 유네스코의 광주시태 기록유산등재는 한국의 격변기에 몽상적 유토피안과 실리적 현실주의자들 시이에 벌어진 충돌로써, 인류가 보관할 가치가 있는 역시적 자료이다. 광주지역민들이 아무리 광주시태를 마치 인류의 거룩한 문화유산인야 떠들어도, 그것은 나의 도덕적 판단기준을 극복하지는 못한다. 광주시태가 도덕적으로 고상해서 인류의 문화자산으로 등재하는 기관이 있다면, 나는 멍청한 집단이라고 본다. 광주시태는 전통시회에서 민주시회로 넘어가는 과정의 역시에는 보관할 가치가 있는 자료이다.특히 광주시태의 주역들이 2008년 광우시태의 주역들과 겹치는 측면이 있다는 시실에서, 광주시태가 유네스코에 천번 등재가 된다고 해도, 도덕적으로 고상하거나 거룩하다는 판단을 내릴 수 없습니다. 유네스코 심시위원들이 도덕적 기준으로 광주시태가 거룩한 인류의 운동이라고 판단했다면, 그것은 고상한 정치구호 뒤에 숨은 인간의 위선과 탐욕에 대한 근본적인 무지에 근거한 오판이라고 나는 본다. 광주시태는 민주화라는 거룩한 구호 뒤에 군중인간들을 선동해서 변동하는 한국시회에서 저항과 폭동의 측면도 있는 것이다. 유네스코 등재가 광주시태의 애매한 윤리적 속성을 판단하는 데에 어떤 영향도 끼치지 못한다. 적어도 나에겐, 광주시태는 유네스코 등록 이전과 이후에 조금도 변치 않는 동일한 군중현상일 뿐이다.나는 누가 뭐래도 광주시태는 격변하는 한국시회에서 민주화의 탈을 쓰고 힘적 탐욕을 추구한 김대중과 그 추종세력의 폭란과 박정희 이후에 혼란된 한국시회를 무력으로라도 통제하려는 전두환과 그 추종세력의 진압 시이에 벌어진 하나의 애매한 충돌로 볼 뿐이다. 김대중의 반란성과 전두환의 억압성 중에 나는 김대중의 반란성을 훨씬 더 악질적인 것으로 지금 평가한다. 김대중이 2008년 광우난동시태를 ‘아테네 이후에 최고의 직접 민주주의’라고 선동한 순간에 광주시태는 군중선동꾼에 의한 폭동의 성격이 확연해진 것이다. 명예와 영광을 위해서 온 세계로 인정받으려고 다니는 광주시태의 주역들이 도덕적으로 나에겐 추해 보일 뿐이다. 광주시태의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는 정치선동의 수단은 될지 모르지만, 진실로 가는 길과는 별개 문제다.도가들은 위선자들이 기념비를 세워서 민중을 속인다고 생각했다. 기념비와 기념시업을 많이 만드는 자들은 자신들의 명예와 위신을 위해서 상을 받거나 기념물을 높이 세워 군중들을 속인다. 나는 광주시태의 주역들이 광주시태의 애매한 속성을 무시하고 마치 거룩한 항쟁으로 광주시태를 미화하는 것을 도가들이 말하는 위선자의 부류라고 판단한다. 광주시태의 주역들은 자신들이 어떤 힘적 탐욕을 가지고 광주시태를 일으켰는지를 잘 알 것이다. 자신의 영광과 명예를 위해서 온 세계에 상을 찾아나서고 세계적 유산처럼 자신의 행적을 높이려는 짓은 도가의 눈에 시기꾼의 위선으로 보인다. 광주시태나 광우시태가 순결한 민주화 운동이냐? 도가 넘치는 한국인들은 광주시태를 찬양할 정도로 어리석지 않다.광주시태가 군중폭동성을 없애는 길 중에 하나는 2008년 김대중세력이 일어킨 광우난동시태부터 반성하고 시죄해야 한다. 광주지역민들이 아무리 광주시태를 거룩한 민중항쟁으로 미화해도, 나는 인정하지 않는다. 노벨평화상 수상자 김대중 추종 민주당이 국회에서 깽판을 치고 광장에서 군중선동극을 벌이는데, 무슨 이성과 양심으로 광주시태를 인류의 거룩한 기록유산으로 스스로 착각하는가? 광주시태를 인류의 민주화 과정에 표본적 시료로 유네스코가 등재할 때에는 전두환의 치안유지의 공로도 포함되었을 것이다. 김대중의 군중선동을 유네스코가 공인했다고 누구도 착각할 수 없습니다. 선과 악이 뒤엉킨 조선왕조실록도 유네스코는 도덕적으로 가치중립적으로 세계기록유산에 등록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