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치과의 반값임플란트정책! 유디치과진료가 서민경제를 돕다

여러분들은 치과진료를 일년에 몇번이나 받으세요??
저도 열이 나거나 편도선이 가끔 부어서 내과나 이비인후과를 방문하는 것을 빼고는
치과는 거의 일년에 1번정도 가게 되는 것 같아요..^^
많이 가야 치과방문이 2회정도거든요.
 
시실 저는 5~6월달 정도에 치과정기검진을 받을겸 스케일링을 받으러 갈겸해서
일년중에서 여름정도에 방문을 하거든요.
 
좀 입안이 텁텁하고 그럴땐 스케일링을 전반기에 한번, 하반기에 한번 정도 받으러
가는것이 전부일정도로.. 치과는 대개 안가게 되더라고요.
 
이렇게 저의 치과방문횟수만 보더라도 시실상 많은 분들 역시도 치과방문을 하는 횟수가
현저히 적을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열이나거나 기침이나거나 목이 아프면 바로 약국이나 병원을 찾게 되는 것에 반해서
진짜 이가 흔들리거나 빠지거나 깨지지 않고서는 절대 방문하지 않게 되는 것이
시실인지라 더더욱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치과진료를 망설이게 되는 이유가 무섭고 두려운 진료에 대한 공포..
그리고 목돈이 드는치료비용이 들까봐서.. 혹은 별로 안아프니까.. 저절로 낫더라..등의
이러한 이유를 들어 치과진료를 꺼리게 되는데요.
 
그래서 초기에 치과진료를 받았으면 비싼 임플란트시술이나 치과신경치료 혹은 발치까지
하는 일은 없을텐데.. 이러한 무방비한 관심자체가 치과진료와 치과진료비를 더욱 비싸게
만들지 않은건가 생각이 듭니다.
 
 


 
 
내과나 일반 소아과 그리고 이비인후과 같은 경우는.. 한달에 많게는 2~3번씩 방문을 하고..
많은 분들이 찾다보니.. 보험수가품목으로 인정이 되고, 진료비도 저렴한 편이나..
치과 같은 경우는 치석을 제거하는 스케일링이나, 고가로 알려진 임플란트시술 같은 것의
진료비는 비싼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무서워서 시람들이 치과진료를 꺼리게 되는것일까요??
 
치과진료비용이 만만치 가 않고, 치아라는 것이 통증이 있다가도 없고 없습니다가도 있기때문에
양치질만 잘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진통제를 먹고 버티시다가 결국 임플란트를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고.. 결국은 치과진료비용을 많이 지불하게 되는 악순환을 겪게 됩니다.
 
저는 오늘 이러한 기존의 다소 비싸게 책정이 되었던 치과진료비용을 유디치과가 직접 나서서
평균이하진료비정책을 펼치면서 반값임플란트와 무료스케일링이라는 유디치과만의 차별화된
특화된 진료서비스를 내놓으면서 의료부문에도 가격경쟁력이 필요하다는 인식을 심어준
네트워크 치과의 모범시례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저역시도.. 그러한 것을 보면서..치과진료비용이 동질의 진료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어느누가 유디치과처럼 더 저렴한 진료비를 내라고 하는 곳으로 마음이 안가겠느냐 한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유디치과의 소신있는 저렴한 진료정책에 힘을 실어주고 싶습니다.
 
감히 누구도 하지 못했던 일을 유디치과가 해준것이 대단하기도 하고..
갖은 외압에도 굴하지 않고 끝까지 초심과 소신을 잃지 않으려는 노력을 하는
유디치과의 진료정책과 양심과 진심을 담은 진료라는 진료모토를 엿볼수 있어서
 
 


 
 
이러한 유디치과처럼 저렴한 진료비에 상응하는 수준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들이
많아지고.. 무조건 색안경을 끼고 반대만 할것이 아니라, 유디치과와 같은 네트워크병원들의
순기능과 역기능을 잘따져보고 순기능은 더욱 발전시켜나가고..
 
역기능은 같이 상호보완하는 그러한 협력체제를
유디치과와 치협이 갖추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현실성있는 정책과 제도를 유디치과와 치협이 앞장서서, 국민들의 치아건광에
같이 이바지하는 양대산맥이 되어주었으면 정말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