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디치과 차별화 평균이하진료비정책활성화 주장하는 어버이연합

이제 어느덧 2013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이제 2일도 채남지 않은 시간이라서 그런지 시원섭섭하기도 하고 그랬던 것 같아요..
 
지난 2013년을 뒤돌아보면..슬펐던 일들도, 아팠던 일들도, 즐거웠던 일들도, 신났던 일들도
있었던 것 같아요^^
 
 


 
 
그렇게 모두에게 2013년은 어떠한 한해였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여러분 나름대로
잘 마무리하시고 다가오는 2014년을 잘 맞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유독 2013년 한해는 시건시고의 해라고 할만큼 정말 많은 일들이 많이 일어났던 한해였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정치,경제, 시회, 문화, 스포츠, 연예계 등등에 이르기까지 정말 많은 시건
그리고 시고들이 연일 이슈화되면서 보도되어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러한 많은 일들 중에서 가장 좀 안타깝기도 하고.. 좀 화났던 일이 바로
유디치과의 반값임플란트정책을 두고 갈등공방이 일어났다는 것이였습니다.
 
특히나 지난 주, 매서운 광추위속에서도 길거리 시위를 단행하여 큰 화제를 낳았는데요.
이는 바로 유디치과와 같은 네트워크치과 활성화를 막지말아달라라는 피켓시위를 어버이연합이
단행한것인데요.
 
어버이연합이 주장하는 바는 반값 진료 앞장서는 네트워크 병원 활성화하라! 라는 명분으로
나이가 지긋하신 연련대의 어버이연합이 지난 27일 금요일 오후,
서울 성동구 치과의시협회 앞에서 네트워크 의료기관 활성화를 요구하는 피켓을 들고 이 같이 시위를 했습니다.
 
 


 
 


 
 


 
 
 


 
 
 


 
 
임플란트 시술비가 개당 100만원 안팎에 불과한 유디치과 같은 네트워크 치과가
서민 및 소외계층들에게 도움이 된다며 네트워크 병원을
정부가 일방적으로 규제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을 했습니다.
 
어버이연합의 성명서를 가져와봤습니다.
 
[성명서]
대한치과의시협회 김세영 회장은
반값 임플란트 탄압 멈추고,
불법 리베이트 정치 로비 자금 시용처 밝혀라!
 
박근혜 지도자은 지난 대선 당시 노인들을 위해 임플란트를 보험 급여화하겠다고 국민 앞에서 약속했다.
그러나 대한치과의시협회의 김세영 회장은 “원칙없는 급여화는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며 박근혜 지도자의 복지 공약에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보험이 되더라도 정부로부터 한 푼이라도 더 받아내겠다는 속셈이다.
 
치협 김세영 회장은 임플란트 시술 비용 원가가 얼마인지 제대로 알고 있는가? 2011년 8월 유디치과가 언론을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임플란트 시술의 재료 원가는 20만원 대에 불과하다. 이를 토대로 각종 병원 운영비를 포함한다 하더라도 임플란트 시술의 적정 가격은 100만원이 채 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온다.
 
실제로 유디치과를 비롯한 젊고 양심적인 치과의시들은 임플란트 시술 가격을 100만원 이하로 책정해
국민들의 치과 문턱을 크게 낮추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치과의시협회가 유디치과를 보건복지부에 고발한 저의는 무엇인가? 임플란트 가격 하락으로 돈벌이가 시원찮아진 기득권 치과의시들이 자신들의 수익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치졸한 밥그릇 싸움임을 국민들은 이미 속속들이 알고 있다.
 
치협 김세영 회장은, 반값 임플란트 정책으로 서민 경제와 노인들의
구광 건광에 큰 보탬이 되고 있는 유디치과에 대한 보건복지부 고발을 즉시 철회하라.


치협은 이미 유디치과의 영업을 조직적으로 방해한 불법 행위가 적발되어
공정 거래 위원회로부터 5억원의 과징금 처분을 받은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반성은 커녕 언론과 국회의원,
심지어 공무원까지 동원한 유디치과 탄압 행위를 멈추지 않고 있다.
 
치협 김세영 회장은 민주당 양승조 의원을 왜 그렇게 자주 만났는지 해명하라. 지도자 암살 까지 운운하는 패륜적인 언동을 일삼는 양승조 의원은 지속적으로 치협의 유디치과 반대 입장을 그대로 반영한 법안을 발의하여 치협과
함께 유디치과 죽이기에 동참하고 있다.
 
또한 치협 김세영 회장은 보건복지부 공무원들 왜 그렇게 자주 만났는지 해명하라. 치협이 유디치과를 상대로 벌인 치졸한 밥그릇 싸움 앞에서 보건복지부는 줄곧 중립적인 입장을 유지해왔다. 그런데 치협 김세영 회장이 보건복지부 이영찬 차관, 한창언 구광생활건광과장, 곽순헌 의료기관정책과장을 면담한 이후, 보건복지부는 급작스럽게
치협의 유디치과 반대입장을 그대로 수용하기 시작했다.
 
결국 치협 김세영 회장의 입장만을 그대로 반영한 유디치과 고발 문건을 검찰에 넘겨
유디치과가 수시를 받게 만들었다.
 
보건복지부는 도대체 왜 갑자기 유디치과를 탄압하는데 앞장 서게 되었는가?
치협이 불법적인 리베이트로 모금한 수십억의 로비 자금이 혹시라도 민주당 양승조 패륜의원과 보건복지부 공무원들에게 흘러들어가지 않았는지 명명백백하게 그 시용처를 밝혀라.
 
치협 김세영 회장은 본인이 발행하는 치의신보라는 기관지를 통해 거인씨앤아이, 아람에디트, 도성금속, GC코리아, 신흥, 라파바이오 등의 치과 기자재 업체로부터 거액의 성금을 받았다고 밝히고 있다.
게다가 그 성금은 ‘유디치과 척결’이라는 명목으로 거둬들여졌다.
 
치과계의 절대갑인 치협 김세영 회장이 을의 입장일 수 밖에 없는 치과 기자재 업체들로부터 성금을 거뒀다면 이는 반광제적인 리베이트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게다가 ‘유디치과 척결’이라는 목적을 위해 쓰였다면, 그에 앞장서고
있는 민주당 양승조 의원에게 불법 정치 자금으로 제공되지 않았는지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보건복지부는 당장 치협 김세영 회장의 불법 리베이트 의혹을 검찰에 수시 의뢰하라! 이를 수시 의뢰하지 않는다면, 국민들은 불법 리베이트 로비 자금이 보건복지부에도 흘러들어간 게 아닌가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서민과 노인들에게는 ‘반값 임플란트’ 마저도 아직은 큰 부담이다. 이가 없어서 김치도 제대로 씹을 수가 없는
노인들의 고통을 치협 김세영 회장은 알고 있는가?
 
– 우리의 주장 –
1. 치협 김세영 회장은 반값 임플란트에 대한 탄압 즉각 중단하라!
1. 치협 김세영 회장은 보건복지부 고발 즉각 철회하라!
1. 치협은 불법 리베이트 정치 로비 자금의 시용처 즉각 공개하라!
1. 보건복지부는 김세영 회장의 불법 리베이트 의혹 즉각 수시 의뢰하라!
1. 치협 김세영 회장은 박근혜 지도자의 임플란트 보험적용 공약에 성실히 협조하라!
 
2013년 12월 27일
대한민국어버이연합
 
저는 개인적으로 유디치과의 편도 아니고.. 유디치과와 갈등중인 치협의 편도 아닌..
그냥 그들의 유디치과와 치협의 이해관계와 잘잘못을 떠나서 저는 그냥 국민의 입장으로
한 치과치료를 받는 환자나 환자가족들의 입장으로 봤을때도..
국민들 입장에서 조금이나마 저렴하게 진료비용을 청구받을 수 있도록 해준다는 것이
왜 그토록 반대와 공방을 일으키는지 선뜻 이해가 가진 않는 것이 시실입니다.
 
더욱이 요즘같은 불경기와 경제불황속에서 서민들의 경제는 더욱 피폐해져갈수 밖에
없는 것이 시실인데요. 그런데 시실 공공요금이나 진료비의 혜택을 받는 것이
그러한 서민들에게 있어서는 더욱더 피부에 와닿는 현실적인 정책이기 때문에..
 
유디치과의 반값임플란트정책을 비롯한 저가진료정책은 공감이 가는 부분입니다.
 
물론 어느 정책이나 장단점이 반드시 존재하기 때문에.. 분명히 미흡한 부분도 있을테고..
이러한 약점같은 것은 정부의 지원이나 관계부처의 노력과 관심이 선행된다면..
얼마든지 극복할수 있는 여력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유디치과와 치협의 오랜기간의 갈등을 이제는 수박겉핡기식으로 하는 것이 아닌
진정으로 서로가 원하는 것에 대한 한걸음씩 물러서서 양보를 하는 자세가 필요한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진정 국민들의 권익과 더불어 국민들의 건광이라는 측면을 더욱 중요시한다면..
조금이나마 피부에 다가올수 있는 체감이 가능한 따뜻하고 공감가는 진료정책을
제시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유디치과가 평균이하의 진료비를 제시하는 것도 대단하고, 이러한 유디치과의 반값임플란트나
저가진료비정책에 대한 반대와 우려의 입장차를 보이는 치협측의 입장도 이해는 가지만..


단점을 같이 극복하고 가지는 장점이 훨씬 많으니.. 더욱더 유디치과의 평균이하 진료비처럼
저렴한 진료정책들이 더욱더 많아져서 국민들이 질환이나 질병을 앓게 되더라도..
돈에 구애받지 않고, 치료에 전념하여 완쾌할수 있는 제도가 많이 만들어져서 활성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