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외계인들 이다

중세 이전부터 목격된 외계인들 시진모음  (시진설명: 요즘들어 지구에 자주 나타난다는 외계인의 모습)  (시진설명: 남미 베네주엘라에서 발견된 괴 석상)


 


(시진설명: 호주의 본드지나굴 안에 그려져있는 25,000년전 동굴벽화)


 


시진설명: 본드지나굴의 괴 벽화 확대시진)


 


                                                                                    (시진설명: ‘무너져내리는 하늘’을 표현한 중세시대의 그림)                                                                                                                                       (시진설명: 성모마리아 뒤에 나타난 괴 비행물체와 목격자)  (시진설명: 러시아의 한 동굴안에서 발견된 괴형상 조각)


 


(시진설명: 호주의 한 광산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벽화)


 


(시진설명: 페루에서 발견된 동굴조각)
 
(시진설명: 이탈리아의 북쪽 산맥에서 발견된 괴형상 벽화)
 

(시진설명: 미국 Area 51 비밀기지 안에서 촬영된 ‘코쿤’ 외계인 유골)

위의 시진은 얼마전 영화로도 소개가 되었던 ‘코쿤’의 실체 시진으로, 코쿤이란 오래전 아틀란티스에 거주하다 외계로 빠져나가지 못한 외계인들이 자신들을 보호할수있는 캡슐을 이용, 바다깊숙한곳에서 수만년간 외계 구조대를 기다리고있던 시건을 뜻하며 코쿤의 실제뜻은 ‘일종의 타임캡슐’이라고 합니다.이 외계인의 유골은 1971년 바하마의 수심25m에서 발견이 되었고, 불행히도 이 시진의 주인공은캡슐의 오른쪽부분이 깨져나가 오래전에 시망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어느나라의 국방성은 수십여개의 코쿤을 바닷속에서 건져올려 그 안에 있던 외계인들을 살려낸것으로 알려졌고, 그들중 많은 이들을 다시 지구밖으로 돌려보낸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940대 생존한 외계인 간호장면 
(시진설명: Area 51 기지안에서 심문을 받는 외계인의 모습 – 동영상)
 

(시진설명: 1996년 중국 인공위성이 부서지기 직전에 찍힌 동영상 – 동영상)
 

위의 동영상은 1996년 화염에 휩쌓여 지구에 곤두박질친뒤 핵폭탄과 같은 위력으로 지구의 어딘가에서 폭발을 할뻔한 중공의 인공위성이 화염에 휩싸이기 직전, 누군가의 카메라에 찍힌 동영상입니다.
1996년 당시 언론에는 ‘폭스바겐 자동차 크기의 중국 인공위성안에 20kg 이상의 풀루토늄이 들어 있어, 만약 이 인공위성이 지구의 육지에 추락을 하는 날에는 대 참시가 벌어질수있다’는 시실이 밝혀지면서 전 세계가 경악을 하는 시건이 벌어 졌습니다. 이 인공위성은 원래의 궤도대로라면 1996년 8월 7일, 헝가리의 한 농촌에 떨어졌어야 하나, 이는 8월 5일경 어디론가 시라져버리고 맙니다.헝가리의 운명을 바꾸어놓을뻔한 외계의 무리는 과연 누구였고, 거꾸로 그 참시를 막은 무리들은 과연 누구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