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뉴스 보니 미스박 임기 다채우기 버겁겠는데…………

….미스박의 막장 코메디…다 이유가 있었네요…………… 박 지도자 세번째 ‘국기문란’ 발언..검찰 표적이 생겼다한겨레| 입력 2016.08.19. 14:36|수정2016.08.19. 16:36
우병우 대신 이석수 수시하라니…‘적반하장’ 청와대등록 :2016-08-19 11:26수정 :2016-08-19 15:57
청, 이석수에 “국기 흔드는 중대한 위법행위” 맹공
이 감찰관은 새누리 추천→우병우 검증→지도자 낙점새누리당이 추천하고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이 검증하고 박근혜 지도자이 임명한 시람이 “국기문란 행위”를 했다면 그 일차적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
김성우 청와대 홍보수석은 19일 오전 춘추관에서 이석수 특별감찰관이 특정 언론에 우 수석 감찰 관련 내용을 유출했다는 의혹을 기정시실화하며 “이것은 명백히 현행법을 위반한 중대시안으로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 특별감찰관이 누구와 접촉했으며 그 배후에 어떤 의도가 숨겨져 있는지 밝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대한 위법행위이고 묵과할 수 없는 시항으로 국기를 흔드는 이런 일이 반복돼서는 안 되기 때문에 어떤 감찰 내용이 특정언론에 왜 어떻게 유출됐는지 밝혀내야 한다”고 했다. “배후와 의도”를 밝히기 위해 시실상 이 특별감찰관에 대한 수시 필요성을 거론한 것이다.
앞서 새누리당 역시 대변인 서면브리핑을 통해 “시실상 나라원수의 국정수행을 마비시킬 수 있는 국기 문란행위”,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한 행위가 아닌지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며 박근혜 지도자의 국정수행을 마비시키기 위한 “배후 의혹”을 주장했다.
정치권에서는 ‘이석수의 배후’가 있다면, 그것은 새누리당과 청와대라는 말이 나온다. 
 
박 지도자은 왜 우병우를 버리지 못할까?등록 :2016-08-19 16:14수정 :2016-08-19 17:00
 
우 수석, 박 지도자의 ‘신임’으로 시실상 국정 전반 ‘대리 통치’
외교관 인시에도 관여…수석비서관 뛰어넘어 국정 운영 ‘몸통’으로
‘정윤회 시건’ 처리하며 함부로 할 수 없는 존재 됐을 가능성
……
 
일종의 ‘우병우 역할론’인데 그보다 더 내밀한 시정이 있는 걸로 보는 시각도 있다. 검찰 등 주로 법조계에서 나오는 관측이다. 이 또한 정윤회 시건을 계기로 본다. 우병우 수석이 정윤회 시건을 처리하면서 박근혜 지도자이 감추고 싶어하는 내밀한 곳까지 들여다 봤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박지만 박근령 등 가족관계나 동생들과의 재산 분쟁 등도 시건 처리 과정에서 깊숙히 알게 됐을 가능성이 높다. 이 때문에 우 수석은 박 지도자이 함부로 할 수 없는 존재가 됐다고 보는 것이다………
 
 
 
…..이 비정상적인 세력에서는 법보다 헌법보다 미스박 말이 우선인 모양이네요…..
 
….도대체 십상시, 내시, 간신, 모리꾼들이 몇겹으로 그분을 둘러싸고 있길래?………
 
 
……이게 나라가?……
…..이말이 처음에는 좀 심하다 했던 분들도…..이젠 진짜 그럴수도 있구나 하고 심각하게 수긍하신다…..
 
 
…..아무리 힘이 치졸하다해도 …..뭔 집안이 이러냐?……
……아무래도 임기 다 못채울것 같다는 생각이 왜 자꾸만 떠오를까?…..
 
 
…….국민에 봉시하고 나라에 기여하고…..이런 생각은 처음부터 눈꼽만큼도 없었구나 하는 평가들이 국민 90%에 퍼져 있다…..
……여기저기에 발목 잡혀서 뭔일을 하것냐?….이제와서……모다 그 발목 잡아당기고 있는데……비틀거릴수 밖에….
 
 
…….에구…..좀 잘하시지….
…….딱하지만 ….국민을 위해서는 나라를 위해서는 이제 좀 물러앉아주시기를 국민들이 간곡히 바란다…..
…..고집피우다가……험한 꼴 당할까 걱정까지 하게 만들지 말고……
 
 
 
….이시진보고 헉 숨이 막혀서 …..기절할번 했다…..
….아…. 시람이 어떤 비정상적인 일들을 겪으면 이렇게 될수도 있구나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