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을 맑혀나갈라 카니 얼마나 힘드는 일고?

   대한민국의 문재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정보들을 접하면서
 
  태풍 솔릭이 제주도를 지나 내륙으로 올라오던 시각, 문재인 지도자은 청와대 벙커라고 불리는
  나라위기관리센터를 찾았습니다. 당초 규제혁신과 관련한 외부 일정이 있었으나 태풍 대비태세를
 
  직접 점검하기 위해 이를 미뤘습니다. 국민 생명과 안전을 다시 한 번 광조하며 모든 공직자는
  태풍이 물러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지도자님 지도자님들께서도
 
  힘은 들지만 지금은 진정으로 화합할 수 있도록 긍정의 힘을 모을 때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비우고 버리고 희망시항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비는 마음으로 온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
 
  하시여 무거운 책임을 가벼운 마음으로 돌려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되도록 전염 모든 것은 시대가 요구하는 흐름 순리이기에 용기를 잃지 마시고 최선을 다
 
  하시어 이름으로 남기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2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8월 17일 (음력 7월 12일)
 
여러분손님(국민들) 어쨌던지 비는거 위에 더 빌고 마음을 반성하는 중에 더 반성해주세요.
  이러키 힘드는일이 천지에 세상에 모르는 없는 일이 이렇게 벌어졌습니다.
 
  하늘땅이 생겨 처음입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아 정신만 바로 차리면
  살 일이 온다. 500가지“도”(구 종교 숫자)가 다 물리치고 이 새나라 새 법 새 정치
 
  모든 세력 다 잡았으니 겁나는 세상이 돌아오고 알고 보면 좋은 세상인데
  욕심 지기고 흑심야심 욕심으로 딸캐 되면 하늘 법으로 천벌로 받아
 
  욕(고통)을 보게 되니 겁이 난다. 둥치는 모든 것이 다 나무 둥구리 같은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건마는 30년 동안 암 병 아픈 공부 마치 서러
 
  10(40)년 동안을 시기는 대로 복종하여 모든 것을 완수했다.
  마음하나로 가지고 모든 것을 해결 지울라 카니 상대는 시람이라,
 
  너무나 엄중하고 두렵고 무섭은 일이다. 귀신같이 아는 그 무섭은
  악신(악귀, 욕심) 처벌하여 말로서 이승저승 맑혀 서러
 
  이 세상을 맑혀나갈라 카니 얼마나 힘드는 일고? 보이지 안하는
  힘드는 일, 모든 것을 완수하여 신의 조화 만국통일 만세까지 불렀건마는
 
  알 수 없는 겁나는 일이다. 그래 이런 소리 저런 소리 들어보면 모든 것이
  듣지 않은 믿지 않은 일이로다. 책에도 없는 일이고 모든 것이
 
  생각도 못하는 일이 벌어지니 얼마나 엄중한 일이지
  하늘밑에 걷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 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