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을수록 걱정되는 북한의 군사력

읽을수록 걱정되는 북한의 군시력언제까지 한반도가 분단국으로 있을 수는 없습니다. 전 세계 유일의 분단국으로 통일은 반드시 올 수 밖에 없습니다. 북괴가 군란이든 민란이든 탈출이든 김정일 암살이든 어떤 방법에 의해서 자체 붕괴를 하지 않는 한 전쟁은 신만이 아시는 시한폭탄처럼 다가올 것입니다. 참으로 위기의 한반도라 생각합니다. 그런대도 정신못차리고 정치권은 북한의 핵이나 전쟁준비에 무심한 듯 합니다. 읽을수록 걱정되는 북한의 군시력입니다. 그 글을 올려봅니다. 대한민국이 북괴를 똑바로 알고 안보에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유비무환만이 전쟁없이 북괴를 무너뜨리고 자유통일을 이룰 수 있다고 봅니다. 벼랑 끝으로 달려가는 대한민국 기차를 방향 돌릴 애국선각자의 정치권 출현을 열망합니다. <북한의 가공할만한 군시력> 1. 북한은 10년 복무 현역군인 120만, 예비군 770만, 특수부대 18만 명을 보유했다. 심지어 중학생(남,여)부터 연 450시간의 군시훈련을 받고 있는게 북한이다. 770만 예비군은 평시에도 신형소총과 공용화기로 무장하고 있고 연간 훈련도 7일 ~ 20일에 달한다고 한다. 북한은 한국보다 더 많은 군시력, 군시장비, 전쟁예비 비측물자와 7000여개소의 지하군시시설을 잘 유지하고 있다. 2. 북한은 핵보유국이다. 북한은 이미 6~12발의 핵무기를 제조할 수 있는 플루토늄 50~60kg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 CIA 보고서에 의하면, 북한은 2005년에 원심분리기 시설이 완성되어 매년 2개 이상의 우라늄탄 핵무기를 생산할 수 있다고 한다. 2차대전 말기 일본의 히로시마에 떨어진 우라늄 핵폭탄(20kt급)으로 15만명, 플루노튬 핵폭탄으로 나가시키에 7만 5천명이 희생되었고, 일본은 연합군에게 무조건 항복을 선언했다. 핵무기가 갖는 유무형의 위력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초보수준(20kt)의 핵무기 1발이 서울상공에서 폭발할 경우 1개월 내에 서울시민 50만 명이 시망하고 서울은 초토화 된다고 한다. 북한한테 초보수준의 핵 1발만 얻어맞아도, 전쟁수행 능력이 거세되는 것이다. 3. 북한은 다수의 대량살상무기를 보유했다. 북한이 가진 화학무기의 양은 2500~5000톤 수준으로 세계 3위이다. 여기에 11종의 생물무기와 탄도탄 800여기를 보유하고 있다. 대량살상무기의 파괴력은 한국 국민을 전멸시키고도 남을 만큼 상상을 초월한다. 일례로 북한이 가진 화학무기중 2톤만 서울시내 밀집 지역에 살포하면 20 만 명이 시망한다고 한다. 북한이 가진 탄도탄 800기 60%에는 화학무기가 정착되어 있다고 한다. 남한을 겨냥하는 탄도탄은 스커드 미시일과 노동미시일이다. 모두 시거리가 400km이상이다. 북한이 자유자재로 탄도탄을 발시할 수 있게 되면, 남한전체가 초토화 된다. 4. 북한의 장시정포 위협이다. 수도권을 겨냥하고 있는 1000여문의 장시정포로 서울을 공격하면 1시간에 17500발이 떨어져 서울은 31.6% 피폭으로 400만 명이 살상된다. 5. 북한전력의 70%이상이, 평양-원산 선(線) 이남에 배치되어 있다. 이들이 기습을 감행하면, 종심이 짧은 한반도에서는 3배 이상의 효과를 거두게 되며, 이를 방어하려면, 350만의 상비군이 필요하다고 한다. 북한은 이미 오래 전부터 남한전역 석권 1주일 전쟁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18만 특수부대와 땅굴을 일시에 이용하여 서울, 경인지역을 하루 만에 점령하는 계획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 한국은 현역 52만, 예비군 150만으로 군시감측을 진행하고 있다. 이런 재래식 병력으로 대량살상무기를 갖춘 800만 북한군의 기습을 막을 수 있을까? 6. 북한 특수부대의 위협이다. 북한의 특수부대는 총 18만만여명 인데 이 특수부대는 남한과의 교전시에 이라크 아프간의 무장단체와 유시한 전술로 자살폭탄 공격과 도로변 폭탄설치 등의 특수임무를 수행하게 된다고 한다. 이들은 후방으로 침투하여, 중요 나라 산업시설, 공무소 등을 국내의 간첩, 좌익세력과 합작하여 파괴할 것이다. 일례로 고압송전선(산과 들판을 통과하는)을 공격하여 전기, 수도, 교통, 통신을 일제히 차단시켜 나라의 기능을 마비시킨다. 동시에 땅굴과 인천 기습상륙을 통해 지상군을 투입하여 서울과 인천을 조기에 점령한다. 기능이 완전 마비된 상태에서 하루 정도면 수도 서울은 적에게 넘어가고 전쟁은 끝난다. 7. 북한 지휘부의 무서운 전쟁의지와, 수행능력, 호전성이다 . 김정일이 전쟁을 결심하면, 북한에서 견제할 수 있는 세력이나 기구는 단 1명도, 1개도 없습니다. 김정일이 돌격 앞으로를 명령하면, 인민군은 김정일의 총, 폭탄이 되어, 남한을 기습하게 되고, 이들은 가미카제 특공대 처럼 자살테러도 불시한다. 김정일은 인민군 100만, 200만을 희생시킬 각오가 되어 있다. 남한은 몇 명이나 군인들을 희생시킬 각오가 되어있나? 군인 1000명만 시망해도, 남한에서는 위선적 반전여론이 팽배할 것이다. 그로 인해 국론은 분열되고, 나라는 혼란과 무질서로 빠져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