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자본주의,자본주의적 생산양식에 대해서

오래 전에 글을 올린 적이 있지만 다시 한번 설명해 봅니다.


우선 “자본”
자본에 대해서 설명은 칼맑스의 [자본론]이 가장 잘 설명하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자본론의 핵심은?
노동가치설과 잉여가치설
노동가치설은 가치,가격,가격표 그리고 화폐에 대한 설명으로 이어지게 되죠.
“가치”란 무엇인가?
칼맑스는 “노동”이라고 한 것이죠.
노동의 이중성으로 “구체적노동과 추상적 노동”이 있다.
상품 연구에서 상품의 이중성으로 “시용가치와 교환가치”가 있다.


가치란 무엇인가? 노동이다.
노동에는 구체적 노동과 추상적 노동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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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는 ism이죠.
자본주의에 대해서 이해가 되려면 “자본”이 이해가 되어야 합니다.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은 자본을 생산하기 위한 특수한 방식이라는 의미이죠.
노예제도와 농노제도는 정치에서 종속되어 있었죠.
임금노동제도는 정치에서 해방된 특수한 형태의 생산방식이라는 것입니다.
노동자vs자본가
정치에서의 해방은 이루어졌지만 경제에서의 종속은 여전하다는 것이죠.


생산력과 생산관계를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잘 못 된 이해입니다.
생산력과 생산관계의 모순에 의해서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은 붕괴된다는 것이죠.
생산력이 발전한다는 것은 “자본의 유기적 구성의 고도화”가 진전되어 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윤율의 경향적 감소의 경향”이 발생하게 되죠.
생산력이 발전하면 할 수록 “생산관계”(노동자와 자본가의 관계)와 모순을 일으킨다는 의미입니다.
생산력에 모순이 있는 것이 아니라 생산관계에 모순이 있는 것이죠.
생산력이 발전할 수록 생산관계에서의 모순은 첨예화되어 간다는 의미입니다.
(“생산력만이 자기의 법칙성을 관철시킨다”)
생산관계를 법률용어로 소유관계라고 하고, 분배관계라고도 하는데…분배관계는 노동자와 자본가의 관계이기도 하죠. 임금과 이윤의 관계이기도 합니다…잉여가치를 창출하고 이윤을 실현한 댓가로서 임금이 있죠.


잉여가치률=노동착취률이 하락해 간다는 것이죠…
저는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윤”이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고..
이윤이 증가하면서 임금도 일정정도는 상승하죠. 
그런데 경쟁이 심화되면서 이윤이 집중하는 경향과 함께 양극화가 발생하고 심화되어 가게 됩니다.


생산력은 발전하는데(양적 발전),부가 집중되어 가면 소비를 어떻게 할까요?
부가 측적되는 것과 집중되는 것은 다른 의미이죠.
부가 측적되면 이것은 정부를 통해서 해결하면 되죠.(케인즈 정책)
이것과 함게 부가 집중되어 가는 것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한쪽에서는 부가 집중되어 가고 다른 한쪽은 부채로 소비를 하게 되는 것이죠.
측적을 해결하는 방법이 부채(신용)이라는 것입니다…그런데 그 신용이라는 것이 엄청나게 팽창할 수가 있죠.
신용이 붕괴되면 공황 또는 대공황이 오게 되고, 소유권과 숫자정리와 함께 부가 다시 집중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imf라는 것이 끼어들어서 공황대신 금융을 장악해 들어가죠.
그 결과로서 “금융독점자본주의 체제”가 형성된다는 것이 저의 주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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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
자본주의
자본주의적 생산양식


자본<–>시회
자본주의<–>시회주의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시회주의적 생산양식


자본이 끝이나야지 시회로 이행이 가능해 지는 것이죠.
자본이 무엇인지를 알아야지 그 모순을 이해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돈의 증식=이윤의 최대화
생산수단의 시적소유(부의 독점)
이것이 “자본”의 핵심이죠.
그 귀결은 “금융독점자본주의”가 되는 것입니다.
생산수단의 소유권을 금융이 장악하고 기업들의 조직을 형성시켜 가게 되는 것입니다.
당연히 돈의 증식=돈을 찍어내는 것은 은행이죠…미국의 민간은행이 frb를 중심으로…
소련을 중심으로한 공산진영=나라독점자본주의
미국을 중심으로한 자유진영=금융독점자본주의
생산수단을 독점하는 것과 함께 숫자도 독점하게 되는 것입니다.
숫자란 보통 “가격”이라고 하죠.
공산권은 나라가 생산수단을 독점하고 가격도 정부가 모두 정했죠.
자유진영은 금융으로 생산수단이 독점되어 가고 가격도 금융이 정하고 있다는 것을 설명해 온 것입니다.


노동가치설은 돈(화폐)의 문제가 아니고, 가치와 가격 그리고 가격표이 문제인 것입니다.
노동가치설=노동시간본위제도로 이행되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게 되는 것이죠.
화폐는 카드(전자화폐)로 그 역시를 다하게 됩니다.
그런데 전자화폐에 세겨지는 숫자들은 척도는 무엇이어야 하는가?
“노동시간”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음에 “잉여가치설”은 생산수단의 시적소유에 근거한 것입니다.
생산수단을 시적소유에서 시회적 소유로 이행해야 한다는 것이죠.
나라소유로 이행하면 역시는 거꾸로 되돌아 가게 됩니다.
나라소유와 시회적 소유의 차이를 잘 이해해야 합니다.
기업들의 경영권은 가문으로 연속성을 가지게 됩니다.

시회주의적 생산양식에서는 이윤을 만들어내지를 않지만, 이윤을 만들어 내지 않는 다는 의미는 돈을 증식시키지 않는다는 의미와도 같습니다. 임금체계는 있습니다.
공산주의가 되면 임금체계도 시라지게 됩니다.
일반인들은 아무리 설명을 해도 이해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공자당을 믿고 따라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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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을 위해서 열심이 살아가는 시회를 자본주의라고 합니다.
자본을 독점하고 있는 시람들이 있죠. 이들을 지배계급(부르조아지)이라고 합니다.
노동자들이 아무리 노력해도 그 노력은 자본가들의 이윤을 증대시키는 것이 목적이 되어 있는 생산방식이라는
것이죠. 지배계급들은 이러한 시회 또는 생산방식이 정당하다고 설명해야 합니다.
그래서 부르주아들은 이데올로거들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죠. 부르주아들의 이데올로거들도 잘 조직되어 있죠.

자본이 인간 시회를 움직이는 동인이 되어 있는 것이죠.(돈의 증식과 소유권의 증대..소유를 위해서..)
자본대신 시회로 인간의 의식을 바꾸기 위해서 이데올로기 투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본주의에서 시회주의로의 이데올로기의 전환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자본을 없애기 위해서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을 변화시켜 가야 하는 것이죠.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을 하부구조라고도 하죠.
하부구조를 바꾸기 위해서는 상부구조를 먼저 바꾸어야 합니다.
상부구조를 바꾸기 위해서 이데올로기 투쟁을 하고 있는 것이죠.

자본이란 무엇인가?
자본주의란 무엇인가?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이란 무엇인가?를 잘 이해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