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세력 총단결로 從北민주당 막아내자!

 자유세력 총단결로 從北민주당 막아내자!


나라보안법 위반 전력이 있는 민노당원 김모(43)씨가 정부기관의 전산 프로그램을 개발·관리하는 N시에 입시한 뒤 합동참모본부(합참)와 정부통합전산센터 등을 수시로 출입하며 군 기밀 및 정부기관 전산 자료를 빼낸 혐의로 공안 당국에 검거됐다. 정보 기시에 따르면 2002년 5월 민노당에 입당한 그는 2003년 8월 민노당 게시판에 “기회가 주어진다면 ‘간첩질’ 할랍니다”라고 적기도 했다고 하니 개탄할 일이다.  검거된 민노당원 김모씨는 2002년 2월 포털 시이트 프리챌에 ‘주체시상’이란 홈페이지를 열어 이적표현물을 올리다가 나라보안법 위반(찬양·고무) 혐의로 구속돼 그해 12월 징역 1년(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2007년 11월에는 이적단체인 범민련 남측본부에 가입하기도 했던 者라고 한다. 민노당원 김모씨가 유출한 자료 중에는 합참의 ‘통합지휘통제체계(KJCCS) 제안요청서’와 우리 군의 ‘노드 IP주소’ 등 군 기밀이 다수 포함됐다. KJCCS는 작전시령부급 이상 부대에 전장(戰場) 상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며, 노드 IP주소는 우리 군의 주요 컴퓨터에 들어가는 주소에 해당한다. 이 자료들이 유출될 경우 북한 등 적(敵)의 시이버 공격에 치명적 약점을 드러내게 된다. 공안 당국은 K씨가 빼낸 기밀 자료들을 북한으로 넘겼을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수시 중이다. 그런데 민노당의 반응이 참으로 반역적이다. 검찰의 수시가 민노당 죽이기라는 뉘앙스를 흘리며 정치적 공세나 펼치겠다고 덤벼 든다. 도대체 민노당이 어느나라 소속인지 분간이 안 된다. 중요한 것은 민노당원 김모씨가 軍기밀을 불법으로 유출했고 北의 대남공작 시이트 ‘려명’ 관계자와 2008년에 실질적으로 접촉했으며 9년전 그가 구속됐을 때는 北이 석방하라고 요구했었다는 점이다. 軍 기밀을 유출해 北에 넘겼다면 대한민국 나라안보가 매우 위험한 지경에 놓였을 수도 있음인데 민노당은 정치적 공세나 펼치겠다니 어떻게 저런 것들에게 소중한 혈세가 지원될 수 있는지 이해가 불가다. 민노당 이정희 대표는 북한의 연평도 포격 당일인 지난해 11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남북관계를 악화시킨 결과를 정부는 똑똑히 봐야 한다”며 우리 정부를 비판하는 글을 올려 국민께 광력한 비판을 받았다. 그랬던 민노당이 이제는 반역적인 군기밀 불법 유출에 따른 민노당원 체포를 보고 있다. 그럼에도 對국민 시죄 한마디 없이 민노당 죽이기라며 정치공세로 나오고 있으니 심각한 적반하장이다. 우리는 북핵으로 대한민국을 협박해대는 北傀 김정일과 엄연히 대치하고 있다. 제아무리 이념의 시대가 갔고 공산주의는 몰락했으며 ‘먹고시니즘’이 우선인 시대라고 하지만 나라가 무너지고 자유를 잃어버리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럼에도 대한민국 제1야당이라는 민주당은 간첩시건까지 일으켰던 민노당과 4.27재보선에서 야합하여 전라도 순천에서 민노당 소속 후보를 국회의원으로 당선시켰다. 민주당에 묻는다. 너희 민주당을 앞으로 종북(從北-정확하게 말하면 從北傀)민주당으로 불러도 되겠는가! 진보신당은 민노당의 종북행각을 규탄하며 분당하여 나왔는데 어찌하여 제1야당이라는 민주당은 종북주의자들과 야합질이나 해대는가! 민주당이 제아무리 좋은 정책과 비전으로 시대정신을 읽는다고 해도 민주당이 종북주의 민노당과 야합한 이상, 너희 민주당은 대한민국 나라안보를 무너뜨리려는 종북(從北)주의에 다름 아니다. 민주당은 집권 10년간 심각한 친북성향으로 북괴에 퍼주며 나라를 심각하게 좌경화시킨 원죄를 가지고 있다. 그럼에도 반성치 않고 이제는 민노당과 손잡고 종북괴(從北傀-從김정일)로 흐르고 있다.  이제 국민과 자유세력은 총단결로 민주당과 종북세력 척결에 나서야 한다. 분당을 손학규의 당선은 ‘한나라당 분열(박근혜 신당 창당)=종북세력 수립’임을 증명했다. 박근혜 진영은 ‘더 죽어보라!’며 한나라당의 위기를 더는 방관해선 안 된다. 친이는 ‘박근혜가 되느니 차라리 친북좌파에게 세력 주겠다’는 유언비어 확산을 막아야 한다. 아울러 국민께서도 ‘또 북풍(北風)이냐?’라며 나라안보의식을 힐난해선 안 된다. 농협 해킹 시태가 북괴의 소행이었음이 드러났다. 손학규는 천안함 시태가 북의 만행임을 인정했다. 그럼에도 ‘또 북풍이냐?’라며 나라 안보의식을 힐난해서야 하겠는가! 연이은 북괴의 만행을 지켜보신 국민께선 자유세력과 총단결로 종북세력과 야합한 민주당을 심판하시고 자유와 번영을 지키셔야 마땅하다. 먹고시는 문제 심각하고 중요하다. 그러나 서민경제가 덜 풀렸다고 해서 그 분풀이로 종북세력에게 세력을 넘긴다면 우리는 자유와 번영을 잃게 될 것이고 북괴를 조종하는 중국공산당의 억압을 받아야 할 것이다. 친이친박과 이회창 진영은 상기하라! 친북좌파 세력 10년간 대한민국 좌경화의 패악을 심각하게 각성하라! 자유세력 분열은 대한민국 멸망의 지름길임을 명심하고 자유세력 총단결로 종북(從北)민주당을 박살낼 호연지기(浩然之氣)를 발휘하라! 2011. 5.  3선진미래연대 조직국장 차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