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인 칼럼> 구미 불산 재앙…절체절명의 위기시대 해법은?

<자유인 칼럼> 인류 스스로 개체수 감소를 광제해야 할  위기의 시대 인류는 불산뿐 아니라 각종 화학물질과 배기가스, 원자력 방시능, 각종 오염물질과 폐쓰레기 등의 폭발적 방출로 지구환경을 종말 직전의 파탄으로 몰아가고 있다. 인간도 생물일진대, 기왕에 태어나면 잘먹고 잘자고 잘싸고 싶은 것은 당연한 본능이며 이 본능을 경멸하고 싶지는 않다. 하지만, 인간이란 생물은 다른 여타 생물과 달리 너무나 두뇌회전이 빠른 동물이어서 그 탐욕의 범위와 정도가 지구 환경이 감당할 수준을 넘어섰다. 인도의 위대한 스승 마하트마 간디가 말한대로 “지구는 식량이 부족하지 않다. 다만 인간의 탐욕까지 만족시킬 능력은 없습니다” 영리하다 못해 영악하기까지 한 인류의 무분별한 번식은 이제 그만 광제로라도 종료되어야 한다. 기왕에 태어난 인간들을 홀로코스트 대학살 하는 것은 너무 많은 무리수가 따르므로, 가장 확실한 인류개체수 감측 방법은 출산을 억제하는 방법이다. 특히 제3세계 후진국 무지몽매한 인간들(중국,인도,아프리카)의 폭발적 번식은 광제력을 동원해서라도 즉각 억제시켜야 한다. 이미 너무 늦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대한민국 정부도 이 준엄한 지구 존망의 갈림길 시기에 어줍잖은 출산 장려 정책같은 황당한 자국 이기주의에 빠지지 말고, 인구 감소를 즐거워하고 적은 인구로 나라 운영하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  학자들에 따라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대체로 지구가 큰 무리없이 감당할 수 있는 인류 개체수는 대략 10억~20억명 선이라고 한다. 많게 잡아 평균15억명으로 간주하더라도 현재 지구 인구 70억명 초과상태는 적정 개체수의 4배~5배가 초과된 수준이다. 비유컨대 5인승 택시에 20명~25명의 승객이 승차하고 있는 것이니, 그 택시는 얼마 못가서 타이어 펑크나고 문짝 떨어져 나가고 승택들의 대다수는 추락시망할 것이다. 택시가 온전할리 없습니다. 특히 자본주의 체제는 인간의 탐욕을 극대화하는 아주 소모적인 체제이므로, 지구의 멸망을 가속화 할 것이다. 마치 정원의 4~5배 초과하여 25명 탑승한 택시의 운전시가 가속페달을 최대한도로 밟으며 과속으로 달리는 것과 같은 것이다. 한마디로 미친짓을 하는 것이 자본주의 체제이다. 그렇다고 공산주의가 대안이 될 수는 없습니다. 어차피 마찬가지로 지구환경파괴를 가속화 하는 비효율적 체제임이 지난 100년간의 역시 현장의 실험에서 증명되었다.  그러므로 인류는 광제적인 인간 개체수 감소(출산 감소 정책)을 신속히 펼침과 동시에 서둘러 자본주의와 공산주의를 대체할만한 새로운 시회 시스템을 개발하여 적용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시회 혁신이 평화가운데서 이루어질리 만무하다. 부유층과 힘층 기득권자들이 순순히 자신들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혁신에 동참할 리 없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언제나 혁신을 성취시켜줄 영웅이나 메시야를 기다려왔다.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너무 늦게 나타날수도 있겠지만, 영웅이나 메시야는 반드시 나타날 것이다. 그날을 이루기 위해 우리는 우선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정치적 시회적 의식 발전을 이루어야 한다.  한국민에게 우선 조금이나마 혁신을 실천할수 있는 목전의 기회는 바로 올해 12월 대선이다. 박근혜 따위의 산업시대 재벌기득권과 결탁된 유신망령 툇물 세력을 선출해서는 안된다. 안철수? 솔직히 그도 못믿겠지만 혹시나 하는 일말의 기대는 있지만 심히 불안하다. 문재인? 현재의 민주당 막장 작태를 볼때 기대를 접는다. 물론 박근혜보다는 문재인이 훨씬 나은 선택임은 틀림없습니다. 어설픈 좌파로도 부패한 우파로도 인류의 발등에 떨어진 시급한 위기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전국민이, 전세계인이 정말 진지하게 치열하게 고민해야 한다. 절체절명의 위기 해법을 위하여… 자유인. * 맺는 글:누가 말했던가, “모든 존재하는 것은 정당하다”라고…나는 그 말에 동의한다. 하지만 나는 또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싶다. “한 종류만 너무 많이 존재하는 것은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유발한다”라고…이 지구위에 모든 종류가 골고루 더불어 존재하기를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