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큰일이아니다하루살다가죽어도내나라찾아살아갑시다.다진다.

   대한민국의 문재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문재인 지도자은 8일 “우리 자신의 안보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북한에 대해 압도적인 힘의 우위를 달성해야 확고한 대북 억제력을 갖추는
  것은 북한의 도발과 한반도의 전쟁 재발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광한 군대를 만드는 것
 
  자군 이기주의를 버려야 국방 개혁은 국민의 명령”이라고 광조 옳으신 말씀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일수록 소통과 화합정치로 國運, 家運이 되시도록 우직하게 터를
 
  일구는 소처럼 더디 가도 한 걸음 한걸음 전진하는 대한민국 지도자님 지도자님들이
  공약 지킴이 실천 서로서로 입장 바꿔 측은지심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과 초심을 잃지
 
  않는 한결같은 중립 동서남북 편애편견 없는 평등시회로 덕으로 가는 시발점 아직도
  시작에 불과 할뿐 먼저 낮은 자세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비우고 진정한 산교육 의무와
 
  시명감을 가지시고 숙제와 과제를 풀어야할 새 시대가 요구하는 흐름 순리이기에
  부디 희망시항 일거수일투족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되어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7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년 10월 23일 장군(충신)님,
 
  백성을 살릴 라고 나라로 살리라고 아무리 땅을 치고 통곡하니
  부대 같은 이입하나 바늘 같은 이 몸(영을 받으신 육신)으로
 
  3년 6개월 동안을 한해두해 3(40)년이 넘도록 정신환자로 밥도 돈도 싫다.
  나라를 일으키고 백성을 살릴 라고 아무리 땅을치고 통곡한들
 
  알아주지 안하더라. 백성들아 정신채려라 겁난다. 지주움(각자)
  발등에 불늘찐다. 말 한마디 소리(노래)한마디 못하는 글 한자 모르는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작고큰일이 아니다. 미륵세계 밀어주고
  조화세계 펴어 놓고 장군(충신)세계 뭉치 서러 새나라 새법이 생겼다.
 
  이둥치는 잠시잠깐 빌리지마는, 변하지 안하고 몇 만대로 내려간다.
  다지고 다진다. 바로 정치다. 천시로 조화로 술법으로 도술로 하는 일이다.
 
  어쨌던지 백성들아 정신을 차리 서러 한 덩어리 뭉치 서러
  하루속히 통일로 시키 서러 악마마귀(악귀, 욕심)세상 물리치고
 
  하루로 살다가 죽어도 내나라 내찾아가 살기 좋구로 살아갑시다.
  이 눈에 눈물 흘리면 비 온다고 군담 말고 쳐다보니 아깝은 청춘들
 
  가는거보니 답답아서 피눈물 난다. 이즉지는 허욕탐심 욕심을 가졌는 시람
  잘살았지마는 인자는 안된다.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알아주고
 
  나라님(지도자)이 알아주면 물 심판은 없어지는데 어째 알아줄고?
  서울거리 합천(전지도자때)가서러 거리거리 헤매다가 얼마나 통곡도
 
  배도 한없이 굶었다. 하루라도 일찍이 살기 좋은 세월 살기 좋도록
  할라고 이러키 발버둥하고 힘을 쓰고 있건마는 누가 알아주나?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탓(여, 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르수록
 
  머리속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