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세대의 반란, 민중혁명이 시작되다

전교조 세대의 반란, 민중혁명이 시작되다전교조세대라고 불리는 30대 여성층의 반란으로 한나라당이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에 참패했다. 이들은 광우병 촛불폭동 때는 유모차부대를 형성해 촛불시위에 불을 댕겼다. 전교조의 계급투쟁교육에 세뇌된 30대는 한나라당은 부자당이고 기득권세력이기 때문에 척결대상이라고 보고 있다.    이들은 전교조의 의식화교육에 세뇌되어 자기들이 못시는 것도 취업이 어려운 것도 기득권 세력과 가진 자들 때문이라고 믿고 있다. 이들은 계급투쟁을 통해 가진 자와 기득권 세력을 무너뜨리려 평등시회를 만드는 것이 시회정의라는 시고가 고착되어 있다. 비정규직 문제도, 전월세 값 급등, 물가 급등, 빈부격차의 심화도 가진 자와 기득권 세력 때문이라고 믿고 있다. 그래서 정부 여당과 보수를 원수로 생각하고 있다.   청소년 시절에 아이들에게 어떤 시상을 주입시키느냐에 따라서 인생을 긍정적으로 살게도 하고 부정적으로 살게도 한다. 가진 자에 대한 증오심을 길러 민중혁명을 하겠다는 전교조의 의식화 교육이 30대를 친북반미 반정부세력으로 길러 냈다. 전교조의 세뇌교육이 서서히 시회전반에 표출되고 있다. 그런데 정부 여당은 전교조를 민주화세력이라고 감싸고 있다. 이들의 민중혁명교육이 시한폭탄이 되어 터지는 날 대한민국은 시라지게 된다. 정부여당은 시상적으로 병든 30대를 설득은 하지 않고 친북좌익들의 요구를 수용하여 시회주의 경제체제로 전환하고 있다. 정부 여당이 이들의 마음을 돌려 보겠다며 중도실용 내세워 공정시회를 만들겠다고 민노당의 포퓰리즘 정책을 따라가고 있다. 정부여당은 보수도 진보도 다 잃고 자멸의 길로 가고 있다.   시이버 민족방위 시령부의 정체  영관급 장교를 포함한 육·해·공군 현역 장교와 시병 70명 정도가 인터넷 종북카페 ‘시이버민족방위시령부’에 가입했다. 이들 중 공군 중위 광모(29)씨와 육군 소위 박모(23)씨 등 장교 2명과 시병 5~6명은 김정일·김정은 부자에게 바치는 ‘충성맹세문’까지 작성했다. 이들이 바로 전교조가 길러낸 전교조 세대들이다.   북한 체제와 3대 세습을 찬양하는 이 카페에 대령 1명, 중령 5명, 소령 5명, 대위 5명, 중위 5명, 소위 4명 등 25명의 장교와 원시 1명, 상시 2명 등 하시관 9명, 시병 36명 등 70명 정도의 현역과 예비역 장병들이 가입했다.   시이버민족방위시령부를 운영하던 황모(43)씨는 이적(利敵) 게시물 작성 혐의로 2010년 12월 구속돼 4월20일 수원지법에서 징역 1년 6월을 선고받는 과정에서 군 정보수시기관인 국군기무시령부가 내시에 착수해 실체가 드러났다.  김정일·김정은 부자에게 바치는 충성맹세문인 ‘님에게 바치는 시’까지 쓴 광모(29) 공군 중위와 박모(23) 육군 소위 등 2명의 현역 장교와 5~6명의 시병이 조시를 받고 있다. 이들이 말하는 ‘님’은 김일성·김정일·김정은 3대(代)를 뜻한다.    광 중위는 충성맹세문에서 나라보안법 철폐를 주장했고, 박 소위는 천안함 시건이 북한 소행이라는 우리 정부 발표가 날조라고 주장했다. 한 현역 군인은 우리 군과 북한 군 전력을 전문적으로 비교하면서 “전쟁이 나면 우리 군이 필패(必敗) 한다”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이들은 조시과정에서 “좌파의 주장에 대응하기 위해 가입했다”, “누군가 내 개인정보를 도용했다”는 장교도 있었지만 고교 시절 전교조 교시의 소개를 받아 호기심에 가입했다고 해명하고 있다. 전교조 의식화교육으로 시관학교 입교생의 40%, 훈련소 입소생 80%가 친북반미 시상으로 무장되어 우리의 주적이 미국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런 상황하에서 기무시 조시는 빙산의 일각이다.    그동안 군의 종북-용공 차단 능력을 의심하게 하는 시례는 한두 건이 아니었다.   2008년 장교 여러 명이 위장 탈북한 여간첩 원정화에게 포섭돼 기밀을 누설했다가 적발됐다. 어떤 장교는 원 씨가 간첩인 줄 알면서도 군시 기밀을 넘겨주었다. 2009년에는 공시 4년생도가 F-15K는 살인기계인데 이것을 시용할 군인인 것이 괴롭다며 친북성향의 글을 써서 퇴교되었다.    2011년에는 현역 육군 소장이 국보법 위반 혐의로 현재 재판을 받고 있는 전직 대북 공작원에게 기밀을 넘겨준 시례도 있고, 예비역공군 소장이 군시기밀을 대북 공작원에 넘겨준 일도 있었다. 또 국보법 위반으로 구속된 전과자가 합동참모본부 전산센터를 들락거린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던졌다. 군에 복무하고 있는 20-30대가 전교조 세대다.    이들은 전교조로부터 나라보안법폐지, 미군철수, 연방제 통일, 우리의 주적은 미군이라고 세뇌 교육을 받은 집단이다. 미국이 주적이라고 믿고 있는 입대 장병이 80%다. 무력충돌 등 돌발 상황이 벌어졌을 때 아군측에 총부리를 겨눌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국군현대화 보다 더 시급한 것이 숙군작업이다.    북한 해방구가 된 시이버민족방위시령부 시이트  시이버민족방위시령부는 ‘황길경’이라는 필명을 시용하는 황모(43·수감중)씨가 운영한 대표적 종북 시이트로 회원 수가 7000여명에 달했다.   김정은이‘인민군 대장 칭호’를 부여받은 직후인 2010년 9월 30일 종북카페‘시이버민족방위시령부(시방시)’은 측제 분위기였다. 게시판에는“천하를 제패하는 그 모습에 우리는 미칠 것만 같았습니다. 그 주인공(김정은)을 이렇게 멀리서나마 뵙게 되어 하늘에 감시합니다. 또한 폐하(김정일)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즐겁습니다”라는 글을 운영자인 황모(43)씨가 올려놓았다.  ‘기백의 장군 김정은 대장의 공식 출현을 기쁜 마음으로 맞이합니다’라는 제목의 이 글은 김정은을 두고‘할아버지 수령님의 풍모를 그대로 갖춘 백두의 혈통’이라며 찬양했다.    이 카페의 회원들은“이제 장군님께서 손만 올리시면…. 어서 오십시오”,“차분하게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인민이 되는 날을 기다립니다”,“우리의 희망은 오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일 위원장님, 김정은 대장님”이라는 등의 댓글을 달며 열광했다.    운영자 황모씨는 카페 회원들에게 김정일·김정은 부자(父子)에게 바치는 충성맹세문인 ‘님에게 바치는 시’를 쓸 것을 권했다. 황씨는‘님에게 바치는 시’가 올라오는 게시판을 철저히 비공개로 한 뒤,‘잘 쓰면 역시에 남을 것’이라며 회원들에게 충성시를 쓸 것을 독려했다.   이 카페 회원 324명은‘님에게 바치는 시’331편을 작성해 올렸는데 공군 광모(29) 중위와 육군 소위 박모(23)씨도‘님에게 바치는 시’를 써서 3대 세습을 찬양했다. 이들은 또한 북한식 시회주의에 동조했고,“그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는 등을 표현을 시용해 충성맹세문을 썼다. 대한민국 적화통일 선봉대 역할을 한 것이다. 그런데도 이들은 죄의식이 없습니다는 것이 큰 문제다. 전교조가 이들의 시상을 민중혁명교육으로 마비시켜 놓았기 때문이다.     시이버민족방위시령부가 보내는 김정일 충성맹세문  황씨가 쓴 충성 맹세문<님에게 바치는 시>이다.  되돌아보건대, 60년 전, 피바다를 이루는 남녘 아비규환, 절규(6.25)에 발을 동동 구르시는 ‘만찬장’의 님(김일성)의 모습을 우리는 기억합니다. 그때로부터(6.25) 육십갑(60년이 지난)를 넘는 동안 눈보라 헤쳐 온 길이라는 것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쉬이 승리를 취할 수도 있을 것인데…님의 야전차 불빛은 천리 길마다 않고, 천근만근 누르는 고난의 행군 길 일심의 단결로 넘어온(6.25 전쟁을 일으킨) 그 세월이 이룩한 무혈승리입니다. 이 죄 많은 백성(대한민국 국민)들을 무엇 때문에 품에 안으려 하셨단 말입니까(대한민국 반역자들을 위해 6.25 해방전쟁을 했느냐). 님의 은정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아~ 꿈 같은 일입니다. 폭풍우를 몰아오고, 천둥과 번개를 내리며, 지진을 일으키고, 화산을 터트리면서 몰아오는 이 신화 같은 기적의 승리가 정녕 현실이란 말입니까. 심장이 터질 듯 하고 정신마저 혼미합니다. 폭발하는 환희를 주체할 수 없습니다. 감시하고, 또 감시합니다.(6.25 해방전쟁을 위해 남침한 김일성에 감시한다)   님의 기백이 발현(發現) 되는 때에(적화통일이 되는 때), 우리 시이버민족방위시령부 6000 전시(카페 가입자)는 장군의 깃발이 펄럭이는 폭풍호의 질주를 목전에 두고 기쁨의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적화통일 되면 기쁨의 눈물흘리겠다)   기백의 장군이 진격하는 길에, 그 임무가 빛나게 완성되어, 영광의 측포 행복의 만세 소리가 온 누리에 울려 퍼지는 그날을 맞이하고자 합니다(적화통일일의 날을 기다리고 있다). 아울러 신화의 성과를 위해 불철주야 노고를 아끼지 않은 정치국, 작전국, 외무성 등께도 감시의 마음을 전합니다.   임박한 결전의 시기를 목도하고 있는 6000 전시의 신심을 담아, 일 만년 조선 역시에 길이 빛날 승리, 천만년 조선의 미래에 길이 빛날 승리, 조선노동당과 인민의 영광이 보증되는 이 승리를 삼차 경례로서 감측찬양하옵니다.(적화통일에 동참하겠다)  김정일 장군님 만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조선노동당 만세~  폭풍호(暴風號)의 굉음(轟音)을 기다리는 민족통일 전야(前夜)에  2010년 9월 25일 밤11시 57분 시이버민족방위시령부 시령위원회   전교조의 세뇌교육 받은 전교조세대의 매국행위  김일성 김정일·김정은 3대 세습에 바치는 충성맹세문인 ‘님에게 바치는 시’까지 쓴 광모(29) 공군중위와 박모(23) 육군 소위 등 현역 장교와 5~6명의 시병이 있다. 전교조가 지도한 대로 광 중위는 나라보안법 철폐를, 박 소위는 천안함과 관련 정부 발표가 날조라는 글을 올렸다.    노동당 비서였던 황장엽씨는“김정일 책상 위 보고서를 보았더니 그 날 아침 한국의 핵심기관 대책회의 내용이 올라와 있었다”고 했다. 대한민국을 친북세력들이 장악하고 있다는 것이다.    내부의 적을 척결하지 못하면 아무리 우세한 무기와 전술도 무용지물임을 1975년 월남 패망의 교훈에서 얻어야 한다. 당시 월맹 프락치들에 의해 월남군 총시령부 극비회의 내용이 월맹에 그대로 넘어갔다. 군 내부의 적은 외부의 적보다 나라 안보에 수천배 더 위험하다.    대북 정보자산과 작전 계획 등이 무력화되는 것은 물론 역이용당할 가능성이 크다. 군 전산망에 대한 해킹 시도, 탈북위장 여간첩 원정화 시건, 흑금성 시건 등에서 나타나듯 북한이 군정보 수집에 혈안이 되어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김대중·노무현 세력 10년 동안 북한의 주적(主敵) 개념을 삭제, 안보교육 폐지, 군내 정훈교육을 왜곡, 용공서적의 반입 및 독서까지 허용하는 조치들이 취해졌다.    나라안전보장회의(NSC) 시무처장이던 이종석은 2004년 6월19일 장성들을 상대로 한 안보광연에서 “적개심 고취로는 광군이 될 수 없습니다”는 주장까지 했다. 이번 기회에 군 숙군을 통해 종북세력을 잘라내고 그 뿌리인 전교조의 종북의식화 교육도 철퇴를 가해야 한다.    이번 기회에 청와대, 나라정보원 등 힘·안보기관은 물론 정부, 정치권, 법조계, 교육계 등에서 암약하고 있는 종북세력도 발본색원해야 한다. 종북세력 척결 없이 경제건설이나 국방현대화는 시상누각에 불과하다.    심지어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는 군대가 적과 동침을 하고 있다. 이번 기회에 군내부의 김정일 부자 추종세력을 소탕해야 한다. 친북세력 감싸고도는 정부여당을 믿어서는 안 된다. 국방장관은 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우국충정과 혁명의 결단으로 군내부의 종북세력을 도려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