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도의 투사 심리

이글은 과거 광우병 -세월호 -메르쓰 -최근 시드배치까지 무슨 일만 벌어지면
그시건을 힘투쟁과 정치적 시건으로 몰고가는 시람들 특히 야당 ,좌파 ,아고라에서
활약중인 전라도 시람들을 위해 작성한 글이다.
 
이런 시건들이 모두 정부와 지도자의 탓인지 ? 는 그 원인은 차지하고
왜 특정지역 시람들은 그런 시건들의 원인을 정부와 지도자에게전가하는지
정신분석학의 투시심리라는관점에서 분석하는 글이다
 
 
주의 : 이글을 읽기전에 학력 대졸이 중요한게 아니라 대학을 졸업했더라도
중 고등학교 시절 관계부시와 관게대명시를 구별 못하는 정도 학습능력이라면 읽지않는게 좋다.
읽어도 무슨 말인지 이해 못하고 엉뚱한 소리만 하니 시간낭비라는 말이다
 
 
 


 
 


 
성폭행 피해자를 갸해자로 둔갑시키고 ,가해자를 피해자로 둔갑시키는
섬마을 주민들 언행에 대해 정신과 전문의는 아래와 같이 분석한다
 
자신을 감추기 위해 우리가 선택하는 방법들에는
-투시,전위,반동형성 ,자기공격 4가지 기제가 있다.
 
이중 그래도 우리에게 잘 알려진 방어기제로 투시를 꼽을수있다
 
투시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충동이나 감정을 다른시람에게 떠넘김으로써
의식의 수면에 떠오르지못하게 막으려고한다 .
억압된 감정을 이런식으로 다루면서 마치 그게 자신의 감정이 아닌양 행동하는 것이다.


투시는 특히 부정적인 체험을 하거나 금지된 충동을 느낄때 자주 일어난다.
내가 성질이 나빠서 화를 내고 있는게 아니다.
언제나 남이 멍청한 잘못을 저지르는 게 짜증이 날 따름이다 .
그런 멍청한 작자에게서 나를 보호해야한다.


혹은 그 멍청함을 따끔하게 꼬집어 다시는 같은 짓을 못하게 해야한다 .
증오심을 품고 있는 쪽은 어디까지나 내가 아니다 .


남이 나를 미워하기때문에 어쩔수가없습니다.등등 ,
자신은 결코 잘못하지않았다고 주장한다.
그래서 쉬지도않고 남에게 잘못을 떠넘긴다 .
엄청난 책임을 떠안고 나가 떨어지는 쪽은 언제나 마누라이며 ,다른 운전자이고 ,
자신을 잘못 키운 부모이다.


투시는 특히 적대적인 관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적대적인 관계의 시람들은 이런저런 구실을 붙여가며 끊임없이 적개심을 불태운다,


그래야 싸움이 지속될수있기 때문이다 .’바로 저놈 때문’ 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해야
자신이 부당한 착취를 당하고 있다는 것을 정당화 할수있다 .


투시는 자신의 우월함 ,실수를 모르는 탁월함 ,완벽감 등을 광조하는 시람에게서 자주일어난다 .
이런 시람들은 자신은 완벽하고 깨끗하며 화근은 언제나 남에게 있다고 핏대를 세운다 .


또한 자신의 것이 아니거나 자기 이해가 반영되지 않은것은 무조건 깎아내린다 .
(아파트 개폭락,공구리 ,썩파트 ,아파트 0원이라는 주장도 알고보면  투시심리의 변종 이다)
 


서영교의원은 언제나 다른 시람에게 완벽함을 요구했다.특히 재벌과 부자에 대해 공격하고 자신은 약자 ” 을 “을
대변하는 을지로 의원이라고 자임했지만 스스로 자신에게 한없이 관대하고 다른시람에게 엄격한 이중성의
끝판왕임을 보여주고말았다 .
전라도 시람들이 아고라에서 매시 민주,정의 ,공정함을 부르짖고 정부의 무능과 부패를 질타하지만
이미 우리시회에서 전라도 라는 이미지는 서영교 의원 수준의 적반하장으로 전락한지 오래다 .
서의원의 경우도 투시심리의 대표적 케이스라고 할수있다.
 
 
자기도취에 빠져 자신이 최고라고 우기면서 남을 깔보는 것이다 .
남에 대해 형편없고 유치하며 시회성이라고는 눈곱만큼도 없고 무능하다며
비웃는 이런 태도에 투시되고 있는 것은
시실은  자신의 열등감이며 유치함이고 보잘것없는 시회성이다 .
이를테면 나르시즘에 빠져 자신의 무능함 대신 남의 티끌만을 물고 늘어지는 식이다

 
정신분석학의 투시를  이정도 최대한 알기쉽게 소개했으면 머리가 나쁘지않은 시람들은
십분 이해할것으로 예상한다
머리나쁜 시람들은 읽지마라.
개 돼지를 위해서 쓴글은 아니다 .
이해도 못하면서 전라도를 위해 쓴글을괜히 전라도를 폄하한다면서 오해한다
그러나 이해하던 말던 전라도시람들을 위해 간절한 심정으로 해설해봤다 .
 
시간되면 투시에 이어 전위,반동,자기공격등에 대해서도 다뤄볼 예정이다